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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じ日本人として、最近タイムラインで見かける「南京での虐殺は嘘で、日本軍は感謝されていた」「どの国も侵略したことがあるから被害者面するな」といった投稿を見るにつけ、どうしても言葉にしておかなければならない思いがあります。
まず歴史の事実に触れるなら、提示されているような「炊き出し」や「子どもと戯れる兵士」の写真は、当時軍報道部が国内外の世論対策として撮影した典型的な戦時プロパガンダ(宣伝工作)であったことは、日米の研究者の間でも動かぬ事実です。
ジョン・ラーベら第三者の記録や、従軍将兵自身の陣中日記、そして現在の日本外務省の公式見解(非戦闘員の殺害や略奪は否定できない)を見ても、現場で凄惨な人道侵害があったこと自体を否定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しかし、私がこの文章を書いているのは、決して「日本人は中国に対して謝罪し続けろ」と要求したいからでも、自虐的な罪悪感を押し付けたいからでもありません。
ただ、同じ一人の人間として、私たちは立ち止まって問いかける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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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侵略が始まる前、あの地で毎日を懸命に、ただ慎ましく生きていた無辜の中国の庶民たちに、私たちはほんの少しの同情や想像力を向けることすら忘れてしまったのでしょうか?
朝起きて畑を耕し、日々の糧を稼ぎ、家族のために食事を作り、子どもの成長を喜んでいた普通の人々。
彼らは私たちに対して何の敵意も持たず、何の罪も犯していませんでした。
ただ自分たちの暮らしを懸命に守っていただけです。
それなのに、ある日突然、何の予兆もなく空を異国の爆撃機が覆い尽くし、平穏だった街や村が砲火に包まれ、日常のすべてが理不尽に破壊された。
父親を、母親を、我が子を奪われ、尊厳を踏みにじられた。
何の落ち度もない人々の頭上に、逃げ場のない惨劇が突如として降り注いだのです。
そうした人々の理不尽な苦難に思いを馳せることもなく、戦時中の都合のいい宣伝写真だけを切り取って「感謝されていた」「虐殺などなかった」と強弁することは、命と日常を奪われた無辜の人々の尊厳を、死してなお冒涜する行為ではないでしょうか。
過去の過ちや他者が被った悲劇に目を向け、痛みに寄り添うことは、自国を貶め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二度とこのような狂気を繰り返さないと心に刻むことこそが、現代に生きる私たちが持つべき最低限の人間性であり、真の良心だと信じ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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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무용단 '일무' 뉴욕 '베시 어워드'에서
최우수 창작상과 안무상 수상 🎉
무대 연출도 너무 환상적이지만,
첫 안무와 두 번째 안무에서 보여지는
한복의 아름다움도 너무 매력적이네요!!
마지막 안무와 의상도 매우 독특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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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저씨들인줄 알았는데
대한민국 정상급 남성 성악가들이
2006년에 창단한 모임이었을때 ㄷㄷ
첫 소절부터 소름 쫙!
이 마에스트리 라고함 ㄷㄷㄷ 그게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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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추미애가 꿈꾸는 경기도는 어떤 모습이길래 사람들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하는거임? 특히 사회적 약자들한테까지,,, 추미애는 대체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고, 무엇을 위해 행정을 하려는거임?
정은혜 작가 우는거 보니까 너무 속상함을 넘어 참담하기까지 해ㅠㅠ
아니 진짜 이 미친 할매가 사회적 약자만 다건드리네
추미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880명 해고하려나…장애인들, 단식 예고 beminor.com/news/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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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연구자들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1889년 7월 22일 하늘을 그렸다고 밝혀
space.com/astronomy/van-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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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회근 판사
윤석열 의대증원 집행정지 항고심 각하 기각
권성동 강원랜드 채용 청탁 무죄
윤석열 무상 여론조사 수수 무죄
new) 오세훈 정치자금법 2심 무죄
[1보]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2심 무죄…1심 뒤집혀 yna.co.kr/view/AKR2026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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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꾸역꾸역 사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소아과 의사들이 그렇다. 애가 아파서 동네 소아과 병원만 가 봐도 알 수 있다. 똑닥인지 틱톡인지 어플로 진료 시작 직전부터 요이 땅 환아를 받기 시작해서 현장 접수한 인원까지 더하면 암만 생각해도 점심밥 먹는 시간 외에는 종일 쉴 틈이 없다. 똥 눌 시간도 없을 것이다. 타 과에 비해 의료수가가 높은 편도 아니고, 병원 진료가 이러저러한 처치로 연계되는 일이 적어 수익성도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아과를 택한 건 아이들이 좋아서도 있겠지만 단언컨대 ‘내가 아니면 누가 해’라는 마음가짐 때문일 것이다. 모든 필수 의료 분야의 의사들이 그렇듯이.
