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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ンアップ One up. @oneuptoy 様にて金魚の怪獣タライキン(盥王 Tarai-king)とブルドッグの仔犬さっち(三進)と巨大すっぽんのポンヌフ(Pont-neuf)発売中!

浦安市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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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っち については「ソフビはガンガン動かしてナンボ」という考え方で作りました。手の中でアニメーションを楽しんで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これは全身ポテポテいわしながら走っているイメージ。 #oneuptoy #ブルドッグ #ソフビ
デザフェス、ワンコンで好評完売した、 サッチ 2期カラー お買い上げいただいた皆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欲しかったとの声もあるので早くも、3期カラーを投入 12/3開催の 第漆回シブヤモダンソフビマーケット で販売します。 通販のご要望もあるので当店年末12/31 23:59:59~年始にかけてスタートする当店恒例のカウントダウンOnline Shopでも販売しますので通販ご希望の方はそちらをお待ちください。 今回も、作者のてにをはさん本人の塗りです。 成形色は前回と同じですが、彩色のパターン違いこんな感じで定番っぽいカラーはリリースしていこうと思います。 実物を見ていただいた方には、より分かると思いますが、てにをはさんの彩色が、リアルで繊細で奇麗で完璧なので、単純なマスク彩色だけの劣化させた彩色版は出さない方がいいかなという感じです。 価格が安く欲しく塗りたい人用にそのうち素体販売はしようかと思います。 #サッチ #てにをは #oneuptoy #モダンソフビマーケ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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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優しいですね」って言われて、謙遜ミスって「皆さんが優しくないだけです」って言ったこと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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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ạng xã hội Nhật Bản "rần rần" dậy sóng: Thanh niên mặc quân phục Việt Nam đăng clip "tiếp tục lên bản bắt trộm lợn nuôi của dân"! Mới đây, trên các nền tảng Threads và X (Twitter) tại Nhật Bản, cư dân mạng bản địa đang liên tục chia sẻ và truyền tay nhau video do chính một tài khoản người Việt đăng tải. Đối tượng trong clip là một nam thanh niên đã đứng tuổi, mặc trọn bộ trang phục dã chiến gắn phù hiệu "QUÂN ĐỘI NHÂN DÂN VIỆT NAM" rõ mùng một một trên tay áo. Đêm đến, thanh niên này đeo đèn pin trên đầu, đi lại ở khu vực nông thôn Nhật Bản đuổi bắt gia súc và công khai đăng clip câu view với dòng chú thích đầy thách thức: "P3: Tiếp tục lên bản bắt trộm lợn nuôi của dân" kèm các hashtag liên quan. Nhiều tài khoản Nhật Bản bức xúc chỉ trích hành vi coi thường an ninh trật tự và xâm phạm tài sản của người dân. Việc mặc quân phục đại diện cho lực lượng vũ trang quốc gia đi làm chuyện bất hảo càng thổi bùng thêm những góc nhìn tiêu cực về lao động nhập cư. Hàng trăm ngàn người Việt đang nỗ lực làm việc đàng hoàng tại Nhật không khỏi ngao ngán. Đúng thời điểm nghị trường Nhật Bản đang gay gắt bàn thảo về tỷ lệ tội phạm người nước ngoài để xem xét siết chặt quản lý, những hành vi "châm dầu vào lửa" này chẳng khác nào tự đạp đổ chén cơm của đồng bào nơi xứ người! Japan Conf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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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って国では、それが当たり前なんだ。戦争の痛みを実感できる奴なんてひとりもいない。 反対って唱えてりゃ、自分たちは安全だって思い込んでる。 自分たちとは永遠に無縁な事柄だって、なんの根拠もなく信じてる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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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中国語、日本語、英語で色んな補足があるけど、誰も否定はしてない辺り、まぁ色々と察せられるものはある。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지금 분노하는 이유 대충 설명해줌 이나라가 얼마전까지만해도 10년 내에 선진국으로 진입할 거라고 당연하게 예측됐던 나라였음 근데, 지금은 솔직히 희망이 없음 망가져도 너무 망가짐🥲 1. MSCI 인도네시아 퇴출 위기가 불거짐 MSCI가 인도네시아를 신흥시장에서 독립시장으로 재분류하겠다며 협의중이라는 발표를 했음 이 때문에 자카르타 종합지수가 하루 만에 11% 넘게 빠지면서 1998년 이후 최대 폭락을 기록함 2. MSCI 퇴출 이유는 소유 구조 불투명성과 조직적 거래 의혹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게 핵심 이유임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주식시장 ㅈ같이 운영한다는 거임 주가조작 안잡고, 기업 오너들은 주주들 등쳐먹고;;; 3. 게다가 지금 대통령이 군벌 출신인데, 좀 어이없는 포퓰리즘 정책을 실시함 무상급식 제도인데, 무려 인도네시아에서 8천만명이나 무료로 밥을 받아감 이거 재정에 엄청난 부담임 4. 더 문제는 이 무상급식이 제대로 실시된것도 아님 중간에 부패한 관리들이 다 빼돌림 2달러 급식이면 1달러 급식으로 둔갑함 5. 우리나라 조선시대 임오군란 사건 같음 식재료 빼돌리고 상한 음식 돌려서 국민들 식중독으로 단체로 입원하고 난리났음 6. 이 무상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건이 한두건이 아님 집계된 것만 수만건임;;; 게다가 식재료 빼돌린 관리들은 나몰라라하고 책임을 서로 돌리고 있음 7. 게다가 자연환경까지 안도와줌😨 엘니뇨 영향으로 2026년 인도네시아에서 산불이 유난히 심해짐 8. 