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트 (@olmateu) profile picture

가만히 있는데도 개시비걸려서 남혐합니다..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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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한테 원하는 것 : 몸매 관리, 얼굴 관리, 애교, 돈벌어오기, 집안일하기 여자가 바라는 것 : 빨래 뒤집어서 벗어놓지않기, 씻기 씨발 이게 결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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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면 얼굴이 아니라 문구에 먼저 시선이 가야됨
이거 내 사진인데 한남들이 못생겼다고 하는 말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음 왜냐하면 피켓에 적혔다시피 나한테는 예쁘고 못생기고의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임 그래서 이 사진은 나한테 자랑스러운 훈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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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도 그렇고 왜 이렇게 저급한 걸 유행시키려드는거임? 이게 힙하다고 생각하는거임?
이게 패션이라고? 왜저래 적당히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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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은 " 으 여자싫어;" 가 아닙니다 제발 쫌!!!!!! ㅆㅂ 왜이렇게 멍청이들 많음? 예전에 내가 메모장에 따로 요약해논거 결국 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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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남편 불륜을 아내가 사과해야 하는지...
일본 불륜 젤 유명한 건 개그맨 와카베 켄과 사사키 노조미 16살 어린 쫀예 아내 두고 불륜 상대가 av배우 여대생 직장인 등 여럿 불륜 장소가 젤 충격적(사진) 근데 사사키 노조미는 용서하고 물의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사과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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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행위가 '여자라서'로 보이는게 싫음 내가 설거지를 해도 그냥 처먹은거 정리하는 건데 여자니까 뒷정리하고 청소하는구나 이런거 ㅈㄴ싫고 그림 그리는거 쿠키 굽는 거 좋아하면 여자애라 그런 취미 있구나 존나싫음 그럼 여?자애답지 않은 취미나 흥미는 내가 가질 수 없는거냐며
나도 뭔가 날 여자로 취급하지말고 그냥 인간취급받고싶다 이런게 있었음 뭔가 날 대놓고 불가능 취급하는게 눈에 보이는느낌? 대답도대충이고 나도 수업이라 말거는건데 대화하기싫어하는거 기분나쁨 나한테 가능느끼는것도 토나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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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가막히네 페미니즘 때문에 니들이 왜 불행해 페미라고 욕먹는 여자들이 불쌍하지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는 거 역겹네
페미니즘 때문에 현대 남성이 불행해졌다는 말은 결국 과거 남성의 행복이 여성의 불행을 기반으로 유지됐다는 고백과 다르지 않음. 여성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고 더 이상 남성에게 종속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게 왜 남성의 불행이 되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함. 그동안 당연하게 누려왔던 권리와 편의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것을 차별이라고 부르는 건 기득권의 언어임. 여성들이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걸 견디지 못하고 세상이 망했다고 하는 모습이야말로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임. 평등해지는 세상이 누군가에게 불행이라면 그 사람은 그동안 불평등 위에서 행복을 누려욌다는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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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때문에 현대 남성이 불행해졌다는 말은 결국 과거 남성의 행복이 여성의 불행을 기반으로 유지됐다는 고백과 다르지 않음. 여성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고 더 이상 남성에게 종속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게 왜 남성의 불행이 되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함. 그동안 당연하게 누려왔던 권리와 편의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것을 차별이라고 부르는 건 기득권의 언어임. 여성들이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걸 견디지 못하고 세상이 망했다고 하는 모습이야말로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임. 평등해지는 세상이 누군가에게 불행이라면 그 사람은 그동안 불평등 위에서 행복을 누려욌다는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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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씹 여자 173에 51키로면 ㅈㄴ 마른건데 지들이 비율안좋고 멸치거나 뚱돼인걸 모르고 여자 다리가 어쩌고 일반 체형이고 어쩌고 지랄하네 여자 173은 61키로도 마른거임;;;;
여자한테 다리굵다고 꼽주는게 아니라 남자가 되어서 하체가 바들바들 피들스틱인게 더 쪽팔리다고 인식하는 세상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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旦那が突然、 「俺の方が稼いでるんだから、家事はそっちでしょ」 って言ってきた。 私「え、稼いでる額で家事の分担決めるの?」 旦那「だって俺の方が仕事してる時間も長いじゃん」 私「え、それ本気で言ってる?」 旦那「うん。本気だよ」 ……ほぉ。 私「じゃあ、家事の分だけじゃなくて、家庭への貢献も全部“収入”で決める?」 旦那「え?」 私「だって稼いでる額が基準なんでしょ?」 おお、言ったな? じゃ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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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지성 남혐 좋음 언제 여자가당할때는 이유있는걸로 당했나?얘네도 당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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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이 부정하는 팩트
