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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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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RTE INFO ⚠️⚠️⚠️⚠️ SCANDALE : UNE ENQUÊTE DE FRANCEINFO RÉVÈLE QUE LA POLICE AURAIT BEL ET BIEN COOPÉRÉ AVEC DES MILITANTS D’ULTRADROITE À MONTPELLIER 😨 Lors des manifestations du 24 octobre à Montpellier, plusieurs vidéos AUTHENTIFIÉES par franceinfo montrent des militants d’ultradroite agresser des manifestants sous les yeux des CRS, sans être interpellés. Parmi elles, une vidéo diffusée par notre média IMPACT montre des militants d’ultradroite s’en prendre à un homme en qamis, sous les yeux de CRS qui n’interviennent pas. Près de l’office du tourisme, trois individus traînent un manifestant au sol vers des CRS. L’un d’eux lui assène plusieurs coups de pied, notamment à la tête et dans le dos, sous les yeux des policiers. C’est pourtant la victime qui est interpellée, tandis que ses trois agresseurs repartent librement. Dans une autre séquence, un militant d’ultradroite tape amicalement dans le dos d’un CRS après une charge policière. D’autres images montrent des militants se réfugier derrière les policiers, traverser leurs cordons ou encore accompagner leurs charges. Plus troublant encore, une vidéo montre deux militants emmener de force un manifestant à travers un cordon de CRS, avant de ressortir librement, sans être inquiétés. L’un d’eux adresse même un POUCE LEVÉ 👍 aux CRS. Franceinfo a également identifié plusieurs échanges entre ces militants et des policiers, notamment de la BAC. Des photographies montrent Charlie M., l’organisateur de la mobilisation, discuter avec des CRS. Plusieurs individus impliqués dans les agressions ont eux aussi été photographiés en train d’échanger avec les forces de l’ordre. Dans des messages vocaux consultés par franceinfo, un administrateur du groupe Telegram ayant organisé cette mobilisation se félicite d’une "bonne coopération avec les forces de l’ordre", affirmant : "Il y a eu une coordination et une coopération avec la police à chaque fois." Parmi les participants figuraient notamment des membres des Jeunes d’Oc, un groupuscule identitaire héritier local de Génération identitaire. Alors que le ministre de l’Intérieur, Laurent Nuñez, assure qu’"à aucun moment la police n’a protégé" ces militants, un ancien haut fonctionnaire du ministère de l’Intérieur juge certaines pratiques filmées contraires aux règles du maintien de l’ordre. L’Observatoire des libertés publiques de Montpellier, affilié à la Ligue des droits de l’homme, dénonce également "une collaboration entre un groupe organisé, de type milice, et les forces de l’ordre". (via franc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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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la version Opéra à la manifestation d’aujourd’hui 😅
Ce que la RTBF ne sait pas, c’est qu’il existe même une version caribéenne, sortie hier (en commenta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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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펨코 글 인용할때 교차검증 했냐? 그게 518 조롱 밈이라걸 알면서도 인용한거냐?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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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을 잘한다는 이미지도 소도시에서나 통하는 만기친람식인데다 가로수 정비같은 온갖 짜친 것들을 트위터로 요란하게 지시하고 요란하게 홍보해서 얻어진 허상임. 난 단 한번도 이재명이 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이 없음 @Jaemyung_Lee
'이재명이 행정은 잘할 거다' 이런 믿음도 1년 만에 사실상 고갈되었다 지금까지 특별히 내세울만한 이재명 표 정책이 안보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경선에서 탈락한 첫번째 대권도전부터 10여년 두번째 대선도전 실패 후에도 야당대표 2번인데 도대체 뭘 준비했느냐는 비판은 결코 흠집내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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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최배근에게 텔레그램 보내서 내가 어딜봐서 변했냐고 따졌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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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쩔수 없이 두 번 이나 표를 줬지만 이재명이 송영길이랑 러시아 물백신 타령 하던거 용서 해 줄 생각이 없음 지 대권을 위해 자당 출신 현대통령의 방역을 수시로 깍아 내리던 씨발자식 그 지랄을 하다 쳐 졌다는걸 인정 못하는 병신 지지자들 그 개자식들이 지금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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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마지막 추석. 노무현 대통령은 추석 인사 메시지의 수신자 목록에 이름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역대 대통령 중 처음이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우리'로 여기는 사람들의 목록을 조금 더 넓히려 했던 것입니다 file3.knowhow.or.kr/m/pre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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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론조사를 종합 분석하면, 민주당 참패가 확실할 정도로 심각. 그런데 이재명씨는 주말에도 콩드립이나 치면서 sns 난동질에 여념이 없음. 이쯤되면 그냥 제정신이 아님. 진심으로 병원에 가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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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우리 국민들이 땀흘려 이룬 성과에 왕돼지가 숟가락을 얹네. 국민이 다 돼지로 보이는 동물은 돼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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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손가혁들은 쪼가 다르네 말투랑 세뇌수준 자체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님 ㄷㄷ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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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댓글로 대통령 옹호해대는 사람중에 청와대사람이나 정부공무원들이 있을거같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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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뭐 그 특혜가 요새 이슈가 된 일이 있음? 이슈는 딱 하나지. 극우 준동. 극우 애들은 늘 다문화 가정이 이익을 얻는다 생각하는데 거기 대통령이 특혜가 있다고 해버리면... 아니다. 어차피 듣고 싶은 생각도 없지.
다문화 가정 중에도 충분히 잘사는 가정도 있는데,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복지 혜택을 받고 있으니 그 부분을 고치자는 겁니다 가난한 다문화 가정이라면 그대로 복지를 유지, 부유한 다문화 가정은 복지혜택 X 더불어 이런 '다문화 가정' 구별이 오히려 차별이나 극우 선동의 빌미가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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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시민들을 상대로 키배나 뜨면서 이겨먹겠다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기어오르면 욕부터 나가는게 인지상정 그동안 많이 참았다 우리도…
이 시발. 누가 원론적인 걸 몰라서 이래? 서울에서는 내란이어도 영남에서는 내란이 아니라는 것들, 호남에서는 민주화운동이어도 영남에서는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버젓이 살아있잖아. 그런 것들을 쓸어버리자고 뽑아줬더니 거기다 마이크만 대주고 있으면 그게 빡대가리지 공정이고 토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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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발. 누가 원론적인 걸 몰라서 이래? 서울에서는 내란이어도 영남에서는 내란이 아니라는 것들, 호남에서는 민주화운동이어도 영남에서는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버젓이 살아있잖아. 그런 것들을 쓸어버리자고 뽑아줬더니 거기다 마이크만 대주고 있으면 그게 빡대가리지 공정이고 토론이야?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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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씨 프랑스, 멕시코 순방 가서도 국내 이슈 연관지어 프랑스혁명 비하하는 트윗 몇개씩 쓴 거 다 기억하는구만 뭐 순방이 어쩌고 저째? 비싼 국적기 타고 순방 가서 그게 할 짓이냐. 그러니까 코피가 나고 눈이 벌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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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경향, 점선면) khan.co.kr/newsletter/cube/a… "결과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샤라웃'한 건 특정 커뮤니티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의제를 더 신중하고 사려 깊게 꺼냈어야 합니다. '내 본뜻은 그게 아니다'라고 항변하는 것은 대통령의 지위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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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민주당 자진 탈탕한 대통령이 되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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