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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v : lu udh siap buat ke kampus tapi tiba² dosen kirim pesan "Kuliah hari ini kita alihkan dilain hari y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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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im gay" ok
"mom, im lesbian" ok
"mom, im trans" ok
"mom, im furry" ok
"mom, im therian" ok
"mom, im non-binary" ok
"mom, i hate kunig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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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ka ngomongin siapa karakter haikyuu yang lebih baik disukai di anime doang daripada jadi suami, dan seseorang nyebut Kuroo. ‘Kuroo redflag, Kuroo blahblahblah’
reaksi 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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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와서 담배 한 갑 사 가는 잘생긴 깡..패? 와 편의점 알바생이 보고싶네.
담배 사면서 어느 날부턴가 뚱바 하나씩 놓고 가는 잘생긴 남자 때문에 기분 간질간질한 최정요 알바생…나 같은 거한테 관심이 있겠나 싶어서 고개 푸르르 털고 마는데, 그 잘생긴 남자 알바생 상대로 수음한지 꽤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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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성제 짧썰
정요 사라지고 몇 년째.
밤마다 정요 갈 만한 데 돌아다니는 강비오
그날도 비 오는 골목 지나가는데
가로등 밑에서 주먹에 묻은 피 털고 있는 남자
얼굴이 최정요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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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수강
현수가 방안에 틀어박힌 요인이 한수강인게 보고싶음... 죽으려고 학교 옥상 난간에 올라가려고 마음먹고 옥상에 왔는데 한수강 대놓고 전담피고 있음. 꼴에 죽으려고 하는거 보니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고 패는 맛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걍 찐따라서 잘가라고 담배연기 후 불어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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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약물 남용하는 비오보고싶다... 정요 실종 이후로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나름 자기가 사랑했던 아이가 한순간에 사라지니까 죄책감이 들면서 환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환청도 들리고 하니까 정신과 약물 남용하는데 나중에는 27정요 만났을때에는 손까지 벌벌 떨 정도로 심각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