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조현아와 나비효과>
조현아 땅콩 회항 사건은 너무나 유명하니까 생략할게
한진칼 경영권 분쟁은 크게 'KCGI(강성부펀드) 사태'와 '호반 사태'로 나눌 수 있음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 경영권 분쟁에서 크게 부각된 결정적 이유는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한진 총수 일가의 지배구조가 치명적으로 약화되었기 때문임
'망할' 조현아는 외부 세력인 KCGI, 반도건설과 손을 잡고 '3자 연합'을 결성, 장남 조원태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며 지분 격차를 2%p 안팎으로 좁혀기도 했음
조현아는 결국 경영권 분쟁에서 패한 이후 지분을 KCGI와 주식시장을 통해 모두 정리함
문제는 그녀의 지분 일부가 2022년 KCGI가 보유한 지분(13.97%)을 호반그룹에 통째로 넘겨버리면서 같이 넘어감.
결과적으로 조현아의 이탈로 끝난 줄 알았던 한진가의 경영권 싸움이, 호반그룹이라는 막강한 자금력을 가진 대기업과의 분쟁으로 이어짐
조원태의 백기사인 미국 델타항공(14.90%)이 있어 여전히 40%가 넘는 지배력을 갖추고 있지만, 산업은행(10.58%)이 한진칼 지분을 호반 측에 매각하거나 시장에 내놓을 경우 경영권의 주도권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음.
참고로 조현아가 상속으로 보유했던 한진칼 지분은 6%. 그녀의 욕심에서 시작된 고작 지분 6%는 이제 선대가 평생 일군 사업을 잃케 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지도 모르는 상황임.
삼성증권 “soop은 K-온리팬스”
아프리카tv이 삼성증권 VIP법인이거나
서수길 대표랑 리서치센터장 친분이 두텁거나
25년도에도 잡음 만들더니 또 soop 빠네
저때도 주가 급등했다 처참하게 꼬라박았지
미국 공무원은
빡세게 본인 업무 수행 한다고 입증한 샘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이자 동맹국 국회의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방미단을 편성하여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한미간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동맹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하였습니다. 국방위원장을 단장으로 원내교섭단체 간사위원인 김병주, 임종득 위원과 비교섭단체 천하람 위원 등 총 4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관 사무엘 파파로 해군 대장, 태평양함대사령관 스티븐 T. 퀘일러 해군 대장, 태평양공군사령관 케빈 B. 슈나이더 공군 대장, 태평양육군부사령관 자일스 J.S. 코넬리아 육군 소장, 태평양우주군부사령관 제이 M. 스타인골드 우주군 대령, 6.25전쟁 참전용사회 하와이지부 밥 이모세 회장 등과의 방문·면담 일정까지 이미 확정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국방위원장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은 단순히 개인의 입국을 제한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국방위원장은 제19대 국회 국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4년 3월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한 바 있기에 이번 처사를 더욱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국회 외교통일위원으로서 주미대사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려 했던 정청래 국회의원에 대해 비자 발급을 거부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 주권적 활동을 제약한 데 이어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까지 제한하는 미국에 대해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미국의 전향적 조치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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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말 피터 드러커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유럽의 인구 감소와 사회 노쇠화가 유럽을 심각한 위기와 몰락으로 이끌 것이라고 경고했고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중
한국의 노령화는 유럽보다 낫지만, 노령화 속도는 훨씬 심각한 수준이라 서울을 제외한 지방도시의 경쟁력은 제아무리 울산이라도 못 버틸 것임
[2026년 권역 인구]
분당권역 : 약 47만 명
동탄권역 : 약 43만 명
[2025년 상반기 백화점 매출액 순위 비교]
5위 현대백화점 판교점 9,406억 원
52위 롯데백화점 분당점 763억 원
23위 롯데백화점 동탄점 2,097억 원
동탄 빠는 애들은 조작한 주식계좌 잔고 말고
진짜 소비로 인증 좀... ㅋㅋㅋ
투자검토 심사한다고 외부 미팅하고 옴
비상장 헬스케어, 시리즈 A 밸류 130억 받은 회사
이석증 진단/치료로 병원에 들어가는 BM
자본금은 30억 정도 들어갔고, 6년 된 기업
미국 FDA 501K 의료기기 허가까지 받고
확증임상까지 들어간 기업임
경영권 지분해서 100억 밸류 희망함
현실은 40억-60억 밸류로 제안함
아마 울며 겨자먹기로 돈 없어서 60-70억 사이에 팔겠지
30년까지 매출 $3M 나면, 120억에 재매각 가능한 딜임
박사급 5명이 6년간 ㅈ빠지게 기술개발하면 뭐해
그냥 한국 부동산 투자하면 되는데...
