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sy (@sook7255) header
drivesy (@sook7255) profile picture

서약함 ♡ 옥점추

Joined November 2025
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Photo by drivesy (@sook7255)
drivesy retweeted
내 창헌평군이 너무 웃껴... 현대에 온다면 창헌이를 🍬 으로 저장할거다 왜냐면 내 일상속 달콤함 이기때문에... 마지막에 옥잠화를 잡지못했지만 내 옥잠화는 바로 여기에있다...(평군이를 바라보며) 근데 강학정 장점?굳이 말하자면 글쓰기? 근데 창헌이가 쓴 혼서가 더 좋았어요
3
27
763
drivesy retweeted
사랑에 빠지는건 대단한게 아니야, 계속 사랑하는게 대단한거야
19
1
109
1,502
와우👏👏👏👏👏
1
140
drivesy retweeted
261108 옥점추 공식 웨이보 - 우창헌의 마지막 편지 깊은 밤, 문득 어린 시절의 일들이 꿈처럼 떠올랐어. 한순간 수많은 감회가 밀려와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 반평생 동안 몇 번의 이별과 몇 번의 재회를 겪었지. 너와 나는 이토록 얽히고설킨 인연이었는데, 돌이켜보면 행복했던 순간이 아쉬움보다 많았을까. 그저 젊고 찬란했던 시절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이 어지러운 세상이 우리에게 조금 더 사랑할 시간을 더는 허락하지 않으리라는 걸 미처 깨닫지 못했어. 최근 사령부가 파괴되고 본영마저 위태로운 상황이야. 하지만 고북구는 군사적 요충지이니, 내일 전투에서는 끝까지 목숨을 걸고 싸울 수밖에 없어. 등 뒤에 조국이 있는데, 어찌 이 한 몸을 아끼겠어. 만약 이번 전투에서 돌아오지 못한다면…… 네 성격을 잘 알기에, 아무리 힘든 날이 닥쳐도 꿋꿋하게 살아가리라는 걸 알아. 다만 걱정되는 마음을 떨칠 수가 없어. 네가 고생할까 봐, 누군가 너를 괴롭힐까 봐 두려워. 소어야, 얼른 무럭무럭 자라렴. 아빠 대신 엄마를 잘 보살펴 주렴. 붉은 단풍잎 아래에서 나눈 맹세를 나는 지키지 못할 것 같아. 부디 네가 나를 원망하지 않기를 바라.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더라도 진심은 흩어지지 않을 거야. 이것도 운명이 너와 나를 위해 써 내려간 예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번만큼은 내가 다시 한번 이기적이고 제멋대로 굴게. 나를 잊어서는 안 돼. 비 내리던 밤, 운명처럼 마주쳤던 그 첫 순간을 나는 죽어서도 잊지 않을 거야. 평군아. 내 아내, 내 아내. 네가 다시 한번 내 이름을 불러주는 소리가 너무나 듣고 싶어. - 우창헌, 절필
25
9
111
4,892
얼마나 생각이 곧고 건강한걸까? 본인이 악플 때문에 더 힘들었을텐데 늘 악플을 읽고 상처 받았을 팬들을 걱정해주는 약함이 이런데 어떻게 안사랑하냐고 백번 말했다🫶😘
🎨: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오늘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여러분 안전이 걱정됐어요. 그리고 감기 걸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옥점추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이제 다음 역할이 있겠죠. 저는 많은 편지를 받았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를 걱정하고 계시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 길에 오직 저와 저를 사랑하는 여러분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떤 사람도 제게 어떤 영향도 끼칠 수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어떤 일로도 멈추지 않을거예요. 더 많은 역할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게요.
2
31
736
second repo and more information coming out from today’s the lament of autumn celebratory wrap-up event recording. the ones in “” are direct quotes from people who attended. check my previous post for the first one warning: these specific reports came from the dongdongxixi super topic, so they tend to be more couple-focused. read them while keeping in mind that these are their own interpretations of these moments please: lots of moments of the leads taking care of each other, like chenglei wiping xixi’s hands and such. they were laughing a lot, and it seems the vibes were very good during a segment, chenglei was asked if he could only keep one nickname for pingjun, what would it be. everyone started cheering for “little wildcat,” so he started imagining situations with it leizi: “little wildcat, are you coming down to eat?” leizi: “dad, have you seen my little wildcat?” eventually, he said “pingjun” might be more appropriate lol then they were talking about how, for the people they truly care about, they save their contacts using emojis or very short names of just one or two characters. for example, xixi saved chenglei’s contact as “dong” the host asked, “wouldn’t you get people mixed up?” xixi replied that there aren’t that many people she cares deeply about, so it wouldn’t happen then there was a really funny moment