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다람쥐 retweeted
제가 씨앗부터 싹을 틔워 기른 방울토마토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어요…🥹
비록 아주 작고 한알뿐이지만, 최고의 대접을 해 주기 위해 이 토마토를 위한 특별한 카프레제를 만들었답니다
🍅❤️
실제 회사에선 니가 얼른 다 마셔봄
마시는중에 그거 안해도 된다고 연락옴
와...방금 엄청난거 봄...
어떤 면접 프로그램이었는데
면접관이 탁자 위에 종이컵
1,000개를 쫙 깔아놓고
"자, 여기 1,000잔의 물이 있음.
이 중 딱 한 잔만 설탕물입니다.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 한잔을
찾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지원자:
지나가는 사람 1,000명한테 이
물을 한 잔당 1달러씩 받고 팝니다.
그리고 '설탕물 당첨자에게는
상금 500달러를 드립니다!'라고
이벤트를 거는 겁니다.
그럼 설탕물은 손님들이 알아서
빠르시간내에 찾아줄거고
남은 수익금 500달러는 회사
마케팅 비용으로 쓰겠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바로 프리패스 합격함.
남의 돈으로 문제 해결 + 리스크
전가 + 회사 수익 창출까지...
요즘 본 브레인중에 제일 신박했음.
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성견이 된 안내견은 사람 3-4살의 지능을 갖는다.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장애인이 출입을 거부당하면 적어도 '자신 때문에' 가게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박씨의 안내견 세찬이도 산책을 하면서 식당에 가기까지 들떠있고 신나는 걸음걸이를 하다가도 박씨가 거절당하면 '터벅터벅' 발을 내딛는 게 하네스(목줄)를 통해 느껴질 정도다.
박씨는 "거절당해도 일부러 티 내지 않고 밝은 목소리를 내며 만져줘도 자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걸 세찬이가 다 알더라"고 털어놨다.
섬다람쥐 retweeted
정말 말도 안됩니다. 아무런 안전조치도 없고 마지막 비상구 마저 정규직만 알려주고 이주노동자들은 안알려주어 23명이나 죽었는데 고작 징역4년이라니.
우리같은 사람이 누군가를 사망에 이르게 했으면 어쨌을까요
정말 원통합니다
#아리셀참사_중대재해처벌법_무력화시킨_서울고등법원_규탄한다
섬다람쥐 retweeted
강제퇴거 과정에서 서울교통공사 보안관들이 선전전 참여자들을 서슴치않고 발로 밟아댑니다. 강제퇴거라는 중립적인 행정절차의 이름 아래에서 각종 그저 분풀이에 불과한 악질적인 폭력이 자행되고 정당화됩니다.
Aww, poor little baby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is video is fully AI generated.
bbc.com/future/article…
섬다람쥐 retweeted
2026년의 첫 독서. 제목에 혹해서 읽기 시작. 술술 읽히지만 다 읽고 나니 “응, 결국 또 중산층의 배부른 이야기네…”가 되고 만다. 한국 에세이를 읽고 이런 생각을 한 적이 꽤 많다. 그 이유 또한 알 것 같다. 아무튼.. 새해 첫 독서는 아쉬웠던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