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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고 먼저 올리고 싶었는데요..
늘 변함없이 이 자리에 있겠다는 말 들었을 때 정말 가슴이 뎅뎅 울렸고,
멋진말 필요없고요, 서툴면 서툰대로 좋고요,
선생님들 봐봐요. 보정 떡칠 안해서 감사하다잖아요. 쎔들은 다 받아줍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준영의 속도로,
250720 #이준영
늘 변함 없이 저는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제가 제일 잘하는 거기도 하고요
막 멋있게 멋있는 말 이런 뭐 참 저는 어렵더라고요
근데 그냥 제 있는 모습 그대로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보여드릴 테니까 조금만 뭔가 좀 서툴더라도 부족해
보이더라도 사랑으로 감싸 안아 주십쇼
[2026 펀덱스 어워드]
글로벌 네티즌 인기 스타상
K-드라마 남자 부문 - 후보 이준영
(투표기간 2026.10.27 ~ 2026.11.09)
셀럼챔프 (50%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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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챔프 (50%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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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261010 이준영 뱅뱅뱅 + FANTASTIC BABY
LEEJUNYOUNG FOCUS FANCAM
📍임실치즈축제 임실N치즈콘서트
🔗youtu.be/jikYVYDzap8
#이준영 #LEEJUNYOUNG
2026.10.20 인스스, 헤어스태프 인스스
2026.10.22 인스타 라이브
15시25분 경
안녕하세요...
일정이 있어서.....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안들려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아.. 안 들려요?
죄송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
준준 retweeted
시사저널 1931호 표지 - 2026 차세대 리더 100
100명의 얼굴 속 빛나는, 문화예술 #이준영 배우✨
시사저널 [2026 차세대 리더-문화예술] 이준영 배우
sisajournal.com/news/article…
소년의 미소부터 악역의 눈빛까지…배역마다 꺼낸 새로운 얼굴
드라마 《포핸즈》는 막을 내렸지만, 배우 이준영은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남겼다.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 역을 맡은 그는 열일곱 소년부터 스물일곱 청년까지 10년에 걸친 한 인물의 변화를 연기했다. 친구이자 라이벌인 강비오와 우정과 경쟁, 오해와 화해를 거듭하는 동안 자유분방한 소년의 얼굴에는 상처를 감춘 청년의 표정이 자리 잡았다.
그의 출발은 가수였다.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 ‘준’으로 데뷔했다. 2017년 《부암동 복수자들》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D.P.》와 《마스크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특히 《마스크걸》에서는 연인을 이용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전직 아이돌 최부용을 연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에는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에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았다. 《멜로무비》에서는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는 무명 작곡가 홍시준을 연기했고,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금명의 연인 영범으로 등장해 어머니와 연인 사이에서 결단하지 못하는 인물의 갈등과 후회를 표현했다.
뒤이어 공개된 《약한영웅 Class 2》로는 인물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다. 폭력적이면서도 예측하기 어려운 금성제의 거친 에너지를 드러내며 영범과 상반된 인물을 만들어냈다. 《24시 헬스클럽》에서는 운동에 진심인 헬스장 관장 도현중을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올해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축구 선수 출신 청년 황준현을 맡아, 그의 몸에 들어온 70대 재벌 회장 강용호까지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입대 전 마지막 촬영작인 《포핸즈》에서는 피아노 연주와 지휘를 소화하며 한 음악가의 성장과 감정 변화를 그려냈다.
이준영은 지난 7월 육군에 입대했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시 만날 때까지 각자의 일상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복귀 이후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 대한 기대는 잠시의 공백 속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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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유명(有名)이 저물 때, 어제의 무명(無名)이 움튼다. 역사의 책장에는 아직 쓰이지 않은 이름들이 있다. 누군가는 오랜 질서에 균열을 내고, 누군가는 낡은 질문에 새 답을 쓴다. 물론 그들이 모두 역사의 주인공으로 남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차세대 리더를 찾는 일은 미래의 승자를 점치는 작업이 아니다. 그들이 오늘 만들어내는 변화에서 시대의 결핍과 열망을 읽고, 그 움직임이 향하는 대한민국의 내일을 가늠하는 일이다.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사저널은 올해도 대한민국 곳곳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인물들을 살폈다. 정치, 경제(기업·IT·스타트업), 사회(법조·환경·NGO·종교·의학·과학·크리에이터), 문화(예술·영화·방송연예·스포츠·레저) 등 각 분야에서 앞으로 대한민국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 100명을 추렸다. 현재의 명성이나 지위에만 주목하기보다 각자의 영역에서 보여준 성취와 잠재력, 미래의 영향력 등을 두루 살폈다.
선정 과정에는 일반 국민과 전문가들의 평가를 폭넓게 반영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일반 국민 500명과 전문가 500명 등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기초자료로 시사저널 기자들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후보군을 압축했다. 이후 편집국 차원에서 올 한 해 축적된 보도와 관련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100인을 선정했다. 분야별 인물 순서는 무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