9월까지 약 190만 헥타르가 불탔고, 칼리만탄 중심으로 연무가 싱가포르·말레이시아까지 퍼지면서 호흡기 질환이 급증함 9. 여기서 더 골때린건 불타서 재가 된 땅을 복구하기는 커녕 거기에 팜유 농장을 지어버림 ㅋㅋㅋㅋ 돈이 되니까 10. 그럼 또 산지는 줄어들고 지역 공기는 최악인데다가 팜유 농장에는 화재가 더 쉽게 일어남 계속 악순환 반복 11. 이런 병신같은 상황이니 대통령 지지율은 이미 나락간 상태고 학생 시위까지 등장함 12. 현재 증시 폭락에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무상급식 비용과 산불 대응 비용이 동시에 몰리면서 루피아 가치와 재정 여력까지 압박받는 구조임 13. 단기적으로 회복은 절대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임 정부가 MSCI에 개혁 의지를 보여야 하고 산불도 잡으면서 무상급식 품질도 끌어올려야 하는데, 동시에 다 하기엔 행정·재정 역량이 부족해 보이는 게 제일 큰 문제임 지금 인도네시아는 ㄹㅇ 답이 안보이는 상황임 여러 리스크가 동시에 터진 상태라 단기 전망이 졸라게 어두움 정부 부패도 문제지만 주식시장도 외국인 다 떠나고 신흥시장 지위까지 놓치면 기업에 투자금이 돌지 않음 경기침체 + 취업난 + 국민 분노 트리플 크라운 쓰리콤보까지 터질게 뻔함 대통령은 사과해도 부족한 판에 졸라 뻔뻔하게 강경 대응 위주임 “식중독은 통계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MSCI가 우리를 협박(intimidate)하려고 한다. 인도네시아 국민은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굴복하지 않겠다.”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 그냥 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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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色ポンヌフをワンアップ秋葉原店でさっそく買ってきました! 今回のアルビノポンヌフは目の生命力がすごい #oneuptoy #ソフビ @sol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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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원룸 살 때, 우리 집 우편함을 매주 열어보는 아줌마가 있었다. 처음엔 내가 착각한 줄 알았다. 퇴근하고 오면 우편물이 한 장씩 없어진 날이 있었고, 택배 부재중 종이도 분명 봤는데 저녁에 다시 사라져 있곤 했다. 이상해서 어느 날은 퇴근 시간을 앞당겨 엘리베이터 앞에 잠깐 서 있었는데, 우리 층에서 모르는 중년 여자가 내 우편함을 열고 있더라. 내가 “여기 무슨 일 있으세요?” 하니까 그 여자가 놀라지도 않고 “아, 이 방 새로 들어오신 분이죠?” 하고 먼저 말을 걸었다. 전 집주인인 줄 알았다. 자기는 예전 세입자랑 친했고, 가끔 오는 우편물을 대신 챙겨서 전달해줬다고 했다. 실제로 손에는 내 이름이 아니라 전 세입자 이름으로 온 봉투가 몇 개 들려 있었다. 조금 찝찝했지만, 일본에서는 동네 사람이 남의 일에 쉽게 안 끼는 편이라 오히려 저렇게 나서는 게 드문 일 같아 그날은 그냥 “다음부터는 관리회사 통해 주세요” 하고 끝냈다. 그런데 그 뒤로도 한 번씩 마주쳤다. 분리수거 날에도 있었고, 내가 자전거 세워두는 곳 근처에서도 보였다. 결정적으로 이상했던 건 내가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준 상자를 들고 오던 날이었다. 그 여자가 상자를 보더니 “김치 같은 건 복도에 오래 두면 냄새나요” 하더라. 내가 택배 뜯기도 전이었는데. 다음 날 관리회사에 전화했다. 혹시 전 세입자 우편물 문제로 누가 출입하는 일이 있냐고 물었더니, 담당자가 한참 조용하더라. 그리고 점심쯤 다시 전화가 왔다. “그분이 또 오면 바로 연락 주세요”라고. 말투가 좀 이상했다. 사흘 뒤 퇴근하니까 그 여자가 또 우리 집 문 앞에 서 있었다. 이번에는 손에 열쇠까지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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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anna studio 1/35スケール クロノサウルス このサイズでやっと納得できるのが出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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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足の掛からない遊びをするねえ本当に(志ん朝の口調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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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に入らない創作物に文句つける人間の精神は全部これ ポイントは「元手がかからない」ところ さすが藤子先生は慧眼でいらっしゃ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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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素体を金でくるんで、オレンジや赤を塗って、青系等を被せて、鱗の縁等を剥がします。#卍デマーケット #oneuptoy #タライキ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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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NTの内容がダメだ(自分の政治的志向に合わない)から、サンリオが環球時報の恫喝でコラボ撤回したのを支持する引リプが多くて呆れてる。問題の本質は国内の広告表現や商業活動が中国の政治圧力で撤回される(=今後業界内タブーとなる)ことで、嫌いな作品が潰れてやったねで喜んでる場合じゃない
サンリオ上海法人、VIVANTについて「サンリオグループの企業理念にそぐわない表現が含まれていると判断」したため、"日本国内の"株式会社サンリオとVIVANTコラボの中止を発表。 中国がらみの自粛でモロに日本国内の表現が萎縮する事態に。これは悪しき前例になる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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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埋めの被災者の救助のため 最初の3日間は「黄金の72時間」であり、これを過ぎると救命率が著しく低下することは知られています この3日間は全ての公助のリソースは人命救助に集中します 運良く生き残った人の生活支援はそれからで、開始から軌道に乗るまでを考えれば1週間は妥当な数値でしょう
「有事の際は公助に頼るな」と言ってるけど、じゃあ我々は一体何の為に血税を納めてるんですかね? いきなり1週間分の備蓄をして、って言ったら買い占めが起きるでしょう? 根本的な所がズレてる。何かあった時に何とかするのが政治の役目だろ。 仕事をサボろうとするん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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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交と軍備を二者択一だと思い込んでいる、その前提が間違っている。誤った前提からは誤った答えしか出てこない。
