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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이낙연/다시한번~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이낙연 #새로운미래 #새미래민주당

대한민국 고양시
Joined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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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의견이 있네. 진짜 올라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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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맞습니다. 맞고요, 재명이도 당선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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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앙일보 제목 - 李 파기환송때 “정의 살아있다”던 국힘…그 판례에 397억 토할 판 그러니까 뭔 소리냐면 윤석열이 유죄라고 더불어 머저리들이 환호중인데 그 논리면 이재명도 유죄이고, 이재명 유죄취지 파기환송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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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의 끝이 이재명의 재판을 없애는 것입니까? 민주당이 오늘 법사위에 공소취소 특검법을 일방 상정했습니다. 이 법이 지키려는 사람은 단 한 명, 이재명입니다. 대통령이 되자 재판이 멈췄고, 이제는 그 재판 자체를 지우려 합니다. 서영교 위원장 뿐 아니라 많은 민주당 의원들은 민주화운동을 인생의 훈장처럼 달고 다닙니다. 그런데 그 손으로 이재명 재판을 지우는 법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서영교 위원장님 이런 일 하려고 학생운동 하셨습니까? 이런 일 하려고 이화여대 학생회장이었다고 그렇게 자랑하셨습니까? 이런 나라 만드는 게 꿈이었나요 이재명 이전에 대한민국 그 어느 권력자도 자기 재판을 스스로 없애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스스로 80년대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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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을 장기간 지연시킨 사랑제일교회를 향해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딨느냐"고 비판하자, 교회 측이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며 맞받아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빤스한테도 되치기 당하는 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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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의 끝이 독재자의 죄를 없애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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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시발 알래스카 현직 상원의원 댄 설리번 참다못해 극대노 폭격 날림 🚨🚨] "우리는 지금 알래스카 주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추악한 선거 사기 스캔들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다." 어디 방구석 음모론자나 유튜버 렉카가 지껄인 게 아니라, 진짜 알래스카 찐 상원의원(The REAL Alaska Sen.) 입에서 대놓고 저 워딩 그대로 터져 나왔음 ㅋㅋㅋㅋㅋ 민좆당 이 새끼들은 춥고 땅덩어리 넓은 알래스카 구석탱이라고 아무도 감시 안 할 줄 알았냐? 대체 표 계산을 뒤에서 어떻게 쑤셔 박고 주작을 쳐 돌렸길래 현직 연방 상원의원이 '역사상 최대 사기극'이라고 대놓고 팩폭을 박아버리냐고 ㅋㅋㅋㅋ 이건 선거 부실이나 단순 행정 찐빠 수준이 아니라, 민주주의 시스템 통째로 능욕한 조직적인 주작질이지 ㅋㅋㅋㅋ 개표함에 손댄 새끼들부터 뒤에서 지령 내린 민좆당 윗선 간부들까지 모가지 싹 다 따서 연방 교도소 독방으로 정모 보내야 됨. 관련자 새끼들 줄줄이 수갑 채워서 깜빵 쳐넣기 전까진 절대 이대로 끝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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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록은 사람으로치면 출생증명서와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투표록이 조작됐단다. 왜 그토록 투표자수를 확인하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감시를 방해했는지, 이제 그 이유가 분명해진다. 