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 retweeted
자기가 공들인 숫자에 의미 두는 사람들이 있음
예시) 1시간에 2천자 씀, 20년동안 그림 그려봄, 내가 10년간 발행한 50권의 책
근데 창작에 숫자는 큰 의미가 없는게
1시간에 1만자를 써도 그 내용이 의미가 없으면 통편집되는거고 그림초짜가 하루 한컷그려도 재미가 있으면 살아남는거임
앵두 retweeted
아니 그니까 나는 얘네 둘이 읍스했다는 사실이 걍 안 믿긴다니까…?
할건다했던>부부<라는 사실이 안 믿기고
애가 있었다는게 존나 안 믿김
시X 나으리 그거 그쪽 애니까 제발 알고 가…
앵두 retweeted
난 내가 글 또래 중엔 잘 쓰는 편이라고 항상 자부해왔는데
글 잘 쓰는 사람은 너무... 너무 많았음...
글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그런 완전체들도 너무 많았고... 10만자 회지를 내는 사람도 있고.. 나는 그저 말하는 감자에 불과하고...
앵두 retweeted
안정적인 직장과 일정한 수입 모아둔 돈도 있고 걱정할 게 아예 없어도 예술 안해서 정신병 걸림 예술계의 신내림 받아야 할 거 같은 느낌 삶이 미치도록 공허하고 예술 안하면 죽을 것 같고 죽지못해살아감 걍 창작을 해야함 이걸 못 느끼는 사람들은 쭉 직장 다니고 돈모으면 됨그런느낌이란게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