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를 위한 출판 브랜드 ‘리드비’입니다. 장르문학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들을 출간합니다. 인스타 https://xitter.cf/t.co/4r9AjvK72A 블로그 https://xitter.cf/t.co/dovH3qINhj 쓰레드 https://xitter.cf/t.co/FyQgAXWBXZ

Joined December 2021
👘 《축복하는 요메쿠비》 예약 판매! ⭐ 일본 호러 미스터리의 대가! 미쓰다 신조 최신작! ⭐ 전작 《걷는 망자》의 ‘괴민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이 책 초판을 많이 찍지 않았답니다... 즉, 미쓰다 신조 작가님 사인본 포함된 초판이 언제 소진될지 모른다는 것이죠! ╭⁽˙͡ᵕ˙⁾╮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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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하는 요메쿠비》 실물 도서 입고! ⭐ 일본 호러 미스터리의 대가! 미쓰다 신조 최신작! ⭐ 전작 《걷는 망자》의 ‘괴민연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엄청난 미모의 괴이 요메쿠비 님 드디어 본사 입고! 미쓰다 신조 작가님 사인이 수록된 초판이 탐나신다면 바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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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가타오카 쇼 지음/김예진 옮김 📍 평소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 좋아한다면 주목! 특히 ㄹㅇㅌ교수 시리즈가 생각날 정도의 흥미진진한 소재와 스토리였다... 일본 작가만이 낼 수 있는 감성과 개성 담긴 인물들이 넘 맛도리😍 밀실 살인의 정석 그아없이 떠오르면서도 '머더 미스터리' 란 게임을 이용해서 추리소설의 스토리를 직접 체험해 세트된 밀실에서 추리하는 게임 형식의 소재를 이용한단 점이 새로웠습니다! 이 소설은 머더 미스터리 플래너x유명 추리 작가의 저택 메이드 조합으로, 머더 미스터리를 실제 살인처럼 만들어 달란 의뢰를 이 콤비가 위장 살인으로 계획하며 시작하는 이야기인데요! 무려 그 실제 살인으로 해 달라고 의뢰한 인물이 이 유명 추리 작가 오토리 아가사의 장남...... 근데 그 살인 피해자가 자기 여동생?! 🫥<<이것도 ㅁㅊㄴ 같은데 여동생 죽이고 싶은 이유가 자기보다 유명해서 라는 게 참 ㅋㅋㅋ;; 이 무대를 꾸밀 저택이 외딴섬에 있는데, 일부러 구조 신호할 통신도 다 끊고 이동할 배도 폭탄으로 터뜨려놔서 정말 밀실로 만들뿐더러... 여동생 위장 살인으로 꾸미려다가 대뜸 장남이 죽어버리면서 일이 엄청 꼬이게 돼요... ㅈㅉ 미친 것 같음😖 읽으면서 너무 흥미진진했고 반전에 반전... 그리고 여기서 살인이 멈추는 게 아니라 계속 누군가 한 명씩 죽어나가는데 정말 밀실의 정석을 잘 보여줘서 너무 좋았고 트릭도 제법 좋았습니다! 딱 추리소설은 읽고 싶은데 추리소설이 어떤 맛인지 궁금해 찍먹하고 싶은 분들께 너무도 추천해요!! 🥳 작가가 영화감독 출신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짜 지루함이 없게 진행돼서 이 부분은 정말 누구에게도 읽힌다고 자부해요!! ㄹㅇ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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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요메쿠비...님....?
