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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무엇이 된다한들. 꽃들에게 마음주다 하늘에 온 맘 빼앗겨버린 나..읽고 또 읽어도 앎의 경계에서 나아감이 때때로 두려워져 지금은 면벽수도 중. 칡순이네 이야기. 헤더는 칡쥬니어1,메인은 칡쥬니어2

글쓰기는 포옹이며, 포옹 받는 것이다. /수전 손택
Joined July 2013
토란잎 그늘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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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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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은 언제
For everyone who hates cooking, your prayers have been answe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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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옹 retweeted
강원도 동해시 묵호 어달삼거리라고 합니다. 도로 끝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파도. 이런 풍경을 마주하면 잠깐이라도 차를 세우고 바라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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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옹 retweeted
Property dispute between neighbor and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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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도 못한 인간 같으니라규🐄🐄🐄
Brezilya'da sarhoş bir adam kaybolmuş; kendi boğası onu aramaya çıkıp eve geri getirmi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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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왜 난 임종을 잘 지키게 될까 아버지도 시아버님도 고모부도 막 도착해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임종을 지키게 됐다 나이가 들어가며 이런 일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네... 왜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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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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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배고프던 시절) 반찬을 접시 가득 담아냈는데 요즘은 접시에 깔아준다 그마저도 메인 음식 먹느라 찬그릇에 손도 안대는 사람이 많더라 난 친정엄니가 12첩반상을 거뜬히 차려주셨던 터 지금도 반찬 많이(여러가지) 먹는 걸 좋아한다 매식하러 들어간 식당에 찬도 없이 김치만 나오면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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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事な陳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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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Se te oferecerem algo fácil demais, cuidado. Pode ser uma armadil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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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으로 왕송저수지까지왔다 레일바이크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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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아침 일찍 나가야는데 매일 늦게 자는 버릇이 있어 잠을 못자고 있다 6시에 일어나야는데 매일 서너시까지 안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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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는 야호를 종민이가 틀렸다 #늙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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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으니 노래만 잘 부르면 될 것을 다 벗고 드러내느라 혈안이닷 좀 추잡해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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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is co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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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티비 시청하는 것이 정해져있다 자연인 오지객 . . . 자연인 재방 오지객 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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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이라는 고양이가 새끼들에게 개 친구들이 무해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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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com/reel/DfHTA5czQ… 동물병원에서 무슨 짓을 한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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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등짝이 아파서 깼다 돌아 눕기도 힘들고 아파서 파스를 붙이고 다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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