얼마 전 경찰이 아주대 소아응급의료센터를 압수 수색했다. 지난 7월에 발생한 사망 사건을 조사하기 위함이었다. 응급의료센터장의 말에 따르면 당시 60여 분의 소생술 끝에 환아가 사망하고 보호자가 112에 신고한 직후 형사들과 과학수사대가 응급실에 찾아왔다고 한다. 사망한 아이가 응급실을 빠져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던 다른 응급 환자들의 진료가 중단된 채로 교수는 경찰과 면담을 해야 했다. 경찰이 의사들을 범죄자 취급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다.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 현장을 보존하고 수사를 시작하는 게 경찰의 원칙이므로 그들 또한 그들이 해야 할 일을 했다는 점은 분명하다.
문제는 세심함이다. 태도의 세심함을 따지려는 건 아니고 매뉴얼의 세심함을 이야기하고 싶다. 소아과 진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더군다나 분초를 다투는 소아응급실에서 수사 준칙이 곧이곧대로 적용된다면 의료인들의 사기를 꺾는 것은 물론 환아들의 상태가 실시간으로 악화되는 상황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 원칙으로부터 융통성을 발휘할 수 없다면 특수 상황에 적합한 세부 원칙을 신설해야만 한다.
아이들의 목숨이 오가는 일이다. 그 정도는 하는 게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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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evillive1004 @shinycloudP
일본군이 위안부 모집 시 미성년자를 선호·표적으로 삼았고, 그 주요 이유 중 하나가 1937년 난징 대학살 당시 창궐했던 성병 통제 및 군 전력 유지였다는 점은 일본군의 공식 공문서와 재판 기록, 그리고 역사학계의 실증적 연구로 명백히 입증된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를 입증하는 핵심적 사료와 구조적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난징 대학살(1937)과 '성병 대유행'이라는 위기
상황: 1937년 12월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은 대규모 민간인 학살과 함께 수만 명의 중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차별 강간 범죄를 자행했습니다.
결과: 이로 인해 일본군 내부에 매독, 임질 등 성병이 폭발적으로 유행했습니다. 성병 감염으로 인해 병사들의 전투력이 급격히 상실되었고, 이는 일본군 수뇌부(중지나파견군 등)에 엄청난 군사적 위기로 작용했습니다.
대책: 일본군은 성병 통제와 군기 위반(무차별 강간으로 인한 국제적 비난)을 막는다는 구실로, 군이 직접 관할·관리하는 '조직적 일본군 위안소' 체제를 전면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2. 왜 '미성년자(처녀)'를 표적으로 삼았는가?
일본군 수뇌부와 위안소 관리자들이 어린 미성년자 소녀들을 집요하게 표적으로 삼아 동원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병 감염 위험 '제로(Zero)'라는 비인간적 계산:
성경험이 없는 어린 미성년자는 성병에 걸려 있지 않을 것이라는 일제의 철저히 계산된 비인간적 논리 때문이었습니다. 성병 확산을 막고 군 전력을 보존하기 위해 '깨끗한 상태'의 어린 소녀들을 집단으로 강제 동원·취업 사기로 끌고 간 것입니다.
저항 불능 및 통제의 용이성:
사회적 경험이 없고 굶주림과 가난에 시달리던 어린 미성년자들은 취업 사기(공장 취업, 간호사 모집 등)나 협박, 강제 연행에 속기 쉽고 통제하기가 수월했습니다.
3. 이를 입증하는 일본군 공식 공문서 사료
이것이 일제의 자발적·조직적 정책이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제 측 문서들입니다.
군의관들의 보고서 및 수기:
당시 중지나파견군 군의관이었던 아소 테츠오(麻生徹男) 등의 보고서에는 "성병 예방을 위해 성경험이 없는 조선의 어린 여성들을 공급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구체적인 의견과 검진 기록이 남겨져 있습니다.
내무성·육군省 공문서 (1938년 '성병 예방' 관련 지침):
일본 육군성이 발행한 문건들에는 위안소 설치의 명확한 목적을 '군 전투력 유지'와 '성병 예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군용 수송선과 차량을 제공하여 한반도 등지에서 어린 여성들을 대규모로 차출해 전선으로 이송했습니다.
