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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료제공
니시무라 교타로, 『7인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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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뒤통수를 가격당하고 눈을 떠보니 낯선 섬에 납치되었다. 그런데 이 섬에 갇힌 사람이 나뿐만 아니라 일곱 명이 더 있다! 게다가 이 섬은 과거의 살인 현장을 고스란히 재현해놓은 곳이다?!
도대체 누가 왜!! 이런 일을 벌인 걸까?!
이야기는 시작부터 흥미로운 설정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섬에 납치된 8명 중 유일하게 1년 전의 살인 사건과 관련 없는 사람은 형사 도쓰가와 뿐이다. 그렇다면 도쓰가와는 왜 납치되었을까?! 납치범이 원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며, 과거의 살인 사건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 걸까?
“당신들 일곱 명의 증언 때문에 내 아들은 교도소에 처박혔어.”
“이 섬을 나가고 싶다면 여기서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해. 그것도 감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로.”
“자, 그럼 1년 전 살인 사건을 두고 순서대로 증언을 들어볼까.”
사사키는 아들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다 걸었다. 그는 아들이 유죄 판결을 받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일곱 명의 증언을 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한다. 사건이 벌어졌던 시간으로 되돌아가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고, 각자의 진술을 대조하며, 증언 속에 감춰진 모순을 파헤친다.
그러자 처음에는 빈틈없어 보이던 진술들이 하나둘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들의 증언에는 어떤 허점이 숨어있을까? 사사키의 아들은 정말로 무죄였을까? 그렇다면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
이 작품의 묘미는 하나의 사건을 여러 사람의 증언을 통해 반복해서 들여다본다는 데 있다. 사건을 재구성할수록 처음에는 확고했던 신념이 흔들리고, 당연하게만 여겼던 전제마저 의심스러워진다. 사사키는 그 허점으로부터 아들의 무죄를 증명하고자 한다.
이야기는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된다. 그러나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이야기에 새로운 사건이 더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본격 정통 미스터리를 표방하는 작품답게 치밀한 구성이 돋보인다.
보통 책 한 권을 잡으면 몇 번 쉬어가며 읽게 마련인데 이 책은 딱 두 번에 나누어서 읽었다. (잠은 자야하니까...)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몰입해서 읽은 책이다. 모처럼 내 취향에 꼭 맞는 작품을 만난 것 같아 정말 기쁘다!
인간에 대해 쓰여진 책이 많은 것처럼
원래 아름다운 소재는 글에 자주 등장하는 법인데......
윤슬 너무 미워하지 마셔라~
#글 13
2025. 9
네 미소에 윤슬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될까?
드디어....자랑할 수 있겠네요...
나....빵충 사육사예요!!!!!!!!!!!!!!
그동안 자이언트 빵충으로 키우느라 조용했음
ㄴ근데 실패함
알라딘에서 보내준 키트랑 나에 트친 선생님께 받은 책이랑 야무지게 기념사진🥐🐛📗
빵충 인형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보니까 다리도 있고 눈도 있어서 너무나도 벌레같음...도대체 이걸 어떻게 먹었다는거죠?
아직도 빵충 안 읽은 분 계신가...🧌
빵이랑 똑같은 벌레가 등장한 세상에서
귀농했음 청년이 겪는... 재앙?
ㄴ이게 재앙이 아니면 뭐죠.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는 스릴러이자 호러이자 코미디!
ㄴ코미디 맞죠?
호프 재밌게 보셨다면, 도파민 책이 읽고싶다면, 책이 지루하다고만 생각한다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빵충사육준사사항 읽으세요.
(딱히 홍보 안해도 되는데 그냥 또 한 번 붐업하고 싶어서 소개함)
저 이런 장르에 9점 이상 준 거 처음입니다🤦🏻♀️
큼큼 그럼 저는 자이언트빵충 키우러 다시 떠납니다•••
참여X
아직도 안. 읽으셧.다구요.
아.직.도.
#한국사이상현상연구원 #RT이벤트 [2차]
[참여대상]
❓왜 읽지 말라고 하는지 아직도‼️모르시는 분
❓왜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울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
❓왜 다들 탐사 1팀에 들어갔는지 모르시는 분
⚠️주의⚠️
읽고나서 몰려올 후유증은 제 책임 아닙니다.
저를 원망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이런 개큰 정신병을 나눔해도 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 여전히 많지만 나만 죽을 수는 없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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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2일 1명 / 국현원 일반판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