대만도 할로윈에 진심이군요 밤에보면 이거 너무 무서울꺼같은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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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독자님 센스 좀 보세요〰️ ̖ ́ 등장 인물 이렇게 표현해주신 거 너무 웃기고 찰떡이야,,, 머더 미스터리 게임 기획자 아마이누 (▭-▭) 탐정 지망생 부우 (⊙⩊⊙) 순서대로 북카드, 일본 표지 부우, 중국 표지 부우인데... 진짜 닮았죠!!! 둘이 성격 진짜 다른데 케미가 진짜 웃겨요 (p)
📚 가타오카 쇼 -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광고 👤 : 실제로 크라임씬(롤플레잉) 해보고 싶은 사람 있어? 🙋🙋‍♀️🙋‍♂️ : 저요 ~ . . 💀 : (롤플레잉 하고 싶댔지 누가 진짜 죽고싶댔냐고) 한국에선 ‘크라임씬’ 이란 방송으로 이미 친숙하죠? 머더 미스터리*하러 모였는데 진짜 사람이 죽었더요 ㄷㄷㄷ(내살려) *머더 미스터리 : 참가자들이 가상의 살인 사건 속에서 각자 배정받은 역할(용의자, 탐정 등)을 연기하며 증거를 수집하고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게임 - 👤 : 제 가족을 죽이고 싶어요. 머더 미스 게임 안에서 진짜로 죽여주세요. 🙋 : Ok ~ (사실은 안죽이고 풀어줄거지롱) . . . 💀💀 어라라? 죽어버렸ㅅㅂ니다? - 가짜 살인사건을 연출하려다 진짜 살인사건에 휘말려버린 머더 미스터리 전문가 아마이누 (▭-▭) 와 탐정 지망생 아방(수) 부우 (-⊙⩊⊙) ! 두 사람을 중심으로 머더 미스터리 현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진상을 파헤쳐 나갑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미스터리 소설에서의 탐정은 대부분 “훗,, 제가 탐정입니다, 이 우매한 닝겐들” 같은 느낌의 인물들이었는데요, 살본미의 주인공 부우는 기존 탐정 캐릭터들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아방~) 그렇다고 작품도 아방~ 한 것만은 아니고 미스터리의 고전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정통 추리의 묘미까지 담고 있습니다. 각 잡고 읽어야 할 것 같은 정통 미스터리가 조금 부담스러우셨다면, 코믹한 인물 간 티키타카로 진입장벽은 낮추고 추리의 재미는 놓치지 않은 『살본미』로 미스터리의 세계에 발을 들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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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기 딱 좋은 지금!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리디북스 선 출간 안내 드립니다! 머더 미스터리 게임 기획자 아마이누 (▭-▭) 탐정 지망생 부우 (⊙⩊⊙) (* 어떤 독자님의 표현이 넘 정확해서 인용했어요) 📍 소장 10% 할인! 대여 50% 할인! 📍 구매 시 5% 포인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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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RT이벤트 세상에서 제일 읽기 쉬운 추리소설을 드립니다! 우케쓰, 『이상한 지도』 ㄴ할로윈 맞이 으스스한 추리 어때요...👻🎃 🗺️참여 기간 : 10/27~10/31 🗺️참여 방법 : 게시물 RT 🗺️당첨 인원 : 3명(11/2 발표) *배송 정보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 제공해주셔야 합니다! <이상한 지도> 강추드리는 독자⤵️ 🔎빠른 진행을 좋아하는 추리 소설 독자 🔎시각적 즐거움에 매료되고 싶은 독자 ㄴ그림책 수준입니다 🔎추리라면 아묻따 달려가는 독자 거짓말 안 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책... 그리고 이 책은 종이책으로 읽어야만 하는 책입니다 읽은 사람들은 100% 공감할 걸요 종이로 읽어야 몰입이 산다 종이까지가 완성인 책임🥹 당첨 팁💡 인용으로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 써주시면 당첨이 잘 됩니다! 리드비에서 RT이벤트 열어도 된다고 해주셔서 ㅈㄴㅈㄴㅈㄴㅈㄴ 진짜 절하고 싶었어요 진심 이상한 지도 읽으세요😇
