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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 오비아나 / Only One posty.pe/p9bvfi7c
레졸루트호 전체가 아나킨의 둥지이고, 열에 들뜬 채 그들을 반기는 모함이다.
알고 있지만,
어쨌든 오비완은 성자가 아니다.
posty.pe/pbvbjndc
501 군단이 그들의 장군을 독점하고 싶다는 건 아니다.
그러나 장군이 병사들을 아끼고, 병사들은 장군에게 충성을 다한 끝에 결국은 그렇게 된다.
501워커 / 렉스워커 / 약 오비아나 / ABO PWP 이것저것 주의
렉스완 자면 렉스는 수컷끼리의 마운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상사의 상사에 대해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포장된 수건 시절은 기억도 못하는 허벌 걸레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는 그저 “어떻게 하고 싶으냐” 고 물어보실 뿐… 🚬🗿
어떻게 하고 싶냐니 이 까마득한 상하관계에서 선호? 할 자유? 같은 게 있었다토? 되는 렉스인데
난 자네가 즐거웠으면 좋겠네 / 어떤 명령도 수행하는 것이 군인된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난 군인이 아니라서 말이지. 딱히 선호가 없다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해도 되겠나? 하면서 눕혀주심 🚬🗿
아니 xx 잘생긴 울프옵 빨려고 울프옵 많이 나오는 에피 틀었는데 틀자마자 중앙아메리카 원주민 노골적으로 레퍼런스한 행성 주민들 나오고 걔네가 클론 군대를 신으로 생각해서 기분 잡침 아휴 미친 것들
겉으로 보기에 501이 훨씬 방종하고 위아래 없고 카오틱한 분위기로 느껴지지만 실상은 오메가 장군 아래 집결한 유기체 같은 것이고
212는 시니어리티 강한 직업군인들의 연합? 개쎈 용병팀? 대등한 파트너십 (군기가 없단 말 x, 존중과 자율이 기본이란 말 o) 떼씹하면 좋겠단 느낌
501 관계도는 아나킨을 중심으로 모임 + 평시에도 모두 렉스를 사모한다는 느낌 => 즉 본인들도 아나킨을 좋아하지만 만약 렉스랑 아나킨이 사컨다고 하면 아 드디어~? 저희 국수는 언제 먹습니까 대위님? 이런 느낌? 가족인데 형이랑 누나가 사귄다고 하면 아 호적 합칠 필요 없어 좋네요 한다는 느낌
좋아하는 제다이/클론 슬래쉬
501/워커
렉스/워커
코디/완
ㄴ 너무 당연해서 설명할 필요도 없다..
렉스/완
ㄴ 그냥 수컷끼리 붙이고 싶고 당연히 topwan 이다..
아일라 세큐라/블라이
ㄴ 걍 존나 섹시하다 말이 않된다 여기에 퀸란을 끼얹고 싶음
플로쿤/울프팩
ㄴ 대디플과 not to me..
마참내 retweeted
뭔가 ㅈㄷㅇ를 바라보고 있으면 가장 두려운 악은 자신의 선의만 보는 악이라는 말이 생각나는구나...
ㅅㅅ는 지들이 악인걸 알기라도 하지
ㅈㄷㅇ는 답이 없습니다
마참내 retweeted
Since the 2003 Clone Wars series turns 23 today, I'd like to once again share one of my favorite little scenes from it :)
This is also one of the only times we ever see Cody use his jetpack t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