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_23rd (@studio_23rd) profile picture
Joined August 2010
slownews.kr/121385> 이같은 이유로, 트위터-끝내 x라고는 부르고 싶지 않은-에서의 계정 운영을 중단합니다. > 블루스카이로 갑니다. bsky.app/profile/studio23rd.… >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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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스패머에게 도용당해 부랴부랴 비번을 바꾸고 청소. 금년에는 이 계정을 재개장하고, 7년 간 듣지 못했던 노래도 들을 겁니다.
이런 거, 우리가 아니면 누가 만든단 말야? 라는 느낌으로 오늘도 만들고 있습니다. twitpic.com/6uqa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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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원사업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 통과. 이걸로 우리 그래피커는 부업을 그만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잇힝
버스에서 한 손으로 나이스한 adv / 그래픽 노블로 놀고 싶습니카 여러분! 나는 그러고 싶다고!
1월은 개뿔이.. 아주 그냥 뛰고 달리고 구부리고 앉아가며, 이래저래왱그랑댕그랑. 어떤 일과 무슨 일이 동시에 더블 래리어트. 뭐 그런 느낌입니다. http://twitpic.com/4nygen 여하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애플 개발자 등록 완료. studio 23rd의 첫 게임은 1월 중 출시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예이-.
사업자 등록증 수령. 오늘은 오렌지맛을 집었습니다. 세무서는 좋은 곳이쿠나..
어젠 세무서에서 사무실 실사방문을 나왔습니다. 사업자등록증 발급전에 '제대로 된 사업체가 맞는지' 보러오는건데, 실사나오신분 묻길 "이거하면돈좀벌어요?" 우리 그래픽디자이너가외쳤습니다. "벌어야죠, 그럼!" 야..안나오면 어칼려고그래..
수영 세무소 방문, 사업자 등록 신청했습니다. 신청서 제출하고 담당자분이 전산 입력하는 틈에 방문객을 위해 비치된 사탕 중 포도맛을 자연스럽게 집어 들었지만 차마 포장을 뜯지는 못하고 만지작 만지작. 세무서를 나와서 뜯어 먹고 있습니타.
현재 진행상태를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순조롭다고 말하지 못할 것도 없다'. 겔겔겔겔.
출시를 재촉하자마자 오늘 예판 공지가 떠버렸타.. 하늘이여!
제, 젠장. 테스트해야 하니까 어여 아이패드, 출시되라고!
제작은 순조, 그러나 발목을 잡는 건 밀린 급여를 몇 달째 지급하지 않는 저희 프로그래머분의 전 직장. 야이.. 내일 노동청 레이드 캅니타.
23rd의 첫 어플리케이션 기획 절찬 작성 중. 페이퍼 프로토 타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 안 하는 게 낫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이거 꽤 엄청 괜찮을 거 같어!
프로그래머는 새로 산 자전거로 2시간을 들여, 기획자와 그래픽 디자이너는 3시간을 들여 걸어서 각각 자택으로 돌아간 첫날.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 업계에서 압도적인 체력의 보유를 목표합니다. 결국 근육이 우리를 구원할 것입니다.
우리의 1차 목표는 '일단 우리들부터 행복해지자.' 2차 목표는 '그리고 우리와 우리의 결과물로 하여금 행복해질 수 있는 사람을 더, 더 늘리자.' 되겠습니다. 11일부터 studio 23rd, 기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