#광고 #도서협찬 성인용 동화책 수준으로 그림 많은 책 집중력 박살난 현대인을 위한 추리 소설 📚우케쓰, 『이상한 지도』 | 리드비 ㄴ무조건 종이책으로 읽어주세요 이렇게 빕니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약속해줘요🥹 할머니가 남긴 이상한 지도를 따라 구리하라는 일본의 한 작은 마을로 향한다. 할머니가 지도를 손에 쥐고 죽은 이유는 뭘까? 도착한 마을에서 사람들은 뭔가를 숨기는 것 같고 때마침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 크리에이터가 쓴 소설이라고 해서 쫌 기대 안했는데 와 미친 ㅈㄴ 도파민을 보장합니다. 시각적 도파민이 미쳤어요. 자기 전에 집었다가 완독까지 다하고 잠. 미친 책입니다. 몰입 특화형 책임ㅇㅇ 저는 몰입 잘 못해요 하는 독자 있어도 ㄱㅊ습니다 활자가 많으면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는 독자에게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 이상한 지도🗺️ 이미지가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추리 소설 읽다 보면 독자로서 범인 검거를 위해 메모를 하면서 읽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가끔은 내가 추리하는게 귀찮을 때가 있단 말이죠. 그냥 빨리빨리 전개되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귀차니스트+성격 급한 독자를 위한 책. 메모장이 필요 없이 다 그려줌 🔎이상한 지도 재미없다고 하는 독자는 있을 수 없다 🔎귀차니즘 있는 독자를 위한 최고의 책 🔎리드비는 진짜 장르 특화 미친 출판사임 몇 트친분들은 아실텐데요 제가 도파민 소설을 재밌다고 고래고래 떠드는 일이 많지 않음 근데 이 책 읽고 재밌다고 떠들고 다녔고요 서평 올릴 수 있는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짐함. 이상한 시리즈를 다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낌 리드비 장르 소설 명가임 리드비 진짜 많이 버세요 (사담) 초판 한정으로 우케쓰 작가님 싸인 있는데 글씨체가 너무 귀여움 띠지에 있는 큐알코드도 진짜 열림. 근데 분위기가 너무 스산하고 무서워서 10초만에 껐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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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야돈의_독후감 ✅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가타오카 쇼 ✅ #리드비 @readbie_edit 야돈의 시식평🍴본격적인 추리 정식 코스로 계속 살인자가 나오는데 부우와 야마이누의 환장할 캐미를 찍어먹으면 진짜 대존맛 추리소설을 읽다 보면 별다른 근거도 없이 한 사람이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트릭을 알아낸 것도 아니고, 단서를 논리적으로 연결한 것도 아닌데 그냥 ‘왠지 이 사람 같은데?’ 싶은 순간.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를 읽으면서 이 포인트를 느껴버림. 그렇다고 범인을 맞혔으니 시시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누가 범인일 것 같다는 감은 있었지만, 사건이 어떻게 가능한지는 끝까지 알아내지 못했다. 오히려 부우가 추리를 이어갈수록 내 의심과 설명이 맞아떨어져서 조금 소름이 돋았다. 막연한 느낌으로 찍어둔 사람이 추리를 통해 범인의 모습을 갖춰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명탐정을 꿈꾸는 부우가 추리 작가 오토리 아가사의 집안에 메이드로 취직하면서 시작되는데 걍 진짜 부우 한대 때리고 싶을정도로 계속 사고치고 댕김. 그 와중에 아가사의 첫째 아들의 살인 계획을 알게 된 부우는 미스터리 게임 기획자 야마이누에게 위장 살인을 제안한다. 실제로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사건을 꾸며 살인을 막아보겠다는 것이였음. 처음에는 부우의 제안을 보면서 ‘사람을 죽이지 말자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대체 어떻게 되는 거지?’ 싶었다. 그런데 그 의도와 달리 실제로 죽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졌다. 아무도 죽지 않게 하려던 계획이 어디서부터 어긋난 것인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됐다. 역시 추리소설에서는 사건이 터지고 의심할 거리가 늘어나야 읽는 맛이 남~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부우와 야마이누의 케미다. 부우는 메이드 일을 너무 못해서 보는 쪽이 다 환장할 지경이다. 그런데 야마이누는 그런 부우를 보면서도 ‘그럼 그렇지’ 하는 식으로 받아들인다. 부우가 사고를 치는 모습과 야마이누의 반응이 맞물릴 때마다 웃음이 났다. 저 정도면 진짜 죽일만 한데, 저걸 또 받아주네 싶달까. 결말까지 보고 나면 야마이누는 정말 대천사가 아닌가 싶어진다. 둘을 보고 있으면 영리한 여우와 허술한 토끼가 떠오른다. 