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여파로
교수9명중 7명 사직
정부는 지난 5월 소아응급센터를 12곳에서 14곳으로 늘리며 의료공백을 막겠다고 했음.
그런데 지난해 상반기에만 환아 9002명을 진료한 아주대 소아응급센터가 경찰이 압수수색 을 하여 교수 7명이 사직 의사를 밝히는 상황까지 옴.
국감서 여야가 이에대해 사과를 요구했지만
경찰은 끝까지 "안타깝다"만 반복중
정은경은 "경찰과 협의하겠다"? 함.
응급센터는 세금 들여 늘리면서 정작
아이들 살릴 의사들이 없는데 ?
진짜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정부다...
와...전남·광주 교육청 ㅅㅂ
학생은 전국의 6.5%인데
현금성 복지예산은 55.8%사용중이라고
전남·광주가 올해 교육청 현금성 복지 예산 2505억원 중 무려 1398억원을 사용함
전북까지 합하면 1700억원으로
전라도에서 거의 대부분을 사용하는거임
현금성 복지 예산은 2021년 대비 6배로 늘어났는데
학생교육수당은 영화관·놀이공원은 물론
펜션·민박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ㄷㄷ
그런데 교육부가 현금성 복지 많이 쓰는
교육청의 교부금을 삭감하겠다니까
교육감들은 공교육이 약화된다며 반발 중.
진짜 독립해서 나가라 .도둑놈들 ㅈㄴ많네
김민석은 민주당 신천지 의혹 언제 공개하나요?
김민석은 지난 7월 당대표 선거에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을 깨겠다고 하면서 정청래측을 공격함
그런데 당대표 되고 조사까지 끝냈다면서
10월 26일인 지금도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한민수 말로는 박선원이 자료도 안 주고
10분간 구두로 설명한 뒤 질문도 안 받았다고 함.
대변인이 11월 비공개 의총에서 보고하겠다고 하자 최민희는 그런 최고위 합의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함.
신천지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했다는 것과
경쟁 후보측에서 신천지와 손잡고
전당대회에 개입했다는 건 전혀 다른 얘기임.
민주당 전당대회 내 알바는 아니지만
저런자가 여당 당대표이고 국무총리까지한게
현재 민주당의 현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