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어른이 되~
ㄴ 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공부를 하고 돈을 벌고 열심히 살아가요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ㄴ 그런거 물어보면 사실 좀 민폐라고 생각해요 난 이런거 물어보는거 자체가 남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거 물어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를 짓누르네요~
ㄴ 너무나 짓누르면 무거우니까 조금만 짓눌렀으면 좋겠네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게 너무 슬픈게 이 세상의 규칙이겠죠
가끔은 무너지는 새벽 밤에도~
ㄴ 눈물만 흘리면서 가끔씩 눈물만 흘리며 술 한 잔 걸치면서 슬퍼하며 잠에 드는게 일상이 되버린거 같은데
어른이라 부를 수 있는게~
ㄴ 부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난 어른이 되기에는 멀은것 같고 그렇다고 어리다 하기에는 나이만 먹어가고 있는거 같은데 나이는 많은데 어리기만 한거같은 이 나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분들에게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것도 좀 불편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