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혁콤 retweeted
ㄹㅇ 중화권애들이랑 얘기할때
아 이거 분명 한자단어라 알아들을거같은데 못알아듣네.. 싶으면 소리 쫌 크게 지르고 억양 섞으면 갑자기 동숲 주민처럼 머리옆에 전구 뜨면서 #깨달음 상태되심
진혁콤 retweeted
외국어는 오류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조건 많이 써 봐야 느는 건 사실인데 그러다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걸어온 길 위에 시꺼먼 흑역사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광경을 맞이하게 된다. 난 한국어 배운지 한 3년쯤 지나서야 비로서 “존댓말”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전에 써왔던 “좃댄말”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