개인적으로는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 같은 느낌도 받았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붙어 있을 때 생기는 재미가 있어서, 사건의 해답만큼이나 이들이 주고받는 말과 반응을 보는 즐거움이 컸다. 결말에서는 범인을 짐작하는 것과 사건의 전모를 이해하는 것이 별개라는 걸 느꼈다. 읽는 내내 어딘가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남아 있어서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을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 마지막에 감춰져 있던 사정들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흥미롭게 읽었다. 범인을 예상했어도 끝까지 궁금한 것이 남아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다만 등장인물을 익히는 데는 시간이 좀 필요했다. 인물도 많은데 일본 이름까지 낯설다 보니, 누가 누구인지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앞쪽의 인물 소개를 들춰보며 ‘이 사람이 저 사람 아내였지’, ‘얘가 그 집 자식이구나’, ‘아, 이 인물은 여자였네’ 하고 관계를 연결해야 했다. 사건에 집중하다가 이름 때문에 잠깐씩 멈추게 되는 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그 수고를 충분히 감당하게 했다. 외딴섬의 저택, 복잡하게 얽힌 사람들, 연이어 벌어지는 사건과 마지막의 해명까지. 내게는 추리소설의 정석 같은 맛이 있는 작품이었다.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는 범인을 맞히는 재미와 사건의 해답을 알아가는 재미를 함께 느낀 소설이다. 여기에 부우와 야마이누의 웃긴 조합이 오래 기억에 남아서 개인적으로 인물 캐미와 정통 추리 소설이라는 점에서 별 5개 주고 싶음! #그살인본격미스터리로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가타오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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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참 화제인 바로 그 책! 예판부터 알라딘 추리/미스터리 분야 1위인 그 책! 지금 아래 링크에서 유일하게 도서 증정 이벤트 진행하고 있답니다 (,,• ֊ •,,)♡ (* 미쓰다 신조 작가님 친필 사인본 증정!) howmystery.com/event/294906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스핀오프. 팬 서비스가 가득한 '괴민연 시리즈'에 드디어 첫 장편이 출간됐습니다. <걷는 망자>에 이은 제2작 <축복하는 요메쿠비,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하우미에서 간단한 이벤트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howmystery.com/event/2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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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성인용 동화책 수준으로 그림 많은 책 집중력 박살난 현대인을 위한 추리 소설 📚우케쓰, 『이상한 지도』 | 리드비 ㄴ무조건 종이책으로 읽어주세요 이렇게 빕니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약속해줘요🥹 할머니가 남긴 이상한 지도를 따라 구리하라는 일본의 한 작은 마을로 향한다. 할머니가 지도를 손에 쥐고 죽은 이유는 뭘까? 도착한 마을에서 사람들은 뭔가를 숨기는 것 같고 때마침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 크리에이터가 쓴 소설이라고 해서 쫌 기대 안했는데 와 미친 ㅈㄴ 도파민을 보장합니다. 시각적 도파민이 미쳤어요. 자기 전에 집었다가 완독까지 다하고 잠. 미친 책입니다. 몰입 특화형 책임ㅇㅇ 저는 몰입 잘 못해요 하는 독자 있어도 ㄱㅊ습니다 활자가 많으면 집중력이 흐트러진다는 독자에게 더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 이상한 지도🗺️ 이미지가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추리 소설 읽다 보면 독자로서 범인 검거를 위해 메모를 하면서 읽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가끔은 내가 추리하는게 귀찮을 때가 있단 말이죠. 그냥 빨리빨리 전개되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어요. 귀차니스트+성격 급한 독자를 위한 책. 메모장이 필요 없이 다 그려줌 🔎이상한 지도 재미없다고 하는 독자는 있을 수 없다 🔎귀차니즘 있는 독자를 위한 최고의 책 🔎리드비는 진짜 장르 특화 미친 출판사임 몇 트친분들은 아실텐데요 제가 도파민 소설을 재밌다고 고래고래 떠드는 일이 많지 않음 근데 이 책 읽고 재밌다고 떠들고 다녔고요 서평 올릴 수 있는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짐함. 이상한 시리즈를 다 읽어야겠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낌 리드비 장르 소설 명가임 리드비 진짜 많이 버세요 (사담) 초판 한정으로 우케쓰 작가님 싸인 있는데 글씨체가 너무 귀여움 띠지에 있는 큐알코드도 진짜 열림. 근데 분위기가 너무 스산하고 무서워서 10초만에 껐습니다..... 죄송해요