투표도 하기 전에 전상망에는 투표자수가 선입력됐고, 투표자수와 득표율이 조작되기도 했다는 주진우의원실의 발표가 있었다. 선거가 아니라 트루먼쇼였던것이 아닌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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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가 언제부터 이재명 죄 없애는 곳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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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2심 재판에서 1심 판결이 유지되었습니다.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397억원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합니다. 10월 11일 쓴 글을 다시 올립니다. 대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은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지 1년반이 지났습니다. 법원이 두 사건을 공평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둘 다 재판을 하거나, 둘 다 재판을 중단하는 게 공평합니다. ㅡㅡㅡ <10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거법 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국민의힘이 397억원을 반납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법원의 파기환송으로 사실상 유죄가 확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는 재판 중단으로 민주당은 434억원을 반납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의의 여신이 든 수평저울은 형평과 공정을 상징합니다. 똑같은 선거법 위반인데 이긴 쪽은 뭉개고 진 쪽만 법대로 한다면, 이런 법은 공정하지 않고 형평에 위배됩니다. 대법원이 이 문제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판결을 내려야 합니다. 유무죄는 법대로 엄격히 판단하되, 둘 다 재판을 끝내든지 둘 다 재판을 중단하든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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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계약이 확정되고, 근래 밀렸던 칼럼들과 다음 소설로 구상해 둔 내용들을 정리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헷갈릴 만큼 일에 파묻혀 지냈다. 그래도 휴식 또한 일만큼이나 열심히 해내고 싶다는 마음에 오랜만에 거실의 TV를 켰다. 그렇게 모처럼의 여유를 기대하며 틀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를 2화까지 보다가, 나는 끝내 씁쓸한 표정으로 리모컨을 내려놓았다. 어쩌면 이렇게 심각하게 다룰 드라마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스쳤지만, 닥터X와도 그 맥락이 닿아있어서 한 번은 언급을 해야겠다. 화면을 시뻘겋게 채운 것은 대학병원 의국 모임 자리에 느닷없이 나타난 괴물 삐에로가 그곳에 모인 의사들을 무참히 도륙하는 장면이었다. 물론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필수의료와 의료인력 부족 사태의 해법을 두고 사람마다 이견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정한다. 그 지난한 갈등의 과정에서 의료인들이 보여준 대처 방식이나 태도가 누군가의 눈에 마뜩잖고 마음에 안 들었을 수도 있다. 정책의 방향을 두고 논쟁하고 직역의 대처를 비판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공론의 영역이다. 그러나 정당한 비판과 밑도 끝도 없는 저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이 드라마에는 서사적 필연성도, 현실의 갈등에 대한 최소한의 성찰도 없다. 그저 갑질이 당연한 듯한 케릭터와 그 입을 통해 열등한 종자들은 번식을 못 하게 법으로 막아야 한다는 식의 현실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삼류 악당의 대사를 억지로 물려준 뒤, 광대의 손으로 그들을 몰살하며 대중에게 값싼 대리만족을 판다.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알 수도 없는 이 기괴한 폭력 앞에서, 나는 왜 이 나라가 의사라는 직업을 향해 이토록 병적이고 태생적인 거부감을 품고 있는지 깊은 현기증을 느낀다. 그런 화면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보면 문득 내가 참 멍청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조가 치밀어 오른다. 소설과 칼럼을 쓰는 작가로서 단 한 줄이라도 내 글에 부끄러움이 없으려 애쓰며 살아왔지만, 만약 내가 저들처럼 세상의 천박한 시기심에 영합해 위선과 궤변을 씨부리기로 마음먹었다면 아마 돈은 꽤나 쉽게 벌었을 것이다. 