「これからは防衛ではなく防災に力を入れ、福祉、教育、文化芸術、科学振興を国力にして、諸外国と外交で渡り合い、全方位外交で戦争をしなくてもいい国を目指す」 ーーそうあって欲しい。 全方位外交。戦争をしなくていい国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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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衛隊が侵略戦争できるみたいな話を見ると、さがドーン思い出すねん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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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guardando in loop per la quindicesima volta e ho ancora le lacr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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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iddle of World War Two, German soldiers in southeastern Poland started avoiding a cluster of villages. They wouldn't go in. They wouldn't take people out for forced labor. They put up warning signs and stayed away. They believed the area was infected with typhus. It wasn't. Two doctors had invented the whole thing. The man behind it was Eugene Lazowski, a young Polish doctor working for the Red Cross in the town of Rozwadów. He was watching the Nazi occupation tear his country apart. Executions. Deportations. People shipped off to labor camps, many never coming back. He wanted to stop it. He had no weapons, no army, and no way to fight. What he had was medicine. His friend and fellow doctor, Stanisław Matulewicz, had discovered something strange. If you injected a person with a harmless, dead strain of a certain bacteria, their blood would test positive for typhus. They wouldn't be sick at all. But on paper, they'd look like they had one of the most feared diseases of the war. And the Germans were terrified of typhus. It spread fast, it killed, and it could tear through an army. When the Germans found it, they quarantined the area and kept their distance. Lazowski realized what that meant. If he could make enough people look infected, the Germans would leave the whole region alone. So he started injecting his patients. He chose carefully. He sent the blood samples to German labs for testing, exactly as the rules required. The results came back positive. Again and again. The Germans declared an epidemic zone. Villages were quarantined. Soldiers kept out. People who would have been seized for forced labor or worse were left alone, because nobody wanted to go near them. Lazowski had to be careful. If too many cases looked fake, someone would ask why nobody was dying. So he spread out the injections over time and kept the outbreak believable. Eventually the Germans did get suspicious. They sent a team of doctors to inspect. Lazowski met them with food and vodka and played the gracious host. He guided them toward the sickest looking, dirtiest patients he could find, in the most crowded rooms. The German doctors, worried about catching typhus themselves, took a few samples and left in a hurry. The tests came back positive. The fake epidemic lasted until the end of the war. Estimates say it may have protected around 8,000 people. Lazowski also secretly helped Jews from the nearby ghetto, giving them medical care at enormous risk. After the war he moved to the United States and became a professor of pediatrics in Chicago. For decades he barely talked about what he'd done. Late in life he finally wrote a memoir. He called it My Private War. He died in 2006. He never fired a shot. He beat the Nazis with a needle and a lab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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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電気出身でソフトウェアやってるワイも同感。ソフトウェアで若き天才がいっぱい出たのは、人が死なないから。 半導体や家電メーカーも近いところがある。自動車や医療機器は全然違う。人が死ぬものは、頭の良さやセンスではどうにもならない先人の積み重ねと、血で書かれた記録が必要。
一応、工学の端っこを学んだ身から言わせてもらうと、ものづくりの現実において「若き天才」なんてものは、ただただ邪魔。10代なんて論外。 なんで人が高校、大学、専門学校などで3年~5年学び、現場でも数年かけて基礎を積むかっていうと、ソレをやらないと「当たり前に人が死ぬ」から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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