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좆좆래가 뻑꾹당 가면 되지 않나
khan.co.kr/article/202610311…
유시민과 같이 가야 한다면서 "국익을 위해서라면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 한다"는 DJ의 말을 인용한 정청래 전 대표님
그렇지... 아무래도 유시민이는 악마지
삶은 소대가리가 개혁유기했을때도 이렇게 징징거렸으면 얼마나 좋아 ㅋㅋ
Replying to @Jaemyung_Lee
이잼.. sns 그만 하셔야 지지율이 오를 것 같습니다.
조혁당과 합당 하실거면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검찰개혁,사법개혁 하실거면 그냥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약속을 지키고 정책으로 보여주는 대통령이 되세요
이잼이 누구와 소통하고 있는지는 쓰는 언어들만 봐도 사람들은 금방 압니다.
기업 운영이 어떻게 쌀먹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