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 retweeted
지금 핖이든 멤이든 공식에서 서로를 파트너라고 부르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음
더 웃긴 점: 피닉스파이어는 메가앰블러의 이름을 시즌 3에 와서 처음으로 불렀다
이상하다 분명 서로를 둘도 없는 파트너로 여기는 레스큐조가 공식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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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ler cursor for another request! also comes in a static version. you can DL them from my drive!: drive.google.com/drive/folde…
꼬미 retweeted
블윙이랑 사귈 땐 한창 의사로써 일할 때라 블랙 커피만 먹고, 피파랑 사귈 땐 밀크 들어간, 또는 각설탕 조금 넣은 달달한 커피 먹었으면 좋겠다. 메엠이 늘 쓴 커피 마시고 잠을 못자니까, 피파가 커피에다 따뜻한 우유랑 설탕 조금 넣어준게 커피취향 바뀌는 터닝포인트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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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료를 애정의 표현으로 받아들인 모양인데, 너는 내 환자고 나는 널 치료할 뿐이야. 부디 내 직업의식과 네 사적인 감정을 혼동하는 일은 없으면 좋겠어."
딱 잘라 말하는 메엠과, 충격받은 표정으로 "그렇구나.. 기분나빴겠다. 사과할게. 미안해."하고 울것같은 얼굴로 뛰쳐나가는 피파주세요
꼬미 retweeted
꼬미님 썰보니까 뭔가.. 핖망사랑도 생각나요. 블윙이 희생하지 않았고 멤블윙 사이가 이미 돈독한 상태라는 가정하에, 지구에서 만난 피파가 메엠에게 카운셀링 받으며 마음 키워나가면 메엠이 선 그어놓고 밀어낼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