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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앺ㅍ랖ㅍ 뭐엿을까 진짜?
옌루시랑 손 딱 잡고 이제 함께 달빛의 축복속에서 사냥을 시작해 <
여기서 딱 원래 되게 비웃듯ㅍ? 암튼 니네 다 뒤졋어 바이브엇는데
여기서 울컥한 얼굴로 살짝 도리질을 쳣다고요
축복이 아니라 저주잔아요 이건 ...
ㅜ 자혐흡혈귀 노선을 잌케까지 잌케해주실줄 몰랏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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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늘 딥인닼 톡큘 등장 ~ 더롱거 도입부까지 한 생각이 머냐면 아름답다는건 정말 대단한 치트키다 내가 느끼는 슬픔이 10정도 될수잇는걸 아름답다는 이유만으로 슬픔이 더블적립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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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속에 서서 반짝이는 미나만 좇으며 다시 행복하길 바라니까.. . 랖애랖 때 새삼 실감했으면서 미나만 보면 다 잊어버리고 그저 저 빛에 닿고싶어하니까...ㅠ ㅠ
그러다 정작 미나가 휩쓸리니 갑자기 자기가 서있는 그늘이 너무 차갑고 묻은 피가 더럽고 자기 사랑이 쓰레기 같고 하ㅏ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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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덕션 환희미나가 톡큘 셔츠 뜯는데 뭐가 좀 길었지 ? 암튼 길게 끌고 갔은데
톡큘은 톡큘대로 상체 올려서 그어줄라하고 .;,;; 둘이 머가 어긋나는듯 와라락 .. .이 됐는데 이게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그림적으로다가
이야.. .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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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뚜껑 닫히고나서 환미나 울다가 과호흡 온 사람처럼 그 위에서 호흡 못이어가다가 겨우겨우 눈을 떠요 제발... 하고 마디마디 이어가는거여...... 아 이 아기공주님을 어떡해 본인이 모든걸 끌어안기로햇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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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꾹꾹 눌러 참다가
피와 고통의 < 에서 어레인지하면서 토해내듯
불르고
차! 가운 암흑속에 저주받은 내 인생
남의 피!! 를 탐하던 그늘속에 영혼
걍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무너지는거..
그래서 마지막에 칼 쥐어줄때도 환희미나 도리질치면서 피하려다가도
톡큘이 “영원한 안식을 찾을 수 있게” ㅇ라고 하면 스르륵 멈추는거요.. 방금 봣잔아.. 그 고통스러운 외침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