페미들이 부정하는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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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사망보험이 없는 이유를 들었을 때 정상 양육자는 어떻게 그런 쓰레기가 있냐며 분노할지언정 아이를 사랑하는 모부가 훨씬 많고 나 또한 그러한데 왜 나까지 싸잡혀야 하냐고 징징대지 않음 왜겠냐? 억울하고 아쉬운 어른 99999명보다 살해당할 아동 한 명이 생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한 걸 아니까
남자라고 입양 거절당했다고 펫숍이나 캐터리에서 사오는 것까지 정당해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거기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동물 학대한 건 다른 사람인데, 왜 입양 신청한 사람이 그 원죄를 짊어져야 할까요? "실제로 그런 사건들이 있었잖아"가 무슨 대답이 된다고. 뒤에서는 선택의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바로 앞에서는 남의 선택으로 인한 잘못까지 떠안으라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편견이 생긴 계기가 있으면 그 편견으로 싸잡힌 사람은 억울해하는 데에도 자격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본인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려면 다른 남자부터 규탄했다는 증명서라도 떼어와야 하나요? 그럼 그 증명서는 누가 떼어주는데요? 본인이 칭찬 스티커라도 주시게요? 우리 이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바꿔볼까요? 어떤 한남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가 "여자들은 운전 못해서 사고 많이 쳐. 실제로도 사고 많이 내잖아. 그러니 여자 상대론 차 안 빌려줌"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죠?(저도 당연히 개ㅈㄹ을 하겠죠) 그럼 글쓴이분은 그때도 항의하는 여자들한테 "정작 사고 친 여자들은 비판도 안 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매도당하는 피해자인 척하네"라고 말해주면 되겠네요. 이렇게 바꿔놓고 읽어보니 참 말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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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 말하는 꼬라지봐라 저런식으로 장애인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 진심 저급하고 천박해
남친이 뒤에서 나 장애인이라고 부르고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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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garçon a essayé de se battre avec une fille innocente à l'école pour montrer à son ami en rouge qu'il « pouvait se battre », ça ne s'est pas bien pass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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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트위터를 >이상한커뮤<라고 부르는 사람중 대다수는 인스타에서 좆같은 댓글(어흐,노산,유딩강간,여자가조신해야지 등)쓰는 새끼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나 어제 친구랑 엽떡매장에서 엽떡 먹다가 옆자리 커플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됏는데 ㄴ:아니여자들엑스엄청많이하더라 ㅇ:그래?나는엑스한번도해본적없어 ㄴ:이상한커뮤아니야그거? ㅇ:몰라 내주변에선본적없어 ㅇㅈㄹ 개념녀열심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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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건 저 1번 댓글처럼 그 "남 간호사" 가 유명함 ㅋㅋ 태움이 심하다고해서 뭐, 여자들이 그렇다느니 하지마셈 ㅠㅠ 거기 있는 "남 간호사" 가 유명하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립암센터 신규 간호사 217명 집단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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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속옷가지고 이러는거 못들어봄 맨날 뭐 브라 몇개월 팬티 몇개월 이러는거 다 여자들 속옷얘기할때 나오는논쟁인데 그냥 여자들 지갑열게할라고 사기치는거같음 안믿는다 헤질때까지 나랑 같이 가는거야
속옷 바꾸는 주기가 6개월이라며.... 나만 빵꾸날때까지 입는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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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얼마나 몸을 팔고 싶길래 여자만 보면 몸팔아서 성공했을 거라고 부러워하지
전에 잠깐 일했던 회사에 혼자 하루 28시간씩 사는거같이 일하는 여성 직원 한분이 계셨는데 그분한테 업혀가는 개폐급 한남들이 담탐때 몸팔아서 성과올린거라느니뭐니 하는버릇 거래처까지 가서하다가 짤리고 소송당할뻔했었음 그 여성 직원분이 창립주 손녀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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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cordé de una compañera de academia que en un debate del aborto le hicieron la pregunta de si le gustaría haber sido abortada. Ella adora a su madre pero sabe que la sufrió sola porque el padre las abandonó. Dijo que sí porque de haber abortado, ella habría seguido su vida +
"¿Apoyas el aborto?" sí "Bueno, ¿estaría bien si tu madre te hubiera abortado?" yo en co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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