대중의 밑바닥에 고여 있는 열등감과 분노를 교묘히 자극하고, 정직한 노력으로 성취한 이들을 탐욕스러운 괴물로 박제해 난도질하는 서사만큼 이 시대에 손쉽게 팔리는 불량식품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기억과 인간의 염치는 그 비열한 흥행 공식에 편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 또한 청소년기에 현대의학의 손길이 없었더라면 진작에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가만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학이 어찌 어설픈 선동이나 요행으로 흉내 낼 수 있는 장난인가. 보통의 젊은이들이 봄날의 거리에서 연애를 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히히덕거리던 그 찬란한 청춘을 통째로 날리고, 창문 없는 도서관과 해부학 실습실, 사흘 밤낮을 새우는 응급실 당직실에서 젊음을 갈아 넣어 그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이다. 남들이 누리는 청춘의 즐거움을 다 포기하며 견뎌낸 그들의 그 고독하고도 치열했던 시간이 죽음의 문턱에 서 있던 나를 살려냈고, 오늘 우리의 가족을 숨 쉬게 하고 있다. 인간 사회에 최소한의 품격과 상식이 살아 있다면, 설령 정책적 이견이나 아쉬움이 있을지언정 자신의 푸른 청춘을 바쳐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기술을 익힌 이들에게 마땅한 인정과 존중은 남겨두는 것이 순리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그 생명의 은인들을 잠재적 범죄자이자 죽여 마땅한 악마로 몰아세우는 집단적 광기에 사로잡혔다. 그 밑바닥에는 타인의 피나는 노력과 성취를 견디지 못하는 뒤틀린 평등주의와 크랩 멘탈리티가 도사리고 있다. 실력과 땀방울로 쌓아 올린 성취의 사다리를 스스로 오를 엄두가 나지 않으니, 사다리 위에 오른 자들을 도덕적 괴물로 끌어내려 다 함께 진흙탕으로 굴러떨어지려는 천박한 시기심의 반란이다. 무능한 정치권은 자신들이 망쳐놓은 의료 제도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의사들을 악마화하고, 영혼 없는 창작자들은 그 증오에 발맞춰 스크린 위에서 의사들을 집단 학살하는 문화적 홍위병 노릇으로 주머니를 채운다. 과거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의사들을 부르주아 반동이라며 수술실에서 끌어내 조리돌림하고 죽였던 야만과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나를 살려준 의학을 저주하고, 청춘을 바쳐 메스를 잡은 이들을 괴물로 그려 도륙하며 쾌감을 느끼는 사회의 종착지는 자명하다. 존경 대신 침 뱉음을 당하는 병원에서 마지막 남은 의사들마저 메스를 내려놓는 날, 그 파국의 대가는 위선적인 대본을 쓴 창작자나 표를 구걸한 정치꾼이 아니라 새벽녘 응급실 문을 두드려야 하는 우리 자신의 생명으로 치러질 것이다. 모처럼의 휴식 시간에 마주한 광대의 살육극 앞에서, 정작 시급히 수술대 위에 올라야 할 중환자는 의사들이 아니라 타인의 땀방울을 밑도 끝도 없이 저주하며 낄낄대는 우리 사회의 병든 영혼이라는 사실만 뼈아프게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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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민 육군 중령.. "이재명 이라는 거악과 싸우겠다.." 공식선언 오늘(2026년 11월 4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육군 중령 유선민(9공수특전여단 출신, 최근 군을 떠난 상태)이 직접 발언한 내용입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과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유선민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상관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 숙청·징계하고, 명령을 거부한 이들을 특별진급시키는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참군인들을 내란 가담자로 만들어 무차별 숙청을 계속하고 있다”, “범죄 정권”, “이재명 정권의 폭거에 맞서 당당하고 정의로운 싸움을 하겠다”, “모든 것을 걸고 이재명 정권에 맞서 싸울 것”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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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공수특전여단 대대장, 이재명 정권을 종북, 친중 좌파 세력으로 규정하고 군의 기강과 사기를 "하수구 바닥까지 처박게 만든 범죄자 정권"이라고 규탄하며 항거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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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상을 접했을 때 나는 북한이나 중국의 심리전 부대가 대한민국 국군을 모욕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정교하게 합성해 낸 가짜 영상인 줄만 알았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 대한민국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1공수특전여단 체육관에서 벌어진 공식 행사였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순간, 나는 우리 군 지휘부의 창조적이고도 예술적인 안보관 앞에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역사적인 행사가 열린 날짜는 지난 10월 29일이었다. 