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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하치, 미카&슈리와 함께 살아요. 장이 아주 예민합니다. photograFun, no spitz(スピッツ) no life. 주로 머무는 곳 주변을 찍습니다. 블루 스카이 계정 https://xitter.gq/t.co/kOf8FxLTW0

Spitz, Österreich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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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Y 02 <JEJU Tap-dong> 제주의 오래된 중심, ‘탑동’을 걸으며 마주한 시간의 흔적들.사라지고, 남고, 새로 태어나는 도시의 얼굴을 담았습니다. 📘 100부 한정 /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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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요일 오전에 내리는 비라니. 너무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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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Twitter. Twitter. Twitter. Twitter. Twitter. Twitter-Twitter-Twitter-Twitter....
Stop calling it Twitter. It'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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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영화 <어느 여배우의 고백> 서울광장 주변 덕수궁 투시형 담장시절 서소문로 빌딩들 덕수궁에서 바라본 옛 탁지부 법원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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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투쟁하신 신숙옥 선생님은 자신의 세대는 다음 세대를 더 잘 살 수 있게 하지 못했기에 실패했다고 하셨다. 그러니 자기 말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고. 실패자에게 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고. 그토록 오랫동안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이 다음 세대에 건넨 것은 어떤 결론이 아니라 의심이었다.
곧 극장개봉 앞두고 있는 〈호루몽〉 씨네큐브에서 gv회차로 보고 왔다. 신숙옥 선생님 올해도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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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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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호떡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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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aves sienten algo parecido al dolor (y al miedo) justo antes de la migración. Nada alivia esa sensación, salvo el vuelo». —Lorine Niede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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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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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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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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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사랑이올라왔구나… 저는 모든 회상씬에서 쳐울었습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점거하면서 비상전력을 어디다 썼는지 아시나요? 도장공정 페인트 안 굳게 하는데 썼습니다. 왜냐? 언젠가 돌아갈 일터니까…망가지면 안되니까… 저달차보세요 가능한사랑을 좋아했든 싫어했든 봤든 안봤든 저달차보세
영화 ‘가능한 사랑‘ 공개에 맞춰 민중의소리가 다큐 ‘저 달이 차기 전에‘를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쌍용차 파업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youtu.be/3kXdm7AChRI?si=J7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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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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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오늘 호루몽 GV에서 신숙옥 선생님 말씀 정말 다 좋았는데 나의 반경 3미터 내에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보이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주라는 말이 자꾸 생각남.. 내곁에 있는 사람들이랑 손을 잡을 줄 알아야 세계랑 손을 잡을 수 있고 우린 함께 살아갈수있을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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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스 또 이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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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몽 gv를 다녀옴. 초등학생때 저 빨간 옷을 입고 “사죄하고 싶지 않으면 사죄하지 않으면 됩니다” 영상을 본 기억이 있다. 기억 한편에 박혀있던 분에 대한 다큐가 갑자기 나와서 당황하였고 어쩌다보니 자이니치에 대한 기록을 연달아 보던중에 좋아하는 감독님들과 지븨를 한다기에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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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짧아도 기타 칠 수 있나요? #배우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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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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