when they were asked: “if their characters had phones, what would they save each other’s contact names as?” chenglei said they had seen a funny video of a couple arguing, and one person angrily changed the other’s contact name because of it. so he said that after a fight, yuchangxuan would change yepingjun’s name to “the girl i met on a rainy day” lol they asked chenglei what yuchangxuan would do with yepingjun and his son if he had lived, and he said he’d like to drive them around for fun, take them traveling, and buy them pretty things… someone from the audience talked about how hard it was to accept the drama’s tragic ending and how yuchangxuan couldn’t reach yepingjun’s flower hairpin in the end. chenglei said that even though that flower pin didn’t end up in his hand, he had kept it in his heart for all these years. and while the ultimate outcome might not be a perfect happy ever after, the most beautiful flower has remained right here - while pointing at xixi (very sus behavior here i must admit 👀) maybe more reports will be posted later but to avoid being repetitive, it seems everyone agrees the event was quite sweet and fun. only the two leads were there, so it was all about them, with lots of fun and sweet moments. so let’s start manifesting that mangotv doesn’t cut anything and gives us the whole thing
7
157
47
787
36,419
실물 대존예 일 듯 진심 영접하고 싶다
2
46
2
305
4,285
drivesy retweeted
서약함 옥점추견면회 끝나고 응원현장 가서 팬들이랑 얘기하고 왔대 아 눈물이🥹🥹🥹
73
14
372
13,234
drivesy retweeted
약물중독 증상이 발작할때마다 그만두고 그대로 잠들고 싶었는데 창헌이 자기 이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는 평군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평군이 자기 이름 부르는 소리를 들은 창헌..... 이거 어떻게 안울지
24
1
215
7,658
🥭 TV 진짜 마지막 까지 뽑아 먹겠다는 욕심 때문에 내가 이렇게 예쁜 약함이를 21일에나 볼 수 있다는게 구라 같다
12
1
218
3,549
함을 지켜주는 든든한 오빠들 함이 챙겨줘야 할 오빠들
6
63
1,726
drivesy retweeted
cici saw the led truck support for 玉簟秋 finale and left a comment 🥺💛 🐰 wow!!! i've got my own van now too 🚐 thank you all so muchhh *sob sob sob* 😭😭
90
11
589
9,597
얼마나 맛있기에🧁
약함이 오늘 옥점추 종방 견면회 온 함편들한테 역조공한 것 중에 안토에서 첨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동안 위챗 상태메시지도 ‘쌀케이크 만세’ 였었다고 언급한 찹쌀컵케이크🧁 잇는 거 너무 귀여엉 ㅠ 아무래도아무래도 자기가 조아하는 건 꼭 조아하는 사람들이랑 공유하고 싶어하는 내 토끼 🐰
1
2
27
1,233
😭😭😭😭😭😭😭😭😭😭😭😭😭😭
This quoted post is unavailable.
342
drivesy retweeted
진짜 너무 귀여우어어ㅜㅜ😭😭😭
11
190
2,389
저장🫶
1
13
479
drivesy retweeted
261107 서약함 웨이보 업데이트 🍂 옥점추 종영소감 (의/오역 주의) 처음 만났던 그 비 내리던 날, 콩알만 한 빗방울이 몸에 부딪혀 잘게 부서지는 은빛 불꽃을 피워냈어. 그날 이후로 나는 네가 마주하는 모든 비 속에, 내가 설 자리가 있기를 바랐어. 창헌은 분명 꿈에도 몰랐겠지. 손바닥에 쥐여주었던 옥잠화 비녀가 한 바퀴 돌아 마침내 다시 내 손으로 돌아왔다는 걸. 마치 처음 만났던 이들이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서로의 곁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돌고 도는 것이 마치 운명 같지만, 인생에는 끝내 보름달처럼 온전히 차오르지 못할 달도 있는 법인가 봐. 단풍잎이 떨어질 때, 나는 그걸 손에 꼭 쥐고 세 식구의 모습으로 맞춰 보았어. 마음이 평안한 곳, 그곳이 바로 나의 돌아갈 집이니까. 소녀여, 부디 단 한 조각일지라도 너 자신을 결코 잃지 마. 네 안에는 온갖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있을테니, 장담하건대, 네 세상에는 눈이 내리지 않을 거야. 《옥점추》는 이렇게 막을 내리고, 모든 것은 저 멀리 남회에 머물러 있어. 단풍잎은 바람에 떠밀려 하늘로 날아올랐고, 풍대에는 예고 없이 붉은 비가 내렸지. 떨어지는 잎은 다가올 봄꽃의 선봉장이 되어주는 법이야. 모든 눈물이 흙속으로 스며들도록 내버려 둔 채, 나는 불확실한 내일을 향해 거침없이 몸을 던졌어. 나를 위해 너무 애써 서글퍼 하지 마, 그저 다음 봄을 기대해 줘. 이로써 너는 이제 나라는 사람을 전부 읽어낸 거야. 부디, 마음껏 후회없이 살아가고, 바라던 모든 것을 이루길. 엽평군 남회에서 씀. #서약함 #XuRuoHan #徐若晗 #옥점추 #TheLamentOfAutumn #玉簟秋
1
40
3
159
4,514
반짝반짝 ✨️빛이 났던 엽평군 서약함이 아닌 엽평군은 상상이 안될만큼 최고의 연기 보여줘서 고마워😘 내배우 꽃길만 걷길🌸🌹
9
139
1,673
절대 ❤️를 내어주지 않는 지조 있는 여자 평군이😘
5
81
1,101
매번 작품이 끝날 때마다 서약함이 작품에 대한 글 올려주는거 내가 너무 좋아해 ㅜㅜ
7
6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