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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중독자의 잼얘탐방기 웹소, 웹툰, 책, 글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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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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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탈리아 사람들이 이해가기 시작함
서양식 참치김밥 근황 dogdrip.net/732213940 뭘 하고싶은진 알겠는데 그냥 빵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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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요가 이만큼 무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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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위요 몸에 군대 영혼 들어간듯 아무일 없던척 연기하느라 일부러 화난척하는데 성깔부리는 연기 개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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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공들인 숫자에 의미 두는 사람들이 있음 예시) 1시간에 2천자 씀, 20년동안 그림 그려봄, 내가 10년간 발행한 50권의 책 근데 창작에 숫자는 큰 의미가 없는게 1시간에 1만자를 써도 그 내용이 의미가 없으면 통편집되는거고 그림초짜가 하루 한컷그려도 재미가 있으면 살아남는거임
이게 진짜 무서운 것 같다 회피해야 하는 상황에서 버팀 = 무가치하게 시간 돈 체력 날림 기회를 회피 = 말 그대로 내 꿈/뜻/가치를 펼치거나 키울 기회를 놓침 인데 둘 다 자기 선택이 포함되어 있기에 책임을 피할 수 없고.... 그걸 인정하기엔 스스로가 괴로우니 피해망상을 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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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떤 분의 오르페우스x에우리디케 2차 창작 만화 생각난다 뒤에서 쓰러지는 소리가 나니까 에우리디케가 다친줄 알고 뒤를 돌아보는 오르페우스와 아 이 다정한 사람아 하고 난감하게 웃음 지으며 사라지는 에우리디케 연성이었는데 너무 슬펐음 ㅠㅠ 하데스 시발롬임
me estressa quem não entende o mito de orfeu e euridice um orfeu que não olha pra trás é um orfeu que nem vai ao sub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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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니까 나는 얘네 둘이 읍스했다는 사실이 걍 안 믿긴다니까…? 할건다했던>부부<라는 사실이 안 믿기고 애가 있었다는게 존나 안 믿김 시X 나으리 그거 그쪽 애니까 제발 알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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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탁만큼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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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어스 내내 ㅈ됨감지한 표정이라 되짚어봣는데 침대도 아닌 벽난로앞 카페트에서 여자만 벗기고 본인은 넥타이나 겨우 푸시고 다끝나고나선 등돌린 여자한테 자켓 툭 덮어주고 혼자 씻으러갔는데 한번 달래볼까 마음먹고 나오니까 이미 집가고없고 객관적으로 첫섹 보통망한게 아니라 그냥 개츠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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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말로 한국인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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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힘들어하니까 남자가 가지말라고 하면서 저렇게 말함 서로가 서로의 나락인 씨피 언제 싫어지냐 서로가 나락인걸 알고도 너무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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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리타는 환생해서 이 조건이 없었음에도 결국 도하를 사랑해버렸구나 ㅁㅊ
나 그래도 넌 나를 택했을까 대사 정말 좋아함 한리타가 도하에게 주는 믿음과 애정은 사실 한리타 상황이 나빠지지 않았다면, 한리타가 도하와 결혼하지 않았을테니 도하에게 향하지 않았을테니 도하가 죄책감 가지면서도 그 애정이 너무 소중해서 하는 생각 같음 나도 내가 뭔 말을 하는지 모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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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으면 턱근육으로 티내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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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크 법대 수석 졸업생답게 머리 잘 돌아가고 습득력 좋으셔서 개오바 아다남에서 애프터케어 폭격기로 쥰내 빨리 바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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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글 또래 중엔 잘 쓰는 편이라고 항상 자부해왔는데 글 잘 쓰는 사람은 너무... 너무 많았음... 글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그런 완전체들도 너무 많았고... 10만자 회지를 내는 사람도 있고.. 나는 그저 말하는 감자에 불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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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기분 군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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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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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직장과 일정한 수입 모아둔 돈도 있고 걱정할 게 아예 없어도 예술 안해서 정신병 걸림 예술계의 신내림 받아야 할 거 같은 느낌 삶이 미치도록 공허하고 예술 안하면 죽을 것 같고 죽지못해살아감 걍 창작을 해야함 이걸 못 느끼는 사람들은 쭉 직장 다니고 돈모으면 됨그런느낌이란게있음
심리학 통계 보면 예술가들이 정병 더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정병과 예술적 능력 사이에는 큰 인과가 나타나지 않음. 제 생각에 작가가 정병이 많은 건 작가가 유별나게 예술적인 직종이라서가 아니라, 돈을 못 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난만큼 정병과 상관이 잘 나오는 특성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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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술이 맛이없음...그돈이면 더 맛난거 먹고말지 마인드
참 신기하단 말이지 왜 다들 취하는 기분을 원하지 않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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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외전까지 생길 줄 몰랐지 마이너 잡아왔더니 나라가 샤라웃해준썰 푼다
이번 일련의 과정이 다소 이렇게 느껴집니다 영문을 모르겠는 와중에 트친이 나으리 한복 화보집 바이럴 계정이냐고 물어봤어요 자소서 장점칸에 쓸라고요 님네 회사를 저도 모르게 바이럴 시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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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죽으면 인어가 된다는 괴담에 홀려 자살한 시체가 있는 현장 옆에서 속 타는 듯 담배 태우며 바다에서 뒤지면 익사체가 되는 거야 인어가 아니라 라고 중얼거리는 40대 중년 베테랑 현실주의 형사 나오는 문학
바다에서 뒤지면 익사체가 되는 거야 인어가 아니라 << 이게 더 문학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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