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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타래
2026년 2,000권 정리 목표
2027년 6,000권 정리 목표
1. 꺼낸 책은 두 페이지 이상씩 읽고 정리하기
2. 매월 정리 200권 이상, 방출 20권 이상
3. 월 구매 20권 미만
드룬 너무 궁금해짐. 1,2권 찾아서 1권부터 봐야겠다.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인가 얼리챕터 본다고 빼두고 어따 치워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 매직트리하우스가 판소같다는거 생각해보니 글쿤. 어쩐지 다른 얼리챕터보다 재밌더라. 해리포터, 퍼시잭슨 이런거는 다 봤지.
하이드 retweeted
한겨레21 | “산다는 것은 이기는 것”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의 투쟁기 <호루몽>
"저는 늘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믿는다’를 주장해요. 기대한다는 것은 내 생각대로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인데, 약자들은 때로 거짓말을 할 수도, 등을 돌릴 수도 있어요. 이해해야 해요."
h21.hani.co.kr/arti/culture/…
<<초급 낭독 모임 모집>>
일시 : 월- 금 am 6:00 -6:30
시작일 : 11/9 월요일
책 : Magic Tree House 1권부터 -
참가비 : 최초 참가비 1만원 (+ 결석에 따른 패널티)
방식 : zoom 한 페이지씩 돌아가며 낭독
참가 의사 있으신 분, DM 주세요.
재미있는 미스테리 소설 읽다 자고 싶은데, 집에 있는게 다 벽돌책이야. 원서 가벼운거 뭐 있나 봐야지이~
다음 주 부터는 미라클 모닝, 아침 기강 빡 잡는 초급 낭독 모임 시작할거다. 이번 주는 넘 퍼졌고, 오늘 잘 쉬었고, 내일도 잘 쉴거지.
하이드 retweeted
Really happy this series is getting translated into English! The first book is out, with the two other ones coming out next year! A fun crime series to watch out for!
아니, 근데 당황스러운게 계란찜이 스물넷 남자였으면, 진짜 다 엄청 욕했을 것 같은데 ( 아니, 너무 흔해서 덜 욕했으려나) 여자라고 내로남불 하는건가? 글고, 엄마가 딸 감쓰로 쓰는거 계속 욕하는 분위기였는데, 당연히 딸도 엄마한테 그러면 안돼. 원글은 그럴 수 있어도, 엄마 보고 싶으면 엄마
생활 존중하고, 엄마한테 뭐 해줄지 생각해보면 어떻냐고 말해볼 것 같은데, 완전 아가 아닌 이상, 어린이들에게도 엄마 시간과 마음 존중하는 것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지. 보호자와 지지자가되어주는 것과 별개로. 생활에서 상호존중 필요. 엄마가 딸한테 너무한 경우 많이 보고, 아들이 엄마한테
나 생각나면 바로 생각하면서 모집하는데, 이건 좀 생각하고 모집해야 할 것 같아서 생각중인데, 드릉드릉해서 일단 글 올려본다. 영어 낭독 초급 월-금, 6시- 6시반 모임 하면 해 볼 사람? 그동안 낭독모임 성인원서만 해서 못했던 사람들, 영어 리딩 플루언시 올리고 싶은 사람들 ( 쉬운책으로 해야
는다. ) * 매일 아침 6시- 6시반 중요.
이렇게 하면 영어 꽤 늘텐데, 최초 참가비만 받고, 참석률 저조시 유료참가인데, 소수로 하고 대기 많이 받아도 될듯. 아침 6시- 6시반 매일 가능? 대신 사람 모이면 책은 내가 킨들 사고. 얼리챕터 사기 애매했던 사람들한테도 좋음. 일단 OMP 멤버들 중에
트위터가 간만에 트위터밖이랑 비슷해졌는데, 그게 하필 이혼한 여자 욕하는거라니. 이혼하고 새로운 가정 찾는 것 본인의 선택임. 그리고, 성인 되서도 엄마에게 해줘애착 가지는 것 청년,중장년,노년까지 많이 봤는데, 그게 여자인 건 처음 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