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가 좋은데 쿨한 b왼 캐해가 맘에든다...<납득이 안감
쿨한 b른을...스스로 하면되잖아
좋아하는 취향을 혼자필리버스터 하고 있으면 언젠간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 한 명이라도 와서 엉덩이를 슬그머니 기댑니다...
안오면 필리버스터 해둔 과거의 자신을 보면 됨 무한동력이죠
오비완 얼굴이 코러산트 시민들에게도 먹힐까? 라는 생각을 할때마다 “태어나서 봤던 사람중에 제일 아름다운 사람이 유안 맥그리거였고, 파티에서 그가 나에게 멋쩍게 인사해줬을때 나는 그 아름다움에 벙쪄서 대답조차 하지 못했다. 나는 헤테로지만 유안이라면 가능이고 그 입에 내 좆을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