『이상한 지도』 귀차니스트를 위한 추리소설 독자에게 어디까지 친절할 수 있나 시험하는 소설 시각적 몰입 극대화시켜주는 소설 이렇게 떠먹여주는 책 처음이에요 감동 개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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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OMG... ̖ ́ ̵ 출간한 지 한 달 만에 또 증쇄한 《이상한 지도》〰️🗺️ 네? 아직 안 보셨다고요? 미스터리, 연애, 호러, 청춘, 성장 다 말아 주는데 서사까지 완벽한데 안 보시면 손해랍니다! 네? 전자책으로만 읽으셨다고요? 이 책은 3단 지도와 참고 사진 보면서 추리하면서 봐야 제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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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๑ᵒ ᗜ ᵒ)و 🍂 가을은 역시 공포죠! 《괴담 소설이라는 이름의 소설 괴담》 리디북스 선 출간 오픈되었답니다-! 출간한 지 한 달 만에 2쇄를 찍은 사와무라 이치 특유의 공포 지금 바로 맛보세요! 😋 📍 소장 10% 할인! 📍 대여 특가 6,500원! 📍 이벤트 기간 구매 고객 5% 포인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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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자마자 등장인물 설명해 주고 평면도 나온다? 아 또 리드비 잘하는 거 가져왔네 싶어짐 (기대된단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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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도서협찬 추미스단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그 소설, 살본미! 저도 너무나 궁금했던 책이었는데요✨️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펼쳐지는 위장 살인 작전이요?! 책 소개만 봐도 벌써 흥미와 기대가 가득해져요🙊 어릴 적 코난과 김도일을 무지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안경 척! 올리고 날카롭게 추리해보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리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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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카님 이벤트로 받은 『이상한 지도』🗺️🔍 너무 읽고 싶었는데 드! 디! 어! 저 이런 책 첨 읽어봐요 신난다 이상한 집, 그림 먼저 읽고 읽는 게 좋나요? 100% 즐기고 싶은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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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 가타오카 쇼,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한 저택에서 일어날 살인 사건을 막기 위해 누군가 죽은 척 연기하기로 한다 → 그런데 그날, 계획에 없던 진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 일단 여기까지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 아님? '크라임씬' 프로그램 좋아하면 >살본미< 일단 드셔봐.. 거기다 실수투성이에 어딘가 아방한 명탐정 지망생 '부우'까지 등장함😎 🔎 추리소설이지만, 중간중간 소소한 웃음 포인트가! 살인 사건을 다루는 추리소설이지만 분위기가 마냥 무겁지만은 않다. 그 중심에는 명탐정 지망생 '부우'가 있다. 중요한 물건이 든 배낭을 배에 두고 내리질 않나, 다잉 메시지를 '다이닝 메시지'라고 하질 않나. 