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즈 (@puzz_ai) header
퍼즈 (@puzz_ai) profile picture

AI 자동화로 은퇴를 꿈꾼다 🐸💭 협업/광고 문의 : [email protected]

개구리집🕳️💦
Joined November 2021
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Photo by 퍼즈 (@puzz_ai)
저를 muse 추천인으로 등록해주시면 바로 기프트콘 결제해서 드립니다. 추천 후 캡처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천인 코드 : NO7K34
Muse 5분 안에 우회 가입하기! 1.모바일에서 IP 우회 프로그램 설치(회원가입X) Android : play.google.com/store/apps/d… IOS : apps.apple.com/us/app/proton… 1-1. 게스트로 계속하기 1-2. IP를 미국 또는 캐나다로 우회 2.모바일에서 muse.ai 사이트로 접속인스타 페이스북 스레드랑 겹치지 않는 아이디로 새로 가입 2-1. 개인 정보 입력, 카드 정보 입력, 국가미국, 우편번호 10018 (1달러 결제 후 환불됨) 3. 초대 코드 입력하고 만료 기간 없는 10억토큰 받기 설정 - 일반 - 초대 코드 입력 ( NO7K34 )
14
26
1
111
3,587
퍼즈 retweeted
Replying to @puzz_ai
We are connected now.
1
1
20
티맵을 안 쓰게 된 이유가 사진 한 장에 다 담겼습니다 지도 위 굵은 분홍 화살표는 티맵이 안내한 경로, 빨간 화살표는 바로 눈앞인 직진 경로예요 바로 앞인데 빙 돌아가라는 안내를 보고 그날 티맵을 지웠다는 글입니다 댓글에도 서부간선도로를 안 타고 50분을 돌아갔다는 피해담이 줄줄이 달렸네요 ㅋㅋ
5
6
203
바로 앱삭제각이죠
64
Replying to @puzz_ai
50분 돌았으면 멘탈 나갔겠음 ㅠ
1
1
18
퍼즈 retweeted
Replying to @puzz_ai
티맵 제주변에두 말이 많더라구요,,
1
1
1
24
Replying to @puzz_ai
전 네이버가 젤 좋더라고요 티맵별로임..
1
1
1
22
첫 출근해서 알게 된 것들이 남다릅니다. 옆자리 대리의 약, 팀장의 출신 부대, 수석의 투자처까지 동료 TMI는 졸업했는데, 정작 본인이 어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지는 아직 모른다는 반전.
5
9
425
7시 PT 시간에 헬스장 문이 잠겨 있어 회원이 트레이너에게 문의를 했다는데요. 돌아온 답은 '알람을 못들었어요 지금 바로 나갈게요' — 늦잠 잔 건 트레이너였습니다. 20분 걸린다는 말에 회원은 '운동하고 씻을 시간도 없어요 오늘은 그냥 갈게요' — 그러자 트레이너의 한마디, '근데 당일 취소는 1회 차감인데 괜찮으세요?' ㅋㅋ
2
5
382
파인애플 피자를 칭찬했더니 날아온 한마디 — "잘하는집을 안가봐서 그래". 돌아온 카운터가 압권입니다. "맛있는건 적당한데 가도 맛있어. 잘하는데 가서 맛있는게 자랑이야?" 잘하는 집 타령은 이렇게 끝났습니다 ㅋㅋ
1
6
193
어릴 적 엄마가 참 대단해 보였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빠랑 싸운 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거든요. 어른의 책임감인 줄 알았는데, 진실은 달랐습니다. 아빠가 샤워하러 가시면 꼭 세탁기를 돌리고 설거지를 하셨던 것 — 엄마의 큰 뜻을 그땐 몰랐네요 ㅋㅋ
2
131
사연 속 치킨집 사장님은 주문 요청사항의 '번창하세요'를 응원이 아니라 비아냥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참다못해 주문 화면에 빨간펜으로 '이미 잘 돼요'라고 써서 보냈는데, 정작 보낸 뒤에는 악플이 달릴까 걱정하는 소심한 결말이에요. 응원 한 줄에서 시작된 오해가 웃음 포인트입니다 ㅋㅋ
1
2
6
2,780
요즘 심각하다는 어린이집 개인정보 유출 상황이 올라왔습니다. 범인은 바로 아이들 — 인간 CCTV처럼 모든 걸 보고 다 말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밥풀 훈계에 이어 한 아이의 즉각 보고, "으그으그~ 또! 칠칠맞게 흘린다 또!". 과정 없이 한 장면씩만 얘기하니 유출이 따로 없네요 ㅋㅋ
1
4
145
미국 드라마에 돌잡이 장면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청진기를 잡으면 의사, 붓을 잡으면 화가 — 설명 방식까지 한국식 그대로. 낯선 문화가 아니라 우리 풍습이 화면에 박힌 게 신기한 지점입니다.
1
1
3
139
터키 국기가 이런 식으로 디자인됐다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옆에 붙은 사진은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뚱이. 인용으로 달린 한마디 — "역사상 한 번도 본 적 없는 깃발에 대한 역사상 최고의 무례함이다." 진지한 척 가장한 과잉 반응이 웃음 포인트네요 ㅋㅋ
90
절대 부서지지 않는다는 4대 물질이 공개됐습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에 금속 광석까지, 단단해 보이는 것들 사이에 파란 팔찌 하나가 끼어 있네요. 마지막 한마디 — "이거 진짜로 안부서짐;;" 진짜 안 부서지는 건 광물이 아니었다는 반전이 압권입니다 ㅋㅋ
1
3
139
내 PC에 '초로미'가 깔렸다는 제보가 올라왔습니다. '엥 초로미? 신종 애드웨어인가'라는 걱정도 잠시. 정체는 바탕화면의 Chrome 바로가기였습니다 ㅋㅋ 본인도 인정했네요 — '초로미 이러네… 눈물 난다 진짜'
69
가족 명의 카드를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가 올라왔습니다. 엄마가 카드를 내밀 때마다 현타가 온대요. 누가 잃어버리래 — 한마디에 카드는 징벌적 '쿵야싱싱체크카드'로 재발급됐습니다 ㅋㅋ
75
두바이 초콜릿 유행의 성적표가 주문 내역에 찍혔습니다. 같은 가게, 같은 500g인데 1월엔 26,400원, 10월엔 2,500원. 열 배 넘게 식은 가격, 유행의 유통기한이 딱 이 정도였네요.
60
다이어트 결심이 짜장면 배달보다 한발 늦었습니다. 방금 도착한 짜장면을 앞에 두고 정신이 번쩍 들어, 버리기 아까워 그대로 나눔에 올렸다는 거예요. 먹을까 말까 싸움은 끝났고 남은 건 먼저 가져가는 속도전뿐입니다.
2
72
과대랑 사귀지 말라는 경고가 올라왔습니다.이유가 있나 보니, 글쓴이는 과대랑 사귀었다가 페북 차단당해 공지글을 못 본다고 하네요.경고는 경고인데 피해자가 본인이네요 ㅋㅋ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