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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야기 쉽게 하기로 해요

here and there
Joined August 2010
<어째 익숙해> 고대 로마서에 나와 있는 노예를 효율적으로 부리는 방법이 1.칭찬 2.포상 (고기, 소금 그리고 은화) 3.업무교체 4.진급 (노예장) 5.여행 기회 (주인 시중 들면서) 라는데...어째 많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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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율 하락> 평소 맛있게 먹던 식당 음식에서 머리카락 한가닥이 나왔을 때 입맛이 딱 떨어지는게 정상이듯이 평소 잘 보던 드라마에서도 엉뚱한 정치적 메시지가 나왔을 때 "고만 보자" 느낌이 드는 것도 정상임. 시청율 뚜욱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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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핵심> 지금 정부 권력의 핵심은 "경성공대"라는 말 처음 들음 경: 경기 성: 성남 공: 공소취소 모임 대: 대장동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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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작아요> 한국에 3년째 살고 있는 미국인이 한국서 젤 놀라왔던게 타인의 얼굴 크기에 대해 너무 쉽게 이야기 하는 것과 얼굴이 작을 수록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건데 자기 40평생에 이런 이야기 첨 들어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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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 장면> 어제 이태원의 장갑차 배치와 기관총 든 특공대원 순찰을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이전 문통시절 공항에 도착한 코로나 백신 호위할 때 바로 그 장면이었음. 쇼쇼쇼는 서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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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선물> 요즘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핫한데 내 생각에 아주머니들 그냥 만원내고 스탠딩 코미디 즐기고 사은품으로 스카프 몇장 받아 오시는 분위기 #남대문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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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다> “남한은 반도체 만들어 미국돈 합법적으로 쓸어가고 북한은 해킹으로 가상화폐 불법적으로 털어가고” 결론은 머리좋은 코리안이 양쪽으로 다 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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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드론> 북한이 러시아에서 가져 온 기술로 드론 대량생산 시작해서 이제 대대적인 타격 시험까지 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 정부는 입만 열면 "우리가 국방력 세계 몇위라서 걱정할 필요 없다" 이런 이야기만 하고 있더라. 우크라이나 전쟁보니 국방력 몇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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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 중국 입장에서 지도를 보면 진짜 한국은 눈에 가시같은 지점에 자리잡고 있어 전력을 다해 중국화 시켜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것 같다. 그리고 태평양입구를 완전 틀어 막고 있는 일본땜에 대만을 포기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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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판촉 전문> 북한에서 미사일 계속 쏘고 DMZ 남쪽 라인에 지뢰 쫙 깔고, 한때 9천이던 코스피가 5천으로 몰락했는데 계속해서 밤판촉에 주력하고 있는 지도자 동무 “대통령이 너무 시간이 많고 할일이 없구나!” 생각 드는데 나만 그런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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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별세> 하도 어릴때부터 TV에서 많이 본 분이라 마치 아는 지인이 돌아가신 느낌이다. 배우로서, 가장으로서, 한명의 인간으로서 참 멋진 인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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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를 거부> 미국이 한국 국회 국방위원장의 비자발급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한미 관계가 정상이라고 말하는 한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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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음식> 요즘 외국인의 한식 사랑이 놀라운게 남이 추천하는 음식 따라하기가 아니라 본인이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인생 소울 푸드를 선택하는 스타일. 어제 만난 파리에서 온 20대 여학생은 한국 산지 4년인데 청국장과 김치찌개 매니아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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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신경> 진짜 궁금하다. 이태원 할로윈 참사에는 이렇게 신경을 쓰는데 무안공항 비행참사는 왜 그렇게 무시해버리는걸까? 뭔가 우리가 모르는 말못할 사연이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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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정보도> 진짜 무서운 스토리의 시작. 현재 한국인 금융자산 대부분은 증권구좌에 들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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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업자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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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투의 세계> 세계적 브랜드라고, 새롭게 뜨는 브랜드라고 무조건 믿고 장기투자 한다고 해도 타이밍 좋지 않거나 브랜드 트랜드를 놓치면 패가망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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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임 아님> 장관이 제안하고 대통령이 승인해놓고 잘되면 본인탓, 잘못되면 제안한 사람 탓. 대통령 참 쉽게 한다. 요샌 초등학교 반장도 이렇게 하면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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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 대통령 부인도 골프 칠 수 있고 프로골퍼에게 필드 레슨도 받을 수 있음 (적당한 비용 처리 조건으로). 단지 지난 정권에서 악마의 스포츠로 몰아부치다가 권력 잡으니 부부가 틈나면 골프장에 사는게 내로남불의 전형같아 국민들이 심한 배신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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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우승> 프랑스 오픈 결승. 첫세트에서 살짝 흔들리다 2,3세트에서 강한 멘탈로 압도적 승리. 올해 10번째 우승. 압도적 기량으로 24살에 스포츠 역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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