위안소 내부 규칙 및 정기 성병 검사:
위안소 이용 규칙에는 군의관이 매주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가혹하고 비인간적인 성병 검사를 강제로 실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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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軍が朝鮮で王宮に侵入し王妃を殺害したこと、どのくらいの人が知ってるんだろう。昔、ネトウヨ化して、「朝鮮も納得して日本に併合された」と言っていた若者に、この話したら、ほんとに驚いていた。
8通のうち6番目の書簡は、事件翌日の同年10月9日付で、現場で自分がとった行動を詳細に記していた。王宮に押し入った者のうち「進入は予の担任たり。塀を越え(中略)、漸(ようや)く奥御殿に達し、王妃を弑(しい)し申候(もうしそうろう)」(原文はひらがなとカタカナ交じりの旧字体。以下同)と、王宮の奥まで押し入り、閔妃を殺したことを打ち明けた。「存外容易にして、却(かえっ)てあっけに取られ申候」と、感想まで添えていた。
外交官「王妃殺した」と手紙に 126年前の閔妃暗殺事件で新資料:朝日新聞 asahi.com/articles/ASPCH54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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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해외에서 온 책 10만권 주문 단칼에 거절한 이유
최근 미국이랑 영국 쪽 해외 업체 10여 곳에서
한국어 책을 사겠다고 교보문고에 동시다발로 연락함
근데 주문 방식이 진짜 기괴함
특정 베스트셀러나 원하는 분야를 고르는 게 아니라
그냥 한국어로 된 책이면 장르 불문하고
종류별로 1권씩 싹 긁어서 10만권을 달라고 함
이상하게 여긴 교보문고가 구매 목적이랑 최종 납품처가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업체들이 대답을 얼버무리며
공개 거부함
결국 찝찝함을 느낀 교보문고가 수상하다며
거래를 전면 중단하고 튕겨냄
업계에서는 이거 100%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학습용
데이터 긁어가려고 대리 업체 써서 우회 주문 넣은 걸로 보고 있음
한국이 인구 대비 AI 사용량은 전 세계 탑급인데
정작 고품질 한국어 학습 데이터는 웹상에 턱없이 부족함
실제로 해외 AI 기업들이 책 사재기한 뒤 싹 다 파쇄해서
초고속 스캔 뜨는 방식으로 불법 학습 돌리다 미국에서도
소송 걸리고 난리 났었음
한국 서점가까지 들어와서 저작권 꼼수로 털어가려다
교보문고 촉에 걸려서 컷당함
요즘 출판 불황이라 교보문고도 적자 보면서 한 푼이
아쉬운 상황인데 눈앞의 수십억 매출 뿌리치고
작가들이랑 출판사 지키려고 신념 지킨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기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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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여성 등 약자가 피해…관계성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g4JGtBz
“최근 관계성 범죄, 흉기 난동과 같은 흉악범죄들이 연이어 발생해 국민 불안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이러한 범죄의 피해자 대다수가 여성이라고 지적하며 “보다 세심하고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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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 todos que estão com essa baboseira de não poder misturar kpop com política, essa é a coreia do sul em protesto contra o ex presidente de direita que tentou dar um golpe de estado no país.
os coreanos cantavam into the new world do snsd enquanto usavam seus lightst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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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납니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었습니다.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분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서울시 공관에서 만났을 때 박시장님은 자신의 SNS댓글을 읽을수 없다고 아쉬워하셨습니다. 폭언 욕설로 도배되어 도저히 볼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차단을 왜 안하시냐고 물었더니 소통을 한다면서 차단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처럼 폭언 욕설 저급한 비방을 방치하니 정상 계정들도 접근을 꺼려 댓글창이 쓰레기장이 되고 만 것입니다.
"소통의 장에 폭언 욕설 비아냥으로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이 아니라 소통방해입니다. 이런 오물을 차단하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는 폭언 욕설 비아냥 허위사실 유포하는 계정 보는대로 다 차단할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신고까지 합니다"
박시장님께 드렸던 말씀인데 그 이후 고 박시장님도 악성 계정들을 차단 정리한 것으로 압니다.
오물을 끼얹으며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건전한 공론의 장이 유지됩니다.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 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것이 당연합니다.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품격과 예의를 갖춘 의견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참고로 "좌아하게"라는 말은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입니다.
엄혹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씩은 맑은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여유도 가지면서, 해학과 유머 장난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엄중 진지 권위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진지도 경계합시다.
큰 숨 들이쉬며 산보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