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 retweeted
danbinews.com/news/articleVi…
이거 아니라고 하네요 !! 다문화가족 혜택 성별 제한 없대요~! 왜 외국인 여성만 대상인 것처럼 보이는지에 대한 이유도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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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고 그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그 감각은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흘러갈텐데 나는 책의 결말을 봤지만 세계의 결말은 결코 알 수 없으리라는 그 선명한 감각이... 하지만 나도 함께했잖아. 나도 그 여정을 함께했잖아... 내가 다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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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맞네
문특에서 해리포터 리부트 드라마 배우들이랑 단독 인터뷰했다고(!!!) 대박
Replying to @womyn_story_j
<진짜진짜 중대발표 10/22 6시 라이브 요약>
-MMTG 문명특급에서는 양질의 인터뷰로 월 1-2회 업로드
-애매티지에 좀 더 다양한 컨텐츠 방향으로 꾸려나갈 것
-2주 쉰 뒤 12/12 문특에 재혼황후 인터뷰,
-엊그제 영국출장으로 해리포터 드라마 시사 및 쇼러너 등과 *한국 단독* 인터뷰 따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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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진짜 특이한 현상임ㅋㅋㅋㅋ
심지어 나조차도 읽는건 해피해피한거 읽고 싶은데 정작 쓰고싶은건 다크 피폐 정병 씨게오는 글임..
굳이 이유를 찾아보자면
읽는 행위=지친 내면을 쉬게 하고 싶음
쓰는 행위=내면의 불안과 욕구 방출하고 싶음
이건가 싶기도..
쩜 retweeted
크면 제법 예쁜 여자가 되겠지 뭐 이딴말 씨부렸으면
똥두창 걸리라고 똥폭탄이나 날렸을거같은데
아름다운 자질이야<<ㅁㅊㅋㅋ결혼해라
나중에 오라버니한테 시집갈래요
ㅈㄴ 진부함. 응 그러렴
그 사랑스러운 남자의 누이가 되어주고싶어졌다<<ㅁㅊㅋㅋ
그래서 자신을 캐릭터화시키지않았으면좋겠음
캐릭터는 캐릭터성이 확실히 정해져있을수록좋지만
우리는 좋아하는것들이나 성격 등등.. 언제든 변할수있는건데
나는이런걸좋아하는사람이야!!!가 나는꼭이런걸좋아해야해!!!라는 강박으로 바뀌면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게 되니까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빠져들때 늘 경계해야지 하는게 욕심내지 말 것.. 인데 좋아하는데서 느끼는 행복과 만족감 이상으로 욕심내기 시작하면 주객이 전도되고 그것을 좋아하는 행위 혹은 그 행위를 하는 나 자체에 취해 기괴하게 일그러지는걸 너무 많이 봤고… 나도 그 질문에서 자유로운가에 가끔씩은 떳떳하지 못했던거 같아서임.. 내가 감당할 수 있고 그게 누군가에게 부담이거나 강요이지 않은 선에서 좋은 감정을 좋은 마음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야 지나고 나도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는 마음이 되는 것 같은데, 내가 내 중심을 바로 못잡고 다른데서 위안을 찾거나 자아를 위탁하고 싶은 위태로운 상태일때 더 그렇게 되기 쉬운것 같아. 덕질은 내 삶에 깊이 파고든 하나의 취향이자 취미이자 가치관의 한 가닥일 순 있어도, 내 자아가 되면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