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건축을 기반으로 합니다. 디자인과 예술을 좋아해요.

Joined September 2026
이런걸 보면 만화가는 진짜 대단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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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 산탄젤로역, Monte Sant’ Angelo Station 베수비오 화산과 고대 신화 속 동굴 등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물. 코르텐강과 알루미늄을 활용해 마치 지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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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오브제를 파는 쇼핑몰! 가격이 천차마별이긴 하지만, 매번 똑같은 이솝 선물해주는 것 보다 비슷한 가격으로 새롭고 유용한 걸 주는 것도 좋다 isl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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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유튜브 시작해보려 했는데 제일 먼저 걸리는건 당근 배경음악.. 저작권 걱정한다고 음원 없이 만드는 건 절대 아니라 생각했고..! 근데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다니 너무 유용하고 기대된다👑
요즘 내가 자주 쓰는 로열티 프리 음원 사이트 3곳 1. Uppbeat 장르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오래 디깅 안해도 느좋인 음원을 찾기 편했음 2. Pixabay 등록된 음악 트랙 수 26만개, 완전 무료 · 출처 표기 필요없음 이미지/영상/효과음 전부 여기서 해결할 수 있음 3. bensound 전부 사람이 작곡한 곡들만 제공함 인디 작곡가 중심의 엄선된 음원 라이브러리 링크는 타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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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맨날 쓰는 것만 써서 다른 프로젝트지만 같은 것같은 느낌이 들때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데.. 이걸 손쉽게 해결해준다니🔍
실무 폰트 감각 잡는 사이트•••🍀 예쁜 폰트는 많지만, 쓰는 법을 아는 디자이너는 드뭅니다. FONTS IN USE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폰트가 어떻게 쓰였는지 맥락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모은 사이트입니다. 실무에서 왜 이 폰트를 골랐는지, 타이틀과 본문이 어떻게 조합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사이트 디깅 필수! 해당 폰트가 쓰인 다른 예시들도 볼 수 있기에 시야가 확 넓어집니다. 저는 볼드하면서도 고전적인 폰트를 참 좋아하는데요, 보고 있으면 눈이 즐겁습니다😃 fontsin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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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초만에 제품과 브랜딩을 한번에 해결했다 이런게 진짜 기획이고 디자이너같다..
아크테릭스 잘한다.. 눈 위에 남은 보드 자국이 재킷 지퍼로 이어짐.. 휘어진 선 하나로 설산이랑 제품을 연결하는 거 너무 깔끔하다. 이런 광고는 몇 번 돌려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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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눈과 단순한 표정만으로 이렇게 사랑스러운 오브제를 만들 수 있다니! 🌼 세라믹 아티스트 Anne Breton의 작품은 꽃, 구름, 돌처럼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형태에 귀여운 얼굴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불규칙한 곡선과 몽글몽글한 입체감, 은은한 파스텔 색감이 어우러져 각각의 오브제가 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진 생명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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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건물의 형태를 자유롭게 바꾸는 방법 🏙️ Photoshop의 Vanishing Point(소실점) 기능을 활용하면 건물의 원근감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형태를 확장할 수 있다! 복잡한 3D 모델링 없이도 기존 건축물의 높이와 입면을 손쉽게 변형할 수 있다는 게 실무에서 유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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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런거 찾아도 화질 안좋아서 쓰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지피티에 고화질로 변경해달라하면 되니까 수월하다
디깅하다가 완조니 좋은 사이트를 찾았다 질감 다양하게 있어서 필요할 때 둘러보기 좋을 것 같아요 🏁 무료 텍스처 사이트 texturelab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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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당한다
아.. 진짜 너무 잘하는 것 같음.. 타이포도 그렇고 자간 행간 그냥 너무 누가봐도 전문가같음.. 특히 여기 스튜디오가 느좋 디자인 많이 함 instagram.com/studiodum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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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보면서 입을 쩍 벌리게 됨………..
툴을 잘 쓰는만큼 디자인 자유도가 엄청 올라가는게 보인다...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디자인이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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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철학의 역할이 자기 돌봄에 있다고 보았다. 자기를 돌본다는 것은 “자신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고 했고, 사람들에게 잘 살기 위해 자기를 돌보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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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모양, 다른 삶―단지라는 공간 소설의 무대인 도영 단지는 태평양 전쟁으로 인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량으로 건설된 집합 주택지다. 같은 모양의 건물, 같은 구조의 방, 같은 형태의 철제문이 늘어선 이 공간은 전쟁의 폐허 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전후의 기억과 맞닿아 있다. 『천 개의 문』은 이 획일적인 공간 안에 있는 “같은 모양, 같은 무게의 문” 하나하나에 저마다 다른 삶이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가족이었던 사람, 가족과 헤어진 사람, 혼자 지내는 사람… 바로 옆에 있어도 문 너머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는 인식이 소설 전체를 관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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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매일 반복하고 있었던 것 일 수도 있다.
문학상 수상 소설가 허관의 깔끔하고 명확한 글쓰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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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변주도 없이 반복과 패턴에서 오는 미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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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그리신걸까 특히 네번째 이미지인 창밖의 나무를 표현한게 젤 좋았다🟤
RIIZE Insomnia Emotional Video 제작했습니다! 좋은 기회로 라이즈의 음악에 제 작업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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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ZE Insomnia Emotional Video 제작했습니다! 좋은 기회로 라이즈의 음악에 제 작업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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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비 고객층을 파악한 게 보인다.. 옷입히기 게임 같기도 하고 파니룸 같기도 하고 싸이월드 같기도 하고..
웹사이트가 브랜드 소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 기존에는 제품을 보여주는 쇼핑몰에 가까웠다면 리디자인 후에는 컬러, 일러스트, 타이포, 레이아웃까지 전부 브랜드 세계관에 맞춰 통일됨. 그래서 그냥 “옷을 사는 사이트”가 아니라 이 브랜드의 취향과 분위기를 같이 소비하게 된다ㅎㅎ 결국 웹디자인은 예쁘게 꾸미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를 더 사고 싶게 만드는 경험을 설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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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 아니어서 이 색이 반사광이 될거라는 상상이 안되는데.. 신기하다
좀 뜬금없는데 이걸로 반사광같근거나 근경이나 색깔뺄때 넣으면 개꿀임 좀 비싸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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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정말 좋아하는 동네... 차 없이는 어느 까페를 가든 미술관을 가든 15분은 걸어야하지만 그 매력이 좋아서 한참을 걷다 나오게 되는 동네
부암동에서 서촌까지 내려오는 길자락 날씨 좋을 때 한 번 시도해보는거 추천…되게고요하고 마음이 뻥 뚫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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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ruly a masterpiece.
the art th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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