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꾸라가 미친 미모의 사진을 올려주고. 은채가 생일이라고 방방 뛰는 모습을 보고. 핌둥이들은 라이브를 해주고. 예나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보핍보핍 버전 캐치캐치를 해주기까지 한 날이면. 뭔가 덕후라서 행복하달까. 하루가 너무나 꽉차고 보람있는 느낌. youtube.com/shorts/Kr5WGKy3S…
하아 퓨어플로우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 ㅋㅋ 아이러니랑 사키 둘 중 고르기 넘나 힘듦
르세라핌 최애곡 고르기 만들어봤어요
글씨가 작아서 좀 망한 것 같은데 엄청난 노동이 들어갔으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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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LESSERAFIM
가능한 사랑 감상. 다큐를 만드는 영화 그 자체가 다큐 수준의 리얼함과 헐리웃 영화 뺨치는 긴장감을 마구 넘나드는 묘기를 보여준다 ㅎㄷㄷ 유리 연기는, 특히 중3 유리 연기는 진짜 모르고 봤어도 저 배우 누군지 찾아봤을 것 같은 수준의 연기와 청순 그자체의 모습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