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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씩씩한

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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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최재천교수님이 바람피는거나…뭐 이런저런 남자의 본능에대해 얘기하시면서 일부일처제에대해 이런주장을하셨는데 너무 공감가고 웃겼음.. 남자 99퍼센트가 여미새니까…^^ 나는 남자못만나면어떡하지 난 남자한테 인기가없어ㅠㅠ 이런고민 다~~~ 쓸데없다얘들아
내경험을조금풀어보자면… 나도 주변에 남자 진짜 곁에도안두는스타일인데 예전에 남사친한명한테 이런저런얘기 전해들은건데 남자들이 걍 티를 안낸다뿐이지 속으로 온갖여자들가지고 더러운생각 맨~ 날함…. 역겨울정도로…외모관계없이 저런생각드는건 걍 본인착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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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혼황후 3명의 관계성이 나타나는 3초임 속좁게 왜그래? 반말하지마 (뒤에서 웃고있는 이종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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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진짜 웃김ㅋㅋ 제주에서 요가하고 강아지 키우고 유기견 봉사하는 거 올렸더니 이효리 따라한다는 소리 나오니까 “효리 언니 안 따라하는 사람이 있어? 어떻게 안 따라하고 배겨?” 이랬대ㅋㅋ 이효리는 “요가는 나보다 유리가 먼저 했다”고 받아치고ㅋㅋㅋ 두 사람 그냥 귀여움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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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지컬 변신 오데키링 넘 갖구싶은데 그 어디에서도 매물을 발견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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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민주화에몸바쳤드만 씹탱들이취직도안시켜주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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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홈피 다시 유행햇으면 좋겟음 코딩도 모르면서 밤새 html, css 고쳐가면서,, 무료 웹호스팅붙여서 ,,새벽에 쓸법한 감성글, 좋아하는 음악, 백문백답 올리던 그 감성.... 요즘은 오글거림으로 폄하되는 그감성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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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어떤 유니폼이든 어서오세요 문화가 재밌는거고 낭만인건데
최근에 왤케 좌석가지고 지랄이 많음? 경찰짓 좃돼네ㅋㅋ 남의 좌석도 아니고 본인 돈 내고 본인 좌석 앉는데 뭐가 문제임? 진짜 몰라서 물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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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아이러니임 모든 제품은 작고 뾰족하게 시작하지만 모든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할 수 밖에 없고 결국 영역이 횡으로 넓어지면 뾰족함은 희석됨. 버티컬 커머스들만 봐도 마찬가지임. 기저귀팔던 쿠팡이 명품팔고 패션하다가 전자제품 팔고 화장품팔던 올영이 웰니스로 넘어가고...
토스가 처음 내세운 가치는 '쉬운 금융'이었다. 송금이 시작이었고 주식을 넘어 이제 커머스까지 전방위 슈퍼앱을 지향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본질적 가치였던 '쉬움'이 방해받는 것이다. 무거운 애니메이션, 네트워크 마케팅에 가까운 럭키 드로우와 늘어나는 광고 지면. 토스는 과감히 선을 넘지만 가끔 넘지 말아야 하는 선도 넘는다. 홈화면은 넘지 말아야 하는 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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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허위 사실 공표 혐의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 '국민의힘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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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들 블프 프로모션 가져오는거 보니 이제 연말까지 박영진 영상 주기적으로 시청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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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애매함을 견디는 것만큼 뛰어난 재능도 없는거같다
요즘 재능은 애매하지 않다는 말이 유행하는데 걍 노력하기 두려운 사람들의 핑계인 거 가틈 난 그래서 저 말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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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메지커루오데도 사려햇어요 근데 내방에있을거라생각하니 압도당해서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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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야랄파티 나버린 it업계 상황 컴공은 끝났고 노가다가 미래다 이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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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반려동물 추모공간 <꼬리별> 근황 벌써 자율 후원으로 돈 엄청 벌고있으십니다. 사이트가 바이럴로 잘 터졌으면 어떤 방식으로 지속하고 업데이트 하고있는지 한번씩 봐주면 나중에 도움 많이 될겁니다. 지금 앱개발이나 사이트를 안만들어도 나중에 나의 경험의 재료가 될 그 사람의 경험이니까요. 1. 자율 후원시스템 오픈 2. 후원해주신 분들 반려동물 이름으로 2번째 사진처럼 별자리를 만들어줌 3. 야외 추모공간 까지 오픈 했는데 계속 꽉차서 6관까지 만듬ㄷㄷ 직접 영상 찍어왔는데 별자리 갯수보셈 심지어 한바퀴 안돈거임 최소 100명이상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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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급, '프레카리아트'를 아시나요? 고용도 소득도 불안정한 시대. 비정규직과 플랫폼 노동자는 물론, 고학력 청년과 전문직도 예외는 아닙니다. 누구나 속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급의 등장. 이들의 불안과 분노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요? 오늘 밤 <위대한 수업>에서는 가이 스탠딩 교수의 <이 불안정한 시대를 사는 법> 2강, '어떻게 시간을 되찾을 것인가'가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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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차별을 감히 부정할 수 없는 미감과 큰 축복으로 누르는 웨딩을 하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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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책 사본 적 없는 사람만 반응할 수 있는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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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만이 아니라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노력이나 의지는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 최근 연구들의 공통된 결론입니다. 노력이니 의지가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
왜 사람들은 이 실제 존재하는 논문의 이야기를 믿지 않나 모르겠네. 이유야 어떻든 9년 추적 조사를 해보면 5% 감량을 유지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이게 의지의 문제라면, 인류는 원래 그냥 의지가 별로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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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추모공간 꼬리별 반려동물 온라인 추모관이다. 지금 이용자가 너무 많아 서버가 터져서 복구중이고 댓글에는 유료로 오래 해달라는 댓글이 많다. 사물함 1000개 꽉차서 2000개로 늘렸는데 꽉차서 3000개로 늘렸다고 한다. 별이 된 반려동물이랑 산책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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