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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한테 원하는 것
: 몸매 관리, 얼굴 관리, 애교, 돈벌어오기, 집안일하기
여자가 바라는 것
: 빨래 뒤집어서 벗어놓지않기, 씻기
씨발 이게 결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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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가막히네
페미니즘 때문에 니들이 왜 불행해
페미라고 욕먹는 여자들이 불쌍하지
가해자가 피해자인척 하는 거 역겹네
페미니즘 때문에 현대 남성이 불행해졌다는 말은 결국
과거 남성의 행복이 여성의 불행을 기반으로 유지됐다는 고백과 다르지 않음.
여성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고
더 이상 남성에게 종속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게
왜 남성의 불행이 되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함.
그동안 당연하게 누려왔던 권리와 편의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것을 차별이라고 부르는 건 기득권의 언어임.
여성들이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걸 견디지 못하고 세상이 망했다고 하는 모습이야말로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임.
평등해지는 세상이 누군가에게 불행이라면
그 사람은 그동안 불평등 위에서 행복을 누려욌다는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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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때문에 현대 남성이 불행해졌다는 말은 결국
과거 남성의 행복이 여성의 불행을 기반으로 유지됐다는 고백과 다르지 않음.
여성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부당한 대우에 저항하고
더 이상 남성에게 종속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게
왜 남성의 불행이 되어야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 함.
그동안 당연하게 누려왔던 권리와 편의가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것을 차별이라고 부르는 건 기득권의 언어임.
여성들이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걸 견디지 못하고 세상이 망했다고 하는 모습이야말로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임.
평등해지는 세상이 누군가에게 불행이라면
그 사람은 그동안 불평등 위에서 행복을 누려욌다는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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旦那が突然、
「俺の方が稼いでるんだから、家事はそっちでしょ」
って言ってきた。
私「え、稼いでる額で家事の分担決めるの?」
旦那「だって俺の方が仕事してる時間も長いじゃん」
私「え、それ本気で言ってる?」
旦那「うん。本気だよ」
……ほぉ。
私「じゃあ、家事の分だけじゃなくて、家庭への貢献も全部“収入”で決める?」
旦那「え?」
私「だって稼いでる額が基準なんでしょ?」
おお、言ったな?
じゃ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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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사망보험이 없는 이유를 들었을 때 정상 양육자는 어떻게 그런 쓰레기가 있냐며 분노할지언정 아이를 사랑하는 모부가 훨씬 많고 나 또한 그러한데 왜 나까지 싸잡혀야 하냐고 징징대지 않음
왜겠냐? 억울하고 아쉬운 어른 99999명보다 살해당할 아동 한 명이 생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한 걸 아니까
남자라고 입양 거절당했다고 펫숍이나 캐터리에서 사오는 것까지 정당해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거기까지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동물 학대한 건 다른 사람인데, 왜 입양 신청한 사람이 그 원죄를 짊어져야 할까요? "실제로 그런 사건들이 있었잖아"가 무슨 대답이 된다고. 뒤에서는 선택의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고 말하면서, 바로 앞에서는 남의 선택으로 인한 잘못까지 떠안으라는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 편견이 생긴 계기가 있으면 그 편견으로 싸잡힌 사람은 억울해하는 데에도 자격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본인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려면 다른 남자부터 규탄했다는 증명서라도 떼어와야 하나요? 그럼 그 증명서는 누가 떼어주는데요? 본인이 칭찬 스티커라도 주시게요?
우리 이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예시를 바꿔볼까요? 어떤 한남이 운영하는 렌터카 업체가 "여자들은 운전 못해서 사고 많이 쳐. 실제로도 사고 많이 내잖아. 그러니 여자 상대론 차 안 빌려줌"이라고 말하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죠?(저도 당연히 개ㅈㄹ을 하겠죠)
그럼 글쓴이분은 그때도 항의하는 여자들한테 "정작 사고 친 여자들은 비판도 안 하면서 아무 이유 없이 매도당하는 피해자인 척하네"라고 말해주면 되겠네요. 이렇게 바꿔놓고 읽어보니 참 말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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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garçon a essayé de se battre avec une fille innocente à l'école pour montrer à son ami en rouge qu'il « pouvait se battre », ça ne s'est pas bien pass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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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속옷가지고 이러는거 못들어봄
맨날 뭐 브라 몇개월 팬티 몇개월 이러는거 다 여자들 속옷얘기할때 나오는논쟁인데
그냥 여자들 지갑열게할라고 사기치는거같음
안믿는다 헤질때까지 나랑 같이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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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cordé de una compañera de academia que en un debate del aborto le hicieron la pregunta de si le gustaría haber sido abortada. Ella adora a su madre pero sabe que la sufrió sola porque el padre las abandonó. Dijo que sí porque de haber abortado, ella habría seguido su vid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