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앞으로 트위터 이렇게 쓸 겁니다
- 인도 관련 컨텐츠는 RT 맘찍이 적은 글이라도 괜찮다 싶으면 RT합니다.
-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온 영화는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곤 제목을 표기하지 않겠습니다.
- 돌판 글은 제 마음입니다.
- 몇몇 글은 어렵습니다. 한 번 꼬아서 생각해야 합니다.
(구) 인도영화 블로그 메리.데시 넷 retweeted
【オリコン】
🗓️2026/11/2付き
オリコンデイリーシングル
🥈IS:SUE 『COMING SOON 』
推定売上枚数:42,113枚
#ISSUE #COMINGSOON
어떤 분이 쓴 Baththa 평을 보니 대척점에 있는 영화가 MASTER 아닐까 싶다. (둘 다 비제이 세투파티 주연)
MASTER의 무고했던 소년이 가치관이 형성될 시기에 폭력에 노출되어 폭력배 바바니가 된다. 즉, 사회적인 보호의 유무에 따라 인간이 형성되는 환경론적인 이야기인 것.
서독제에서 더 룸 이라는 영화 틀어준다길래 설마 했는데 내가 생각한 영화 ( 오 하이 마크~ ) 아니었음…
어제 그로테스크에 이어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걸까 지금 한국에서 시네필 회사들이 주는 도파민이 내겐 부족한 걸까… 😝
(구) 인도영화 블로그 메리.데시 넷 retweeted
Curry came from Telugu Word Kuura.
British first ever factory in Indian Subcontinent was in Machilipatnam where they used to make and export spices and Clothes.
There they came across Curry leaves aka Karivepaku. From there Curry got exported to UK and rest of world.
근데 저 세 얼간이 싫어하지 않아요. 오히려 극호인 영화이고 우리나라 리뷰어들이 하지 않은 다른 해석도 갖고 있어요. 다만 인도영화 얘기하면 16년 전 영화인 이 영화를 떠나지 않는 게 답답해서 그래요. 500일 넘게 개봉이 없는 이 나라에서 우린 그 김성모의 독하다 독해 짤의 당사자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