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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악뮤 소문의 낙원 자주 듣는데
누군가 비웃으면 난 더 힘내요 이 부분이 조아.
원래 어떤일이든 잘하게 되는 과정에서
쪽팔림의 시기를 꼭 겪기 마련이잖아
그 시기를 응원해주는 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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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스토킹 당하는 피해자가
차라리 내가 죽이고 말겠다 생각하는 거임.
스토킹의 결말은 둘 중 하나가 살해당하는 거잖아.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종합)
yna.co.kr/view/AKR2026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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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원트 보고 생각난건데
팬걸친구들도 다 알겠지만 비계에 내 돌 회사의 쁘락치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ㅎㅎㅎ 뭐 다 알구있겠지만!!! 나는 오랜 트위터리안이고 오랜 케팝씹덕이고,,, 그리고 계정이 좃나많고 그 계정 활용해서 제 친구들에게 정보를 날라다주는 그러한 역할도 하고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봅니다 몬말인주알지
N억, 월천 유튜버가 되고 싶은 언니들 많은데요. 솔직히 좀 답답할때가 많아요. 오늘은 어떤 부분이 답답한지 말해보고 살짝 긁히셨다면 한번 컨텐츠 진단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1. 편집, 영상 예쁘게 하려고 각고의 노력을한다
-접진마시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영상 발로 찍어도 컨텐츠 쌈뽕하면 무조건 떠요. 그리고 편집영상미는 돈으로 해결가능해요. 돈으로 해결불가능한것에 집중하세요.
2. 본인 이야기 서사를 꽉꽉 눌러담았다
-접진마시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언니의 서사는 엄마 아빠 여동생 정도 아니면 궁금해하지 않아요. 도대체 구독자 4명의 일상을 왜 15분간 봐야 하나요.
3. 브이로그로 뜬 사람 많은데 뭔개소리냐
-접으세요. 그 사람 브이로그로 떴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글러먹었어요. 안접고싶어도 유튜브가 조회수 400정도 줘서 접게 만들테니 어차피 접게될거임요.
그 사람은요 브이로그로 뜬 게 아니라 컨텐츠로 떴어요. 브이로그 내에 특별한 무언가의 장치가 있거나 뜨게 된 계기가 있을거란말이죠. 그걸 찾아보세요.
4. 그럼 나도 브이로그에 특별한 뭔가를 넣으면 되는 거 아니냐.
-접으세요. 특별한 무언가를 브이로그에 넣을 능력이 있다면 그 능력으로 뷰티, 요리, 정보 유튜버 하세요. 흔한 뷰티코덕영상에 특별한 무언가 집어넣으면 월천만원? 한달에 광고 하나만 받아도 월 5000가능해요.
5. 영상의 재미를 살리기위해 무도짤 검색하는 언니
-접진마시고 그거 줄이세요. 남발하면 안좋은데 5초마다 각종 무도짤 튀어나오는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아요.
6. 오키. 무도짤 말고 다른 재밌는 짤 쓸게
-접으세요.
7.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하겠다. 남들이 쓰는 효과음 쓰는 TTS그냥 그대로 갈기겠다. 남들이 하는 컨텐츠 따라하겠다.
-킵고잉하세요.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고요. 그렇게 하면 진짜 평타는 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서 감 익히다가 본인만의 특색을 찾아서 녹여보세요.
언니들은 이 부분이 부족한 거 같아요. 창작욕구라고 해야하나.. 그런 게 좀 강해서 처음부터 특별한 무언가가 되려고 힘을 주는데 그거 쉽지 않아요. 평타라도 치는 걸 목표로 가보세요.
8. 채널 만들기 전에 타겟층과 컨셉 전략 단기 중기 장기목표 엔드골을 설정하고 레퍼런스 삼을 채널 10개를 병슨같은 AI분석이 아닌 내가 분석하고 시작할거야.
-부자되실거임요.
9. 킥킥 난 비주류야. 비주류의 언어를 사용하는 틈새시장 공략 유튜버가 될거야.
-취미라면 하시고요, 돈벌기 위해서면 하지마세요.
10. 나 돈 없다. 근데 부업으로 돈은 벌고 싶다. 나도 유튜버 인플루언서로 꿀 빨고 싶다. 어떡하냐.
-본인 인생에 있었던 가장 어이없던 한남썰 혹은 어떤 누군가의 썰을 길게 써보세요.
-그걸 트위터에 타래로 올린다 생각하고 짧게 함축하세요.
-그걸 이제 존나 재밌는 언어로 바꿔보세요 (보통 여기서 막힘)
-친구한명 앉혀놓고 그 이야기를 입으로 풀어보세요.
