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화 retweeted
국정감사에서 다뤄진 교육계의 뜨거운 논란, '썰록'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대 음대 입시비리부터 현직 교사와의 '문항거래' 혐의를 받는 조정식 강사까지. 국감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youtu.be/XAIli_qBW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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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응원봉을 들던 사람들은 모두 일상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아직 내란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는 사람. 그는 간절히 외치고 뜨겁게 묻고 있다.
“국민 여러분! 이것이 정상입니까?”
한강 둔치 주차장에서 국회까지 불과 1km. 그의 외침은 그 사이 어디쯤에 멈춰 있을까.
neosherlock.com/archives/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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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나자고 한 연예인 건물주, 그런데 약속 당일 돌연 취소?
셜록 기자는 그에게 무엇을 물으려 했을까요?
연예인 1인 기획사를 둘러싼 취재 현장과 그 뒷이야기, ‘썰록’에서 확인하세요.
youtu.be/qXrqdJwTH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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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를 갖고만 있어도 빼앗길 수 있다? 이재명 정부의 농지 정책,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 오해일까요?
뉴스만 봐서는 헷갈렸다면 주목! 셜록의 자칭 '농지 전문가' 김보경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썰록’ 번외편, 지금 확인하세요.
youtu.be/mTJpef97Y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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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물었다.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이와 같은 상황’이 군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누군가의 명령으로 실시간 지휘·통제 시스템이 ‘무력화’된 상황. 어째서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neosherlock.com/archive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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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준 미달'의 답변이다.
음대 입시비리로 얼룩진 서울대. 유홍림 총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부정입학자 처리에 있어서 "필요하면 입학취소심의위를 열겠다"고 답했다.
굳이 “필요하면”이란 단서까지 달며,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
neosherlock.com/archive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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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란 얘기밖에 할 게 없냐?”
이제 좀 피곤하다 하더군요. 언론도 정치인들도 내란 얘기는 ‘약발’이 떨어졌다 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란 이야기를 더 할 생각입니다.
우리가 귀를 막고 고개를 돌린 결과로, ‘감옥’에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neosherlock.com/archive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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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서울대의 민낯. 입시비리 교수들은 법정구속됐지만, 부정입학생들은 입학취소 조치도 받지 않았다. 총장은 “입학취소 사유에 관해 직접적 인과관계를 보고받지 못했다”고 변명했다. 당시 성악과 학과장은 출석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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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로 농락당한 서울대. 부정입학자 처리에 있어서도 스스로 명예에 먹칠을 하고 있다.
서울대가 음대 부정입학자들에게 ‘입학취소’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됐다. 사건에 연루된 교수들이 이미 유죄 판결을 받고 법정구속됐는데도.
neosherlock.com/archive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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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2명’의 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12.3 내란 공익제보자 김현석의 무혐의 탄원을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제보자를 표적 삼은 ‘거꾸로 된’ 압수수색과 먼지털이식 수사. 인생을 걸고 진실을 밝힌 이가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수사는 당장 중단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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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의 공정성을 해한 잘못이 결고 가볍지 않다.”
서울대-숙명여대 음대 입시비리 교수들이 결국 법정구속 됐다. 이들을 연결해준 브로커도 함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교수들은 벌을 받았다. 그렇다면, 가장 큰 수혜자인 ‘부정입학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neosherlock.com/archives/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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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조아영 기자가 어제(13일) XSFM ‘그것은 알기 싫다’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12.3 내란 제보를 하고 도리어 군사기밀 누출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김현석 씨 사건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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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건물을 사고팔았으니까 가십거리로 (기사가) 나오는 거잖아요.”
연예인 6명을 수십억 원대 '건물주'로 만들어준 사람은 반문했다. 왜 '만만한' 연예인들만 갖고 문제 삼느냐고. 그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런데, 정말 억울해 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neosherlock.com/archives/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