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sun__sta) header
Sun (@sun__sta) profile picture

#문가영 건전하게 좋아하는 노익장

Joined June 2020
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Photo by Sun (@sun__sta)
📺 문가영·차은우 tvN '서라벌 나이프' 주연 확정…2027년 방송 예정 문가영(신라 덕영공주)·차은우(미슐랭 1스타 셰프).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의 재회. 현대→신라 타임슬립 미식 로맨스. 장태유 감독·김지영 작가. m.entertain.naver.com/now/ar…
22
264
123
1,467
195,763
[영상] 문가영, ‘손끝까지 우아하다’…자체발광 여신 미모 ▶️youtu.be/SsncOuzUBWc #문가영 #MunKayoung
13
33
819
모엣&샹동 썸머 이벤트 현장에서 만난 배우 #문가영 이 #마리끌레르코리아 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모엣&샹동이 떠오르는 여름의 한 장면부터 모엣&샹동과 페어링하기 좋은 음악까지. 여름의 순간을 만끽하는 문가영과 함께한 숏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Moetchandon #Mungayoung #MarieClaireKorea
18
68
4,791
#제작협찬 도시의 밤에서 시작된 시선은 선명한 핑크빛 설렘을 지나, 마침내 부드러운 여운으로 남습니다. #문가영 과 #나스 가 함께한 뷰티 필름은 감정이 피어나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인세이셔블리퀴드블러쉬 #나스리퀴드블러쉬 #나스윤광블러쉬문가영 #마리끌레르코리아 #NARS #MunKayoung #MarieClaireKorea
20
49
4,247
2027년 tvN 새 드라마 <고래별> 최우식 문가영 허남준 유재명 강한나 김여진 그리고 공승연 상실의 시대에서 만난, 찬란한 라인업 공개🇰🇷💫 1926년 경성, 목소리를 내는 것만으로 목숨이 위태롭던 시대 서로를 향한 진심 하나로 버텨낸 청춘들의 뜨겁고 애절한 사랑과 사투! tvN 새 드라마 <고래별> 2027년 첫 방송! #tvN #고래별 #최우식 #문가영 #허남준 #유재명 #강한나 #김여진 #공승연 #즐거움엔20tvN #스트리밍은TVING
32
1,161
1,572
3,500
1,592,128
𝐒𝐭𝐨𝐫𝐲 𝐃𝐢𝐯𝐞! 출판사 위즈덤하우스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여러분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요💛 단편소설 시리즈 위픽(WEFIC)과 위즈덤하우스의 문학, 에세이 베스트셀러를 선보입니다. 맛보기로 공개하는 작가 행사 라인업🌟
79
83
176
107,250
Sun retweeted
백상 수상 그 직후의 순간, AI 브리핑🎤 #문가영 #MUNKAYOUNG
44
383
10,588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심사평 스크린 속 문가영의 재발견, 캐릭터 소화력, 감탄을 자아낸 섬세한 열연, 관객을 동하게 만든 흥행까지 전방위에서 더 높은 지지가 쏠렸다. #문가영 #MUNKAYOUNG
17
1
67
3,452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만약에 우리> 문가영 배우 여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 은호&정원과 울고 웃으며 함께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5
345
90
955
61,948
Sun retweeted
뭉 흑백 분위기를 넘 사랑함.....
3
34
737
🗳️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여자배우(영화) - 문가영 ✔️ 투표 기한 2026.03.09.(월)~2026.03.22.(일) ✔️ 투표 방법 '인물/문화' 선택 - 선택 부문 조사 시작 - 개인정보 입력 - 여자배우(영화) 부문 '문가영' 투표 - 조사종료 선택 bcli.kcforum.co.kr/2026/
2
24
2
55
6,752
배우 이선균으로서는 괜찮은 연기를 남겼겠으나....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선균은 영화계를 위한 투사도 아니고 노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인 사람도 아니고 개인의 영달과 결혼하고 자식까지 있는 중년 남자가 여성을 사고 파는 유흥업소의 VIP 였고, 그 유흥업소에서 얼마나 정신없이 있었길래
33
4,836
579
8,770
2,006,690
김영하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정의감이 들 때 경계해야된다’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 우린 ‘정의’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에 너무 취약하고 이에 쉽게 움직여지는 느낌.. 절대적인 정의는 없고 내가 생각하는 정의가 누군가에겐 부정의함에 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겠다.
2,837
72
3,334
281,899
'하면 기분이 좋은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하다못해 화단 앞에 쭈그려 앉아서 꽃구경하기, 요거트 뚜껑까지 긁어먹기 같은 사소하다 못해 하찮은 취미도 삶의 관절 사이사이를 끊어지지 않게 이어붙여주니까. 오늘과 내일은 그렇게 이어진다.
1,111
73
1,838
"네가 숲에 있을 때 너는 온전히 일부가 되고,네가 빗속에 있을 때 너는 온전히 쏟아지는 비의 일부가 되지.네가 아침 속에 있을 때 너는 온전히 아침의 일부가 되고,네가 내 앞에 있을 때 너는 내 일부가 돼.간단히 말하면 그런 이야기야."/<해변의 카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