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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3 먹구름 추출액: 1 역사: 1 태양: 1 일상: 1 특징: 씀, 유서 깊음, 각성용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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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작귀는 진짜 머리빨이구나
かなりおもしろいから共有させて笑笑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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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아주 어렸을 때 봤는데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어
Replying to @Mustiora_art34
그래서 그런가 전 그 뒤로부터 그로테스크+유미주의 취향의 뒤틀린 중2병을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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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표지에 칼데콧 상 부분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게 예뻤는데 다시 보니까 그런 기억도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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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페로의 <당나귀 공주> 일러스트레이터가 안느 롱비인데 진짜 지금봐도 미감이 돌아버린 것 같음. 어릴 때 이걸 본 충격이란..
결국 아동청소년기에 엄청 사랑했던 책이 그 사람의 세계의 핵심을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함••• 제가 사랑했던 책: 어린왕자, 로빈슨크루소, 엽기과학자 프래니... 여러분의 어린시절 최애 책은 뭐엿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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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노월 지옥찬미 문체 ㅈㅉ 황홀함 전문 읽어보실 분 (0명) m.blog.naver.com/springkyu/2…
근데 한국문학에도 탐미주의 있음 임노월이라고... 당대에 보수적인 사회상을 못 견뎌서 머뷔 5년만에 절필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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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이라 하지 말고 엥겔스·마르크스 전집이라 불러라
我一直有个疑问,为什么“整理马克思的手稿”也被纳入恩格斯的功绩之一,直到我看到了马克思的手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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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 철덕분이 바이브코딩으로 전철노선 예비타당성조사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함 transfer-plz.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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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데님 retweeted
보르헤스 에세이에서 가장 마음이 울리는 부분은 도서관에서 아주 적게 일하면서(또 아주 적은 돈을 벌면서) 계속해서 책을 읽고 소설을 썼던 시기에 대해 쓴 대목이다. 그가 겪었을 고독감과 글쓰기에 대한 열정, 문학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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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은 그냥 자기 스스로에게 전하는 후회 섞인 다짐이거나 혹은 이런 말들을 받아들이고 싶다는 기대에 불과해 보이는데, 이 사람이 마치 모든 우울증 환자들의 대변을 시도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인용으로 열내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 이 사람들도 대부분 우울증을 앓고 있겠지.
우울증이 있더라도 남들처럼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정신 질환은 핸디캡일 뿐 정체성이나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난 세월을 그렇게 흘려보낸 건 병 때문이 아니라 내 선택이었다('선택하지 않는 것'조차 선택이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말들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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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병을 앓고 있다 하더라도 그걸 받아들이고 대응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게 병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입을 막을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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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왜 이렇게 계속 배가 고플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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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데님 retweeted
그리고 일 년 뒤, 무스타파 케말은 갈리폴리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를 얻는다. "나는 제군들에게 공격을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명령한다." "우리 모두 마지막 한 사람까지 죽더라도, 눈앞의 적들을 반드시 바다로 몰아넣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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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호 속에 무신론자 없다 급하면 부처 다리라도 끌어 안는다 악마도 병 걸리면 수도승 된다
"...인간들 스스로의 지식과 기술에 온전히 의존할 수 있는 석호 낚시(lagoon fishing)에는 주술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원양 어로에는 안전과 좋은 성과를 확보하기 위한 광범위한 주술 의례가 존재한다는 점은 대단히 의미심장하다." ─ 브로니스와프 말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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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비밀 밀, 볕 양, 비밀의 햇볕." xitter.gq/meowclovis/status/2104…
어제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처음 보고나서 놀랐다. 내가 이 영화를 보기 전부터 이미 이 영화의 영향권 아래 있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신에게 용서받았다 자처하는 악인, 익숙하면서도 묘하게 불쾌한 분위기의 한국 지방 소도시, 누구에게나 잠재된 초자연적이고도 뻔한 힘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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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치밀한 역사가 있습니다. 경험과 감정들이 있습니다. 저는 복잡한 인간입니다. 저는 읽습니다. 공부하고 책을 읽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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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 sounds he made.' 'Undescribable.' 'Like an animal.' 'Subanimalistic noises and sounds.' 'Nor let's not forget the ges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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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전 아버지 지인으로 80년대에 일본 이민가셔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식집 운영하고 계시는 분의 식당에 갔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고 오사까까지 식당이 아니라 가정집인줄 알았다 뭐 신선로랑 갈비찜 생선찜 이런건데 먹어보고 굉장한 이질감을 느낌 80년대에 멈춰있던 한식의 맛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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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뱀데님에게 농경 사회의 처절함을 절절히 체감시켜주었던 게임.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게 뭔지, 보릿고개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맬서스 트랩이란 게 도대체 뭔지, 이 게임을 몇 시간만 해보면 알 수 있다. 그냥 갑자기 아주 사소한 문제를 계기로 떼죽음이 엄습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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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고소당함
ADHDは媚びるな。 人に媚びるな。会社に媚びるな。社会に媚びるな。 ペコペコと媚びた瞬間に、ADHDの魅力は激減する。 媚びるというのは、自分の輪郭を削ることである。 角を落とし、声を小さくし、相手の顔色に合わせて笑う。 それで一瞬は受け入れられるかもしれない。 でもADHDの価値はその「角」にある。 変な熱量、空気を読まない正直さ、周りが呆れるほどの没頭。 それらを削った瞬間に、ただの気が利かない人になる。 嫌われてもいい。 変なヤツだと思われてもいい。 自分の形のまま突き進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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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4시간 푹 잤는데 최근 들어 제일 오래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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