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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옛 파랑새 래리 아이콘 그대로이고, 오른쪽은 새로운 𝕏 아이콘으로 바뀐 화면. 내 트위터 이력 14년의 마지막 기념으로 남겨둠. 2023년 7월 24일 19시 41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일부 개변이 이루어진 스크린샷입니다.)
それはそれとして,ちゃんと言っておきますが,私には「やさしい日本語」とかなんちゃらとか要りませんよ(笑)。あえてぎこちない言葉づかいをされなくても平気ですし,こく普通に自然におっしゃることで大丈夫でございます。そして普通対話の冒頭からその旨が伝えられるよう努力してますよ。
일본어에서의 경어 사용 양상과 한국어에서의 존댓말 사용 양상이 같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고, 지금 실제로 오해에 기반해 무례한 대접을 당했다고 잘못 주장하는 사람들이 소수 있는 것도 사실임. 그리고 外国人向けのやさしい日本語가 일본어 모어 화자에게 되려 까다로워서 어중간하게 느껴지므로
차라리 タメ口로 이야기하게 된다는 이야기도 보이던데,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일본어 실력이나 일본문화 이해도의 문제로 오해가 생기는 부분을 차치하면,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일본인이 タメ口로 말하는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그게 ‘나름의 배려’인지 ‘무례’인지 구분하지도 못할만큼 멍청하지 않음.
요즘은 상대방이 먼저 싸움을 걸어오지 않으면 조용히 내가 하고싶은 말만 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말이죠. 아니 그래도 그렇지 “서로 동등한 대화상대니까 야자까는 거다.”라는 주장으로 한국어 모어 화자를 속여넘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야? 정말?
煥燮 (환섭/カンシヨウ) retweeted
Replying to @nesroch @mimirorumimi
いわゆる「ですます調」は謙譲語でも尊敬語でもない「丁寧語」だよ?何無茶をいうの。それと自分のいってる内容(第一と第二のポストの内容)が撞着していることには気づいてるの?とりあえず貴殿とはここで割愛しようとする。日本語を外国語として学んだ人より文法に疎くてどうする。勉強しなさいよ。
煥燮 (환섭/カンシヨウ) retweeted
Replying to @mimirorumimi
もしかして貴殿は日本語の文法を知らないの(笑)?日本語の敬語は概ね「謙譲語」「尊敬語」「丁寧語」に分かれていて,謙譲語は話者を低くして相手を高くする。尊敬語は相手を直接敬う。しかし丁寧語は話者を低くしたり相手を高くしたりはしないけど「品格ある丁寧な言葉遣いで述べる」語だよ?
Replying to @nesroch
地域によって
関西はタメ口で暖かい人柄
関東は敬語で無関心な人柄
↑この傾向があるかな
日本の場合TPOで使い分けてるから人間で分けてはないんだよね
高級レストランでは子供にも敬語、繁華街や観光地では大人にもタメ口
いまあなたにもタメ口だけど、対等に話してるつもりだからなんだよね
일본에 길게 거주하면서 생활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 오히려 약쇼나 공무원들하고는 별로 나쁜 기억이 없음. 공항 입국심사나 세관도 그렇고 TTP 카드 발급 때문에 뉴칸도 간 적 있었는데 아주 친절하게 ですます 써주더라고. 다행인 거겠지.
그 요즘 안 좋은 소리만 잔뜩 쓴 것 같아서 해명(?)차 쓰는 거지만 저 성인이 된 이후 거의 매년 일본에 관광등의 목적으로 방문했고 굉장히 일본에 친숙하고 친구도 많고 좋은 기억도 많고 그렇습니다. 일본에 거주하거나 별도로 일본에 연고가 있는 사람이 아닌 한국인 중에서는 일본에 대한 친밀도
상위 1% 안에 들 거임(웃음). 다만 그만큼 볼 꼴 못 볼 꼴을 많이 겪어봤다는 소리고 일본 사람 중에서 무슨 의도인지 몰라도 ‘일본의 못 볼 꼴’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분들이 우스워 내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것 뿐임. 그리고 이런 이야기 하면 꼭 피장파장의 오류로 역공하려는 사람 있는데,
이게 아마 좀 긴자 쪽에 고급 오미야게 사러 갔을 때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남자(왜 다 남자일까) 직원이 당시 (물론 당시엔 지금보다 서툴렀겠지만) 나는 꼬박꼬박 ですます체로 물어보는데도 계속 반말까면서 은근슬쩍 마운트 잡으려고 들길래 슬슬 빈정이 상하다가 뭔가가 내 스위치를 눌러서 →
Replying to @SPGR032
저번에도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저는 상대방이 대뜸 반말 쓰면 한두 번은 존댓말로 대답해주고 그래도 반말로 대답이 돌아오면 저도 말 놓습니다. ㅋㅋㅋㅋ 이에는 이, 눈에는 눈.
「貴殿のお言葉遣いのことについて、その意味自体は最初から承知の上でありますが、そのアティチュードに関しては少し疑わしい⋯」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애티튜드’ 쯤까지 말하니까 바로 「大変失礼致しました。何卒お赦し下さいませ。」하고 대가리 박더라고요. 아무튼 좀 기분 나빴지만 구매는 함.
그게 아마 아래 “타메구치데 추몬시떼 이이노?” 사건과 함께 내가 명백히 외국인인 내게 반말로 마운트 잡으려는 일본인에게 ブチギレ 했던 양대 사건일듯. 근데 요즘은 내가 나이들어서 그런지 다들 무례하게 굴지는 않더라고요. 뭐 아무래도 액면가가 많이 올라가긴 했지. 20대 때랑 아라포랑 같나.
普通の親切な日本人は,まずその場のTPOに相応しい敬語で話すはずで,まぁ,それは個人の好みや傾向の問題としてさて置いても,日本人ってみんな「空気が読めるから」明らかに流暢な日本語が話せる外国人とタメ口でやり取りすることがどんだけ気不味いかもすぐキャッチできると思うよ。😘
나는 얼굴이 전형적인 북방(대륙)계 얼굴이라서 일본에서 일본인으로 패싱된 적이 없다시피 함. 미국 유학 갔더니 중국인이 죄다 나한테 중국어로 말 걸어서 그때 ‘我是韩国人,我不会说中文。’이란 문장을 외움... (물론 중국애들은 딱히 그런 거 아니더라도 동아시아인에게 중국어로 말 걸긴 함.)
Replying to @SPGR032
저번에도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저는 상대방이 대뜸 반말 쓰면 한두 번은 존댓말로 대답해주고 그래도 반말로 대답이 돌아오면 저도 말 놓습니다. ㅋㅋㅋㅋ 이에는 이, 눈에는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