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 산탄젤로역, Monte Sant’ Angelo Station
베수비오 화산과 고대 신화 속 동굴 등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물.
코르텐강과 알루미늄을 활용해 마치 지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형태
너무 귀여운 오브제를 파는 쇼핑몰!
가격이 천차마별이긴 하지만,
매번 똑같은 이솝 선물해주는 것 보다
비슷한 가격으로 새롭고 유용한 걸 주는 것도 좋다
islet.kr
슬슬 유튜브 시작해보려 했는데
제일 먼저 걸리는건 당근 배경음악..
저작권 걱정한다고 음원 없이 만드는 건 절대 아니라 생각했고..!
근데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다니 너무 유용하고 기대된다👑
폰트 맨날 쓰는 것만 써서
다른 프로젝트지만 같은 것같은 느낌이 들때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데..
이걸 손쉽게 해결해준다니🔍
실무 폰트 감각 잡는 사이트•••🍀
예쁜 폰트는 많지만, 쓰는 법을 아는 디자이너는 드뭅니다.
FONTS IN USE는 실제 프로젝트에서 폰트가 어떻게 쓰였는지 맥락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모은 사이트입니다.
실무에서 왜 이 폰트를 골랐는지, 타이틀과 본문이 어떻게 조합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사이트 디깅 필수! 해당 폰트가 쓰인 다른 예시들도 볼 수 있기에 시야가 확 넓어집니다.
저는 볼드하면서도 고전적인 폰트를 참 좋아하는데요, 보고 있으면 눈이 즐겁습니다😃
fontsinuse.com
작은 눈과 단순한 표정만으로 이렇게 사랑스러운 오브제를 만들 수 있다니! 🌼
세라믹 아티스트 Anne Breton의 작품은 꽃, 구름, 돌처럼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형태에 귀여운 얼굴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불규칙한 곡선과 몽글몽글한 입체감, 은은한 파스텔 색감이 어우러져 각각의 오브제가 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진 생명체같다💭
포토샵으로 건물의 형태를 자유롭게 바꾸는 방법 🏙️
Photoshop의 Vanishing Point(소실점) 기능을 활용하면 건물의 원근감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형태를 확장할 수 있다!
복잡한 3D 모델링 없이도 기존 건축물의 높이와 입면을 손쉽게 변형할 수 있다는 게 실무에서 유용한듯
예전엔 이런거 찾아도 화질 안좋아서 쓰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지피티에 고화질로 변경해달라하면 되니까 수월하다
디깅하다가 완조니 좋은 사이트를 찾았다
질감 다양하게 있어서 필요할 때 둘러보기 좋을 것 같아요
🏁 무료 텍스처 사이트
texturelabs.org/
압도당한다
아.. 진짜 너무 잘하는 것 같음.. 타이포도 그렇고 자간 행간 그냥 너무 누가봐도 전문가같음.. 특히 여기 스튜디오가 느좋 디자인 많이 함
instagram.com/studiodumbar
같은 모양, 다른 삶―단지라는 공간
소설의 무대인 도영 단지는 태평양 전쟁으로 인한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량으로 건설된 집합 주택지다. 같은 모양의 건물, 같은 구조의 방, 같은 형태의 철제문이 늘어선 이 공간은 전쟁의 폐허 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전후의 기억과 맞닿아 있다. 『천 개의 문』은 이 획일적인 공간 안에 있는 “같은 모양, 같은 무게의 문” 하나하나에 저마다 다른 삶이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가족이었던 사람, 가족과 헤어진 사람, 혼자 지내는 사람… 바로 옆에 있어도 문 너머의 삶은 보이지 않는다는 인식이 소설 전체를 관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