이 정도면 명탐정 지망생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하지만 이런 어설프고 엉뚱한 모습이 오히려 부우의 매력이다. 과연 부우는 명탐정 지망생 다운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 '머더 미스터리'(마치 크라임씬)라는 독특할 설정! 이 작품에서 눈여겨볼 또 하나의 요소는 바로 '머더 미스터리'다. 머더 미스터리는 참가자들이 범인, 피해자, 목격자 등의 역할을 맡아 사건을 추리하고 체험하는 게임이다. 이걸 보자마자 추리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이 떠올랐다. 이 게임에는 판을 설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그리고 대저택의 '하루마'라는 인물이 설계자 야마이누에게 의뢰를 맡기게 되는데……! 🔎 이중, 삼중으로 얽힌 트릭! 누군가가 짜놓은 판이 있고, 이를 막기 위해 또 다른 가짜 시나리오가 준비된다. 그런데 그 안에서 진짜 살인 사건까지 발생한다니! 어떻게 보면 이중, 삼중으로 트릭이 얽혀 있는 구조다. 어디까지가 계획된 연출이고, 어디서부터 진짜 사건인지.. 알고 봐도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범인을 추리하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나 역시 결국 범인을 제대로 추리해 내긴 했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여러분들, 특히 추미스 사랑단들은 이 트릭에 한 번 도전해 보면 분명 흥미로울 것! 100% 확신합니다. 🔎 미스터리와 유쾌함의 적절한 밸런스! 복잡하게 얽힌 사건을 추리하는 재미도 좋았지만, 부우와 설계자 야마이누 사이에서 오가는 티키타카 역시 은근히 매력적이었다. 미스터리로서의 재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합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잔인한 이야기가 부담스럽거나 본격 추리소설의 무거운 분위기가 조금 무섭게 느껴지는 독자라면, 이 작품이 오히려 괜찮은 선택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볍게 웃다가도 어느새 진지하게 범인을 추리하게 되는 이야기. 그렇지만 또 트릭에 도전하는 재미가 있는 소설. 유쾌함과 미스터리를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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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를 읽고 📚 일명 살본미. 도입부의 에피소드를 읽으니 어릴 때 투니버스에서 즐겨보던 <탐정학원Q> <소년탐정 김전일> <명탐정 코난> 등 추미스 애니메이션들이 줄줄이 생각났다. 특히 <탐정학원Q>의 한 에피소드가 떠올랐는데 그건 시험을 위한 연출이었고 살본미에서는 머더 미스인 줄 알았으나 진짜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으로 나온다는 점이 다르긴 했지만. <살.본.미>는 탐정 지망생인 ‘부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추리작가 오토리 아가사가 쓴 소설의 팬이 되어 '봉화관'의 메이드로 입사하게 되며 일어난 일들을 담고 있다. 어쩌다 보니 오토리 가에서 일어날 계획 살인사건을 미리 알게 되어 그 살인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 플래너인 ‘야마이누‘를 찾아가 아무도 죽지 않을 위장 살인을 계획하게 된다. 야마이누의 조력자가 된 부우는 예상치도 못하게 일어난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따라 범인을 찾기 위한 추리를 해나아가는데.. 일전에 일어났던 일말의 사건, 그리고 아가사의 추리소설이 엮여있는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추리작가인 오토리 아가사가 쓴 소설 속 등장하는 건물들이 살인 계획의 무대로 쓰이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도면들이 건물 내부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일본 소설이니 이름에 얽힌 한자와 연관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이 부분도 꽤 흥미로웠던 부분이었다. 살인사건이 많이 등장함에도 '부우'의 밝고 천진난만함이 분위기를 밝혀줘서 그렇게 무겁지 않은 느낌으로 술술 읽었던 살본미! 그렇지만 또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본격 미스터리를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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