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쩌다보니(인지 평소처럼인지) 미성년자 캐릭터들을 잡아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역시 청소년이라는 거 너무 좋지 않나⋯ (꾸준트)
포켓몬 시리즈에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은 결국 누가 뭐래도 어린아이이고 그와 같이 모험하는 라이벌도 비슷한 또래라는 건 어쩌면
사실 굳이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인간이란 인간이라는 것 자체로 결점이 있고 완벽하지 못하지만(!!) 어쨌든 미숙하고 불안정한 이런 키워드의 캐릭터들한테 정이 가는 것 같아
덧붙이자면 미숙한 캐릭터가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 편이네요
메가진화 정말 좋아하지
드림적으로 따지면 네로는 풀엔트리의 앱솔/입치트+sp의 곤율랭까지 선택지가 많은데 체렌은 pwt엔트리에 있는 이어롭이 유력하려나~ 하나+노말이라는 다부니도 어울린다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