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랜트의 " 평범한 악 " 명령에 따르는게 군인이면 전범 재판에서 유죄받고 교수형 당한 나찌군인들은 어떻게 설명하냐는.
극우한마리가 휘젓는 흙탕물.
<대통령이 명령하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요? 그럼 불법적인 명령도 따르겠다는 겁니까?>
계엄 당시 투입됐던 현역 중령이 상관의 명령을 따랐다는 이유로 군인들이 범죄자로 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묻고 싶습니다.
대통령이 전쟁을 명령하면 군인은 임무를 수행해야겠죠.
하지만 민간인을 불법적으로 해치라고 명령해도 따라야 한다는 겁니까?
군인은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이지만, 그보다 먼저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하는 사람 아닙니까?
군의 지휘체계가 중요하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명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행위가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물론 계엄 당시 투입된 군인들의 책임은 각자의 행위와 상황에 따라 공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는 말만으로 위법성에 대한 질문까지 없앨 수는 없습니다.
군인이 지켜야 할 것은 특정 권력자의 명령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입니다.
계엄 당시 투입된 현역 중령 "李 정권, 명령 따른 군인들 범죄자로 몰아" newdaily.co.kr/site/data/htm… #뉴데일리
이재명 싫어하지만 이런 새끼들도 싫음
조또 소신형 극우 개똘
쿠데타를 이런 새끼들이 주로 저지르지
모가지는 확정된거고
여의도서 서식하겠네 미래의 극우보수 꿈나무
안봐도 비디오
유선민 육군 중령..
"이재명 이라는 거악과 싸우겠다.." 공식선언
오늘(2026년 11월 4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육군 중령 유선민(9공수특전여단 출신, 최근 군을 떠난 상태)이 직접 발언한 내용입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유선민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상관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 숙청·징계하고, 명령을 거부한 이들을 특별진급시키는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참군인들을 내란 가담자로 만들어 무차별 숙청을 계속하고 있다”, “범죄 정권”, “이재명 정권의 폭거에 맞서 당당하고 정의로운 싸움을 하겠다”, “모든 것을 걸고 이재명 정권에 맞서 싸울 것”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