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타적 사랑을 진짜 좋아해서.. 폭싹 안 보고 있다가 이 장면 속 '드럽게 예쁘네, 진짜.' 대사 한 줄때문에 바로 시작했었음 7년이나 사랑한 여자 결혼식에 꽃까지 들고 찾아왔다가 결국 주지도 못하고 떠나는 남자시발!! 쪼 오지는 포스타입 같았어
깜지 retweeted
좋아하는 른한테
너랑 연습메이트 하면서 행복하게 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어 도와줄 수 있지?
라는 말을 들은 왼의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_행복하고_싶어_도와줘 수준으로 생략해 들은듯
저정도의 미남이 작정하고 멘헤라 얼굴 끼워놓고 대사 한줄한줄마다 정신병을 펼쳐주며 폭딱하찌셔츠 입고 피아노까지 쳐주는 드라마를 주말마다 봤었다는게 꿈같다 spin-spin.com/q/6adf92c54558…
뭔가 배우는 이미 얼굴 갈아 끼우고 다음 작품으로 저벅저벅 떠났는데 나는 그 자리에 남아 계속 걔를 끌어안고 살다가 어느날 문득 배우에게서 다시 그 캐릭터를 발견하는 찰나의 순간같은게 좋은 것 같음
근데 나는 또 그렇게 얼굴 갈아끼우는 배우들이 좋음 spin-spin.com/q/6adf42414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