공교롭게도 바로 그날 북녘의 평양에서는 김정은이 직접 무인기 전시회에 나타나 자폭 드론으로 우리 군 최전방 감시초소와 K9 자주포 모형을 산산조각 내며 힘이 곧 평화라고 살기 어린 조롱을 퍼붓고 있었다. 적장이 우리 초소 모형을 폭파하며 실전 살상력을 과시하던 바로 그 시각, 유사시 적진 심장부로 가장 먼저 침투해 참수작전을 수행해야 할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정예 특수부대인 1공수특전여단 체육관에서는 이른바 K워킹 퍼포먼스 밀리터리 페스티벌이라는 눈부신 평화의 제전이 펼쳐지고 있었던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풍경은 눈물겨울 만큼 아름답다. 얼룩무늬 의상에 아찔한 하이힐을 신은 여성 모델들이 걸음걸이 시범을 보이면, 안 되면 되게 하라던 공수특전 대원들이 체육관 바닥 선을 따라 양발을 다소곳이 교차하며 걷고, 허리를 비틀어 런웨이 턴을 돌며, 다리를 꼬고 팔을 꺾어 패션쇼 포즈를 취한다. 심지어 의자에 앉은 여성 모델들 앞으로 특전사 요원들이 한 명씩 걸어 나와 어깨를 흔들며 워킹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까지 열렸다니, 총성 대신 매혹적인 걸음걸이로 적을 감동시키려는 신개념 비대칭 특수전 교리의 탄생이 아닐 수 없다. 유사시 평양에 침투할 때도 낙하산 대신 런웨이 조명을 켜고 걸어 들어가 우아한 골반 턴 동작으로 적의 기관총탄을 피할 참인가. 더욱 가슴을 치게 만드는 대목은 부대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를 익히도록 마련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단다. 창군 이래 다져온 군의 엄정한 제식훈련은 다 어디다 팔아먹고, 적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야 할 특수전 대원들의 인성과 자세를 왜 하이힐 신은 모델들의 패션쇼 워킹으로 교정한단 말인가. 외부 모델 공연단을 불러 세금으로 행사비를 지급하며 최정예 특전사를 패션쇼 실습생으로 만든 지휘관의 결단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이 기괴한 코미디의 웃음 끝에서 현역과 예비역 특전사 요원들이 차라리 죽고 싶을 만큼 자괴감이 든다며 피눈물을 삼키는 진짜 이유를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제1공수특전여단은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상부의 명령에 따라 출동했던 부대다. 군인이 명령에 복종했다는 이유 하나로 부대 전체에 주홍글씨를 씌워 지휘관을 재판정에 세우더니, 이제는 남은 대원들의 강인한 야성과 군인 정신마저 불온한 것으로 취급해 인성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군인 색깔을 지우고 광대로 만들어 공개적인 수모를 주고 있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 투키디데스는 전사를 존중하지 않는 국가는 결국 비겁자들이 군대를 지휘하고 학자들이 무기를 드는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적장은 자폭 드론으로 우리 초소 모형을 폭파하며 전쟁을 준비하는데, 우리 군은 최정예 특전사의 손에서 총을 빼앗아 런웨이 위에 세우고 하이힐 신은 모델 앞에서 어깨를 흔들게 만드는 나라. 군대를 물리적으로 해체하는 것보다 더 잔인한 것은 전사에게서 자긍심을 빼앗고 수치심을 주입해 스스로 무너지게 만드는 정신적 거세다. 인성교육이라는 오염된 단어로 포장된 이 모욕의 체육관에서, 지금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은 특전사의 걸음걸이가 아니라 대한민국 안보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단독] 특전사한테 모델 워킹 교육을 시켜?…"부대원 자괴감" news.tvchosun.com/site/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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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부정 선거 정황 드러남. 위원장 등 관련자 구속 수사해야 함. [속보] 특검 "투표지 부족 투표소, 선관위 지시로 투표록 사후 위변조"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mGwYE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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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고인 1명의 재판 없애려 헌법까지 짓밟나] 이재명 피고인 한 사람만을 위한 위헌적 특권법이다. 재판 중인 사건과 공소 유지 여부까지 좌지우지하려는 것이다. 피해자의 권리와 헌법 질서를 짓밟는 이재명 공소 취소 특검법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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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는 외치고 있습니다. 아직은 들어주는 사람이 적지만. 