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에 예민하다보니
드물게 조용하고 넓은 야외에 있을때 엄청난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음
개들 데리고 바닷가에 놀러갔을때
우연히 사람이 없는 골목에 들어와서
한 1분 정도 행복감에 눌려있었던적이 있어
거의 삼사년전일인데 아직도 생각남
pepeko retweeted
아맞다 이번에 본가갔을때... 부모님께 선물드렸던 일상직물 엑스트라소프트 차렵이불 나 깔아주셨는데... 진짜 대야애애애박이더라... 진짜 대애애애애애박이었어.... 나도 사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걍 진짜 너무 대박이었음 촉감 진짜..... ㄹㅇ 엑스트라 소프트했음...
pepeko retweeted
ハンジって元々ストレス下でジョーク(?)言う所がある 例:「編み物とか…」 小粋なとまではいかず、ズレてる気もするけど誰も傷つけないような、その場を和まそうとしてるような、真意はよくわからないような 限界まで追い詰められて出た弱音のトーンもほんのり優しいハンジ節を感じて好き
망원 커피하우스마이샤
아이스드립커피를 진심 한사발 줌
약간 카페인쇼크 올 정도
에티오피아커피는 1년전에 마신거랑 향미가 거의 똑같아서 신기햇음
생두를 많이 사놓고 계속 똑같은걸 로스팅하시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