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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7
10/27(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4일째: 사자나 펭귄이나 똑같은 것은?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0/27(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4일째: 사자나 펭귄이나 똑같은 것은? 정답: 동물원 폭염 대책 사바나에 사는 사자랑 펭귄이랑 폭염에 대한 대책이 똑같이 적용된다니 미친 소리 같죠? 그치만 사실임. 전국 동물원 117곳 중 여름철 관리 매뉴얼을 낸 83곳을 들여다봤더니.. • 47곳(56.6%)은 냉방·급수·그늘막이 끝. 사자든 펭귄이든 대책은 통일;; • 24곳(28.9%)은 그 하나조차 없음 • 34곳은 매뉴얼을 아예 안 냄. • 대구는 4곳 중 3곳이 대책 없음. 남은 1곳도 공통 원칙만 있음 폭염 폐사 3마리, 전부 공영동물원 심지어 이건 더위 먹고 아팠던 동물은 따로 집계도 안했단 거 ^^; 폐사 원인 분류도 허술해서 실제 피해는 더 클 수 있다는 지적까지 나옴 폭염일수는 해마다 늘어나는데 동물원 여름 대책은 아직 '그늘막 하나'에 머물러 있는 셈. 2028년 말 동물원 허가제가 본격 적용될 땐 폭염 관리도 꼭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듯. 기후위기는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여러 종의 관점에서도 이해될 필요가 있으니까.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v.daum.net/v/2026102616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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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3일째: 곧 11월인데 태풍경보, 관측 이래 가장 늦은 기록 입니다 날씨 머선일... 많관부
10/26(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3일째: 곧 11월인데 태풍경보, 관측 이래 가장 늦은 기록 어제 제주도 먼바다에 태풍경보 떴음.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늦은 시기에 발령된 태풍경보 • 지금까지 가장 늦게 우리나라에 영향 준 태풍은 1998년 10월 중순의 '제브' 같은 10월에 서울은 30.1도로 10월 역대 최고기온을 찍었고, 모레 아침은 2도. 폭염, 태풍, 초겨울 추위를 한 달 안에 다 겪는 중 태풍 하나만 놓고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음. 다만 계절 경계가 밀리고 있는 건 저번에 한 번 다뤘듯이 이미 숫자로 나와 있음 • 기상청 분석 기준 최근 30년 여름은 118일로 1년 중 가장 긴 계절, 가을은 69일로 가장 짧은 계절이 됨. 최근 10년(2015~2024년)만 보면 여름이 130일 • 바다가 뜨거워져 더운 공기를 식혀주지 못하고, 가을에도 높은 수온이 버티면서 기온이 잘 안 내려간다는 분석도 있음 여름은 길어지고 가을은 짧아지고, 그 짧은 가을에 온갖 날씨가 몰려오는 중.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news.sbs.co.kr/news/endPage.… newspengui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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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 룰라, 브라질 첫 4선 대통령…보우소나루에 3.52%p차 승리 브라질 대선에서 결선 투표 결과가 1차 투표 결과를 뒤집은 첫번째 사례다. 이번 선거에서 룰라 대통령이 승리함에 따라, 브라질은 중남미에서 몇 안 되는 좌파 지도자가 이끄는 국가로 남게 됐다. 등록 2026-10-26 09:34 hani.co.kr/arti/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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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일)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2일째: 산불로 집 잃었는데 임시주택은 물에 잠김 입니다. 많은 공유 바랍니다.
10/25(일)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2일째: 산불로 집 잃었는데 임시주택은 물에 잠김 기후재난은 취약계층에게 더 가혹함 • 작년 영남 산불 이재민 1,898가구, 아직도 임시주택살이 • 그 임시주택마저 올여름 폭우에 토사로 휩쓸림 • 절반 넘게는 돈이 없어 이사 계획도 못 세움 기후재난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가 같이 관심 가져야겠지?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newspengui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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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세로’ 떠난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숲속 동물원’ 탈바꿈 도심 탈주 ‘세로’, 서울대공원행…동물복지 돌아본 계기 ‘백화점식 전시’서 ‘동물복지 중심’으로 전환 등록 2026-10-25 08:45 biz.heraldcorp.com/artic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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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경제 대국’ 독일·일본 합계 넘었다…중국 이어 경상흑자 ‘2위’ 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수록된 국제통화기금(IMF)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166억3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치가 확인되는 주요 36개국 가운데 중국(1937억2천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다. 등록 2026-10-25 09:23 economist.co.kr/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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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토)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1일째: 단풍 왜케 늦게 들어... 기후위기로 10년 새 4~5일 늦어짐 입니다 많관부
10/24(토)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1일째: 단풍 왜케 늦게 들어... 기후위기로 10년 새 4~5일 늦어짐 단풍 구경 계획 있으면 날짜 체크 필수 • 올해 전국 단풍 절정은 10월 31일쯤. 10년 전보다 4~5일 늦음 • 가을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단풍은 1.5일씩 늦어진다는 분석 • 늦더위가 길면 물들기도 전에 잎이 타서 떨어지기도 함 이번 주말은 강원, 다음 주말은 충청·영남·수도권이 절정. 가을이 더워질수록 단풍은 더 늦어짐. 기후위기가 계절까지 바꾸고 있는 중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imaeil.com/page/view/202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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