그의 외침이 평가받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의 외침에 함께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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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사법부 판사 용감한 의인이 등장했다 정욱도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이죄앙의 추악한 속내를 신랄하게 꾸짖는다 사법독립 침해에 항전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백총예언 사법부 의인 판사들 등장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신의 가호가 더더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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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록 위변조는 조직적 증거인멸, 고위급 지시자를 즉각 체포해야] 선관위 특검의 오늘 발표 내용이 실로 충격적이다. 무번호 투표용지가 발각될까 봐 사후에 투표록을 위조한 정황이 나온 것이다. 그동안 이런 식으로 국민을 속여왔나? 전국 단위의 조직적 증거인멸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선관위 최고위직들뿐이다. 당장 체포해 구속 수사하라! naver.me/5ECgL6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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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재명이네 마을이라 불리는 열성 지지자들의 온라인 캡쳐를 들여다보았다가, 내 정신건강이 급격히 위태로워지는 것을 느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벌어진 김민석 대표의 신천지 개입설 무증거 자백 사태를 두고, 그 마을 주민들이 실시간으로 집필하고 있는 눈물겨운 판타지 소설 때문이다. 불리한 현실을 기어이 감동 실화로 둔갑시키는 그들의 창조적 정신승리 앞에서는 경외감마저 든다. 지난 전당대회 당시 경쟁자 정청래를 꺾고 당대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반명과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이 작동하고 있다며 대대적인 마녀사냥을 벌였던 인물이 김민석이다. 그렇게 감투를 뺏어 쓰고도 석 달 내내 조사단을 굴리며 먼지를 털더니, 막상 어제 결과 보고 자리가 되자 예정된 박선원 의원의 보고서 발표까지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는 단상에 올라가 울컥하며 증거는 없었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당권을 잡으려고 동지에게 사이비 종교 누명을 씌웠다가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하자, 비공개 회의실 문을 걸어 잠그고 어물쩍 넘어가려 한 것이다. 당장 정청래와 친청계 의원들이 성공한 정치공작이자 명백한 유죄라며 당무정지와 법적 조치까지 거론하고 나선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그런데 저 캡처 화면 속 열성 지지자들의 해독법은 역시 차원이 다르다. 김민석이 조사 결과를 발표해 버리면 정청래와 신천지 지원을 받은 의원들은 탈당밖에 방법이 없고, 그러면 더불어민주당이 150석 아래로 내려가 대통령이 허수아비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발표를 안 한 것이란다. 그리고 마지막 줄의 화룡점정, 그래서 눈물을 흘린 겁니다.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은 더 가관이다. 입법 과제랑 예산안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참는 것이다, 때가 되면 다 청소할 것이다, 보궐선거 많이 뺏겨서 의석수가 불안했다며 일제히 눈물 자음(ㅠㅠㅠㅠ)을 쏟아내며 오열하고 있다. 실로 성자(聖者)의 재림이다. 당대표 감투 하나 쓰겠다고 경쟁자에게 신천지 오물을 뒤집어씌워 정치적 생명을 끊어놓으려 했던 사람이, 정작 본인이 허위사실 유포로 당무정지를 당하고 죽게 생겼는데 원수 같은 정청래의 배지를 지켜주려고 스스로 거짓말쟁이의 십자가에 못 박혔단다. 그래서 흘린 눈물이라니 부처님이 따로 없다. 어제 아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은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만들어 유포하는 자들을 사정기관이 강력히 처벌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의 엄명대로라면 사정기관이 당장 수갑을 들고 찾아가야 할 정치적 허위사실 유포범 1호가 바로 어제 오후 허위 유포를 자백한 여당 대표 김민석이고, 2호가 저 단톡방 소설가들이다. 이낙연 후보와 경쟁할 때부터 당에 신천지가 숨어들었다고 사이비 사냥을 벌이며 재미를 보더니, 이젠 당의 전통으로 만들어서는, 정작 증거 하나 없이 거짓말한 대표의 눈물을 두고 당과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순교라며 집단 간증을 올리는 저 풍경. 사이비는 밖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거울 속에서 먼저 찾아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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