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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숲|닥엑|이것저것

Joined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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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정 X 조원진 너와 함께 있으면 누가 뭐래도 상관 없어 #수정원진 #원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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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장네 사람들 합류 순서는 장소장-계수정 → 응구씨 합류(쿠바) → 미경씨 합류(한국?) 이니까 미경씨는 아마 과거가 지금 나온게 다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응구씨는 계수정 졸업~쿠바에서 산전수전까지 같이했으니까 생각보다 길게 같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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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졸업 → 화이트윙즈에서 의료봉사 → 화재(그냥 불이 아닌것같애 나오는길에 누가 계수정 다리 찌른거보면 그리고 그사람이 동양인처럼 보임) → 납치(?) 인거고 이때 사건이 주된 트라우마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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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관련해선 응구씨 스토리가 있긴 할 것 같음 조금 찾아보니까 북한이랑 쿠바가 원래 되게 긴밀한 관계였던듯... 근데 그럼 장소장은 뭔데 진짜 하나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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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까지 약 24시간.....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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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대 졸업년도 88년 부승권, 구본평 96년 도윤식 08년 배흥곤, 김성진 09년 조원진 18년 마성규 이 순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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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블프세일 시작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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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암 retweeted
미워 (ego).. - #수정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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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하녀(?)들 앞치마 색종이로 자른것마냥 너무 정직한 사다리꼴인거 왜이렇게 웃기지
라스타 특유의 사랑스럽고 얄미운 연기를 이세영이 미치도록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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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정 나이 설정... 스펙 고려했을땐 최선이아니었을까 싶음 일반/흉부/신경 트리플보드면 사실 김사부 스펙임 그러나 김사부가 병원에서 원장 및 이사회와 기싸움하고 꼬장부릴때 계수정: 수술하고 라면먹다 불려나감, 한달 용돈 10만원, 맹장수술만 일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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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덕질하니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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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 - 들어보세요 계수정 X 조원진 구서대병원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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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 ㅈㅇㅈ 과거 서사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ㄱㅅㅈ 과거는 어느정도 나와서, 어떤 결핍이 있을지 가늠이 되는데, ㅈㅇㅈ은 아직 어떤 결핍과 상처가 있을지 명확하지 않아서.... 분명 ㄱㅅㅈ과 서로 공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고
둘이 쌍방구원적 관계라 생각함 더 구체적으로는 각자가 잃어버렸거나 결핍이 있었던 부분을 서로를 통해 회복하는 관계인것같음 조원진은 이 바닥에서 살아남으려고 개추접고 아니꼬와도 적당히 흐린눈하면서 타협하고 현실에 맞춰 자기 성질 죽이고 살아온 사람이라 계수정의 등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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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 ㅇㅈ ㄱㅅㅈ 아마 한국에서 구서대 오기 전에도 다른 병원에서 일해봤을 것임 계약서도 과거에 일해오면서 세부항목이 완성되었을거고 그리고 여태 그 계약서의 틀 밖을 벗어나지 않았을텐데 그 예외가 ㅈㅇㅈ이 된것 외과 3인방이 그랬듯 어딜 가나 자신에게 적대적인 분위기였을텐데 그러지 않고 조용히 믿어주는 사람 + 단순히 호의적인 태도뿐 아니라 수술에서 자신 실력에 맞게 서포트해줄 수 있는 사람은 ㅈㅇㅈ이 처음이었던 게 아닐까(희망사항)
ㅅㅈㅇㅈ 관계성 깊생 난 쌍방구원서사로 먹고있습니다 ㅇㅈ → ㅅㅈ 첨부터 흥미 있었음 ㅈㅇㅈ 과거가 풀려야 확실해지겠지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부당하다고 느낀 것들에 대해 다른 의사들은 이의제기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지쳐있었을거고, 그렇다고 타협은 못해서 병원 내에서 고립되어있었을듯 (5화에서 술마시고 수술하려는거 막는것만봐도 자기 신념 죽이고 살진 않았을 것..) 근데 ㄱㅅㅈ이 나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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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ㅈㅇㅈ이 ㄱㅅㅈ만큼 주목받진 못해도 의사로서 능력은 상당한 편일거라고 생각함… 뿐만아니라 대놓고 자신한테 호감 표하거나 부담스럽게 하진 않아도 ㄱㅅㅈ이 수술방 열어달라그러면 어떻게든 열어주고 마음 열때까지 신뢰를 주면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에서 기다려주는 사람… 근데이제 점점 가까워지는 ㄱㅅㅈ에게는 장소장과 식구들에 한정됐던 인간관계의 폭이 넓어지는 거고, ㅈㅇㅈ이 그 처음이 되는거 트라우마를 딛고 나아가는데 중요한 인물이될 수 있지않을까(역시나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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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진을 밉니다 계원은 연뮤판에 같은이름의 유명한 학교가 있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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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ㅇㅈ 관계성 깊생 난 쌍방구원서사로 먹고있습니다 ㅇㅈ → ㅅㅈ 첨부터 흥미 있었음 ㅈㅇㅈ 과거가 풀려야 확실해지겠지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부당하다고 느낀 것들에 대해 다른 의사들은 이의제기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지쳐있었을거고, 그렇다고 타협은 못해서 병원 내에서 고립되어있었을듯 (5화에서 술마시고 수술하려는거 막는것만봐도 자기 신념 죽이고 살진 않았을 것..) 근데 ㄱㅅㅈ이 나타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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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ㅈㅇㅈ은 평소 ㅈㅇㅈ보다는 ㄱㅅㅈ의 등장으로 내심 신나있는 ㅈㅇㅈ으로 보게 됨 병원 내에서 그닥 외향형이거나 사명감 만으로 수술실 찾아다니는 사람도 아닌 ㅈㅇㅈ이 응급실 들락거리고 외과 의국까지 찾아다니는거 보면… ㅈㅇㅈ 입장에선 본인을 지금까지 고립시켰던 군기나 조직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휘두르면서 자기 소신펼치는 ㄱㅅㅈ을 보면서 쌓여온 응어리가 풀어지기도 했을 것 같고, 그러면서 스스로의 소신대로 행동할 수 있게 하는 계기를 계속해서 제공해주고 자기를 바운더리 안에 넣어주는 ㄱㅅㅈ이 기꺼웠을 듯(2화에서도 둘이 라포가 쌓일 틈이 있었나? 싶은데 ㄱㅅㅈ은 냅다 자기 수술방에 ㅈㅇㅈ 콕 찝어서 넣어달라고 하니까) 비록 본인 원래일 +@로 ㄱㅅㅈ 전담마크하다시피 수술방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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