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7일 토요일, 인천퀴어문화축제와 경기차별철폐대행진이 있었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는 노동당 인천시당과 함께 인천퀴어문화축제 부스를 진행했습니다.
인천퀴어문화축제 노동당 부스에서는 일터를 바꾸기 위해 싸우는 쿠팡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를 현수막에 모아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쿠팡물류센터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하다 해고된 쿠팡 해고노동자, 정성용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장이 부스 프로그램 진행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메시지를 적어주신 연대 현수막은 이후 쿠팡 인천센터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인천퀴퍼 참가자들의 연대가 물류센터에서
인천퀴어문화축제 노동당 인천시당&성소수자위원회 부스 진행 중입니다!
투쟁하는 쿠팡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연대의 메시지를 받고 있습니다. 메시지 적어주신 현수막을 쿠팡 인천센터 앞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쿠팡 해고노동자 정성용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장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당신 곁의 빨간 빛깔 무지개,
2026 제9회 인천퀴어문화축제
노동당 인천시당x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부스 안내
🏳️🌈일시 및 장소
장소: 인천애뜰광장 인천퀴어문화축제 28번 부스
일정: 2026.10.17.(토)
• 부스 준비(당원집결) 11시
• 부스 시작 12시
• 행진 16시
🏳️⚧️배포 굿즈와 후원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 같은 날 진행되는 2026 경기차별철폐대행진 노동당 경기도당 부스에서도 타투스티커를 제외한 성소수자위원회 굿즈&리워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0월 17일, 인천에서 만나요!
xitter.gq/gapyungnet/status/2110…
📢 2026 경기차별철폐대행진 부스 &프로그램 안내
✊ 차별 없는 세상, 평등한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가요!
📅 10월 17일(토) 13:00~17:00
📍 경기도청 일대
• 13:00 평등 홍보부스
• 15:00 본행사
• 16:00 행진
#2026경기차별철폐대행진 #가자평등으로 #경기평등조례제정네트워크
오늘 오후 2시 경,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트위터 계정에 알 수 없는 광고 트윗이 올라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계정 해킹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며, 현재 비밀번호 변경 등 보안상 필요한 조치를 취한 상태입니다.
트윗을 보고 당황하셨을 모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는 계정 보안에 더욱 힘써,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2026 커밍아웃의 날 맞이 회원 에세이 기고 모집]
나는 ___, 성소수자, 그리고 사람
모든 사람은 또 다른 누군가의 이웃입니다
직장에서 일하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동네에서 울고 웃으며 일상을 보내고,
가끔은 멀리 여행을 가기도 하는
우리는 성소수자,
그리고 사람입니다
성소수자로, 사람으로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우리의 동료와 이웃에게 편지처럼 보냅시다
회원 에세이 기고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기간: 2026.10.11. - 10.25.
✉️문의 및 투고: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메일([email protected])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retweeted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참석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났지만 학살과 봉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중단과 팔레스타인 해방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고 도심을 행진했습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retweeted
민중언론 참세상 창간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이신 케이 동지께서 공모하신 제호가 선정되었고, 시상금 100만원을 쿠팡 물류센터지회에 전달해주셨어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난 괴물"
- 8월 정모 <전국 성소위 노래자랑> 우승자 "한낱"님 기고
"스트라이커는 성전환자의 몸은 의학의 창조물이고, 타고나지 않은 꿰매진 살이라고 하며 성전환자의 몸을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에 빗댑니다.
괴물처럼 자신도 내 체현의 수단으로 인하여 종종 온전한 인간 이하로 받아들여질 뿐만 아니라 인간 공동체로부터 배제 받는다고도요. 괴물이 그러듯이 말이지요. 나아가 스스로가 괴물임을 수용함으로써 “queer”, “dyke”, “fag”, “slut”, “whore” 과 같은 멸칭들을
성소수자, 레즈비언, 게이, 성적 쾌락을 좇는 여성, 성 산업 노동자들이 재전유했듯이 “창조물”, “괴물”, “부자연스러운” 같은 단어들 또한 트랜스젠더화된 이들이 탈환해 그 단어들이 더 이상 우리를 다치게 할 수 없도록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티클 전문
redview-zine.com/news/?idx=1…
두 兩: 하나만 고르라는 법은 없다
- 지현(성소수자위원회 운영위원)
“양성애자에 대한 편견은 성소수자 커뮤니티 내에서도 유의미하게 존재한다. 성소수자 커뮤니티 안팎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이들을 ‘언제든 정상성을 수행할 수 있는 존재’로 호명하기도 한다.
사회적으로 ‘이성애’라는 규범을 수행하는 시스젠더 양성애자라면, 밝히지 않는 한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역사에 남을 희대의 변절자(?)로 각인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그 모든 것이 정상성 수행이라고 이름 붙여질 수 있을까?
어떤 양성애자는 그저 좋아하는 이와 관계를 맺었을 뿐인데, 상대의 성별에 따라서 사회적 시선이 뒤바뀐다. 겉으로는 정상 규범에 속해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가 경험한 것과 거기에서 비롯된 여러 가치관과 태도 등은 ‘퀴어한’ 것이 된다.”
👀아티클 전문
redview-zine.com/news/?idx=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