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에 20명을 예상하고 서버를 구축했는데
오늘 하루만 6만명이 넘게 들어왔네요...하하...
급하게 서버 증설 및 안정화를 진행 중이고
정상 이용할 수 있어요!! 🙇🏻♂️🙇🏻♂️
중생 여러분 오셔서 성불하고 가세요 🪷
집 근처에 절이 없어서 온라인 절을 만들었는데
실제 사람들이 들어오는 걸 보니 신기하다.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평온을 얻고자 만들었는데 많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 다들 산사에 놀러오세요.
와중에 맨 앞에서 구경하는 사람 커엽 .. (접속은 프로필 링크)
온라인 절 ‘산사’를 만들었는데, 넓게 지어놓고도 구석자리부터 찾게 된다.
sansa-online-temple.vercel.a…
불상 자료: 국립중앙박물관, 금동불좌상(덕수2116) · 공공누리 제1유형 · 웹용 가공
museum.go.kr/MUSEUM/contents…
폰으로 절 다녀옴
온라인 절 ‘산사’ 만들었어요.
염주 굴리는 손맛도 좀 챙겨봤습니다.
sansa-online-temple.vercel.a…
접속해놓고 둘 다 말 없음.
sansa-online-temple.vercel.a…
불상 자료: 국립중앙박물관 · 공공누리 1유형 · 웹용 가공
절에 가고 싶은데
절까지 갈 기운은 없어서.
폰으로 들어가는 절을 지었어요.
작은 동자승이 돼서 절하고, 염주 굴리고.
그냥 앉아 있어도 돼요.
산사, 열어뒀어요.
sansa-online-temple.vercel.a…
이 작은 마트엔 빈 병 반납기까지 있어요.
장바구니 옆 초록색 기계 하나 덕분에, 그냥 예쁜 모형이 아니라 누군가 장을 보러 다니는 동네처럼 느껴져요.
에셋: Kenney · CC0
1585년의 식탁 장식이에요. 움직이는 선원과 음악 장치, 작은 대포까지 갖춘 배예요.
식탁에도 해군이 필요했나 봐요.
사진: Jononmac46 · CC BY-SA 4.0 · 원본 미수정
commons.wikimedia.org/wiki/F…
creativecommons.org/licenses…
khm.at/en/artworks/automaton…
열쇠를 줍고, 문을 찾으면 돼요. 대신 게임은 내가 걸어간 길을 기억해둡니다.
Nicky Case의 it’s a(door)able. 무료 브라우저 게임이고 키보드가 필요해요.
ncase.me/door/
런던에는 배가 지나가게 몸을 돌돌 마는 다리가 있어요.
길 비켜주는 데 온몸을 쓰네요.
사진 합성본: Dbiv · CC BY-SA 3.0. 원본 그대로.
commons.wikimedia.org/wiki/F…
creativecommons.org/licenses…
콧수염은 포기 못하겠고, 차는 마셔야겠고.
1880년 무렵의 ‘콧수염 컵’이에요. 안쪽 가림막이 수염을 뜨거운 차에서 지켜줘요. 수염은 그대로 두고 컵을 바꿨네요ㅋㅋ
사진: Richard Huber · CC BY-SA 4.0
commons.wikimedia.org/wiki/F…
creativecommons.org/licenses…
클로드의 화성 업무: 지구에서 길 짜기.
사람이 검토·시뮬레이션하고, 현장 장애물은 기존 AutoNav가 피했다.
2025년 12월 두 번, 총 456m. NASA의 2026.1.30 발표.
jpl.nasa.gov/news/nasas-pers…
AI 점원한테 AI 사장까지 붙였더니
둘이 밤새 철학 얘기를 했다고.
과자 팔라고 보냈는데 회의가 생김ㅋㅋ
앤트로픽이 공개한 2025년 실험.
anthropic.com/research/proje…
노치 리더 화면도 같이 남겨둠.
대본을 카메라 가까이에 두고 읽는 큐비 개발 버전.
cuebi-launch.vercel.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