-친구가 ㅈㄴ재밌고 흥미진진해한다. 같은 반응을 보세요.
-다른 친구 데리고 와서 똑같은 썰 조금 더 맛깔나게 MSG치고 제스쳐 억양 넣어서 풀어보세요.
-다른 친구가 "너의 썰에 감명받았다. 오늘 먹은 엽떡은 내가 쏘겠다. 나에게 다른 썰을 들려다오." 라면서 에프터를 신청해요.
-이제 그걸 언니 아이폰으로 찍어 올리세요.
-편집? 제발 개밤티나게 하지 말고 자막 정도만 덤덤히 달아서 올리세요. 이상한 짤 효과음 범벅쳐서 넣지 말고 남들이 하는 수준만 하세요.
-이렇게 올렸는데 인스타에서 반응 없다? 한두번 더 해보고 인플루언서는 내가 아닌갑다. 맘 접으시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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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안주 소량으로 파는 곳 좋아해서 할맥 초기에 진짜 좋아했는데 점점 개시끄러워져서 안가게되는거가태,,,, 손님 시끄러운건 둘째치고 음악좀 줄여줘싯팔 나같은 애주가노인네들은 시끄러우면 기빨린다고
쉬어야할때를 알고 현명한 판단을 하는 여자란
늘 멋지구나
그동안 수고했고 엉딱이랑 계속 만나☺️
다른 페미계 티친들도
언제든 힘들땐 쉬어가길,,
우린 지구력 정신력이 아주 중요함
✊️✊️
안녕하세요, 두됴지입니다.
저는 두됴지 계정의 활동을 종료하려고 합니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계정이 너무 커졌고, 그만큼 감당해야 할 것들도 많아지면서 이제는 잠시 내려놓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지만, 악성 DM과 메일, 멘션, 무분별한 비난을 마주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앞으로 페미니즘 활동은 원래 사용하던 변방의 비계에서 이어가려고 합니다. (계정은 비밀!!) 두됴지 계정을 시작하기 1년 전처럼 그 계정에서 청원과 탄원서에도 계속 참여할 것이고, 여성의당 당원으로서도 여전히 함께하고 있을 거예요.
동물 짤을 올리고 일상을 나누는 다른 계정은 그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개 계정에서 페미니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여러모로 겪는 일들이 저에게는 생각보다 많이 힘들더라고요. 앞으로는 조금 더 편안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실 일이 있다면 그 계정으로 찾아와 주셔도 좋습니다.
솔직히 주급이나 팔로워 수만 생각하면 두됴지 계정을 계속 운영하는 게 맞겠죠. 엉딱이 계정은 처음에만 반짝 잘 나왔고 지금은 주급도 두 자릿수에 머무니까요. ㅎㅎ 그럼에도 계정을 내려놓기로 한 건 꽤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제 선택을 부디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블루레이디와 페미니즘 활동을 아예 그만두는 게 아닙니다. 다만 두됴지라는 계정으로 활동하는 것을 멈추려는 거예요. 그러니 너무 안 좋게 생각하거나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1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에서 맺은 인연과 함께했던 시간 모두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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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몬가 나도 이런가? 아닌가? 싶어서 아리까리함 친구들이 먼저 만나자고는하는데 다들 계획을 안짬 뭐 하나 말하면 다 좋아 나는 괜찮아 좋아 이러고만있고 이게 진짜 좋은건지 귀찮은건지 내가 가자고하니까 가는건지 나만신난건지 너네도신난건지 알수가없음 제발 의견을내죠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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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 센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청소 이모님들이 손 씻을때 물 한방울이라도
떨어지면 난리 난리 치고 운동할 때 기구에 땀 흘리면
그냥 암때나 막 와서 닦아대고 환장하겠어...
나도 기구 닦을 수건 챙겨오는데 왜이러는거야...
이정도면 청소하는 일 하시는게 아니라
안 더러워지는지 감시하는 사람들 같아...
이용객 씻으러 들어왔는데
지금 씻을거냐고 방금 청소했다고 하면
뭐 씻지 말라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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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덕질하면서 온갖중녀님들 다 만나봤는데
공통점은 진짜 호쾌하심
내가 막 사탕 하나라도 주잖아? 갑자기 가방에서 케이크꺼내주심(실화임) 그리고 중녀언니가 한 네일이나 패션아이템 관심가지면 엄청엄청 좋아하시고 걸스토크도 좋아하시고 최애한테도 돈 개많이쓰시고 가끔 내가 파는것도 진짜 잘 사주심
근데이제 중간이 없음
덕질하면서 본 드러운 꼴 탑 쓰리 안에 드는 일도 중녀언니가 한 일이었음
하지만 대부분의 언니들은 좋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