FSD랑 조정EPS는 개선된거 알겠는데
현금흐름은 어디간거냐고?
CAPEX 절반 깎으면서 현금흐름은 (+) 지킴
잘하고 있는건 펙트, sustainable 하진 않음
스페이스X랑 합병하는 이유가 뻔하잖아
*테슬라 숫자는 좀 더 깊게 보고 판단하자
WOW, Tesla says that they achieved record FSD attach rates in North America in Q3 2026, with a whopping 75% of all new deliveries including FSD subscriptions, up from 55% in Q2 2026
"We believe that FSD is driving demand in markets where it is available, and we continue to work with regulators to get it approved in other markets."
Korea’s Economy retweeted
100살 넘으면 그냥 다 내려놓고 편하게 뒷방 늙은이로 살고 싶을 거 같지? 이거 보면 생각 싹 바뀔 거다.
EBS 다큐에서 100세 넘은 어르신들 일상을 관찰한 영상인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뭔지 알아?
우리는 흔히 나이 들면 해탈하고 욕심도 다 사라질 거라 생각하잖아.
근데 아니더라. 오히려 생존과 내 존재감에 대한 집착이 상상 이상으로 날카로워져.
어떤 100세 할아버지는 방바닥을 거의 쓰레기장처럼 어질러 놓고 살아.
손 닿는 곳에 물병, 파스, 심지어 식소다까지 싹 다 널브러져 있는데 절대 못 치우게 해.
내 뇌피셜로는 그냥 치우기 귀찮아서 그런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야. 늙어서 체력은 없는데 혼자 살아야 하니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고 방을 자기 동선에 맞춰 완벽하게 '최적화'한 거였어.
자식들 집에 가면 밥만 먹는 감옥 같아서 싫대.
어떤 치매 걸린 할머니는 가족들이 제발 쉬라고 다리미를 숨겨도 기어코 찾아내.
그러곤 매일 3시간씩 서서 수건까지 칼주름을 잡으며 다림질을 해.
왜 그럴까?
젊은 시절 삯바느질과 다림질로 자식들 대학까지 보냈거든.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하고 '인정받았던' 그 행위에 죽을힘을 다해 매달리는 거지.
이분들 보면서 느낀 게, 인간은 100살이 돼도 자아와 통제권을 절대 포기 못 한다는 거야.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 하는 독립성, 그리고 아직 내가 쓸모 있다는 걸 증명하려는 뼈저린 인정 욕구 말이야.
우리 3040 남자들 술자리에서 맨날 파이어족 외치며 "돈 빡세게 벌어서 나중엔 아무것도 안 하고 놀아야지" 하잖아?
근데 인간의 의식이란 게 그렇게 안 생겨 먹었어.
몸은 쪼그라들고 귀는 안 들려도, 세상과 연결되고 싶고 내 쓸모를 증명하고 싶은 욕망은 무덤 갈 때까지 남아.
평생 몰입할 자기만의 무언가가 없으면 노년의 삶은 진짜 지옥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야.
결국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거 아닐까.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화려한 트로피 말고, 외부 환경이나 늙어가는 육체와 상관없이 내 스스로 몰입하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일 말이야.
육체라는 유한맵이 점점 좁혀져 올 때, 우리를 구원하는 건 결국 무한맵으로 뻗어 나가는 내면의 의식뿐이더라.
우리가 테슬라나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 열광하는 것도 단순히 주식 몇 주 사서 떡상하길 바라는 게 아니잖아.
인류의 의식을 확장하고, 다행성 종족으로 나아가는 그 거대한 우주적 여정에 내 존재와 철학을 연결하는 거. 그게 진짜 투자고 살아가는 이유 아닐까 싶어.
형들, 늙어서 할 일 없이 벽만 보고 싶지 않다면, 오늘부터라도 남 눈치 보지 말고 우리만의 무한맵을 치열하게 개척해 보시죠.
Korea’s Economy retweeted
마곡역 원그로브 쇼핑몰에서
추락사한 남성 때문에 시끌시끌👀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분은 회사(대림건설)의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는 모두 처리한 유능한 분.
정년을 1년 남은 상황에서 살자로 생을 마감.
이유는 현재 실장과의 갈등설이 가장 유력함.
실장이 작년도 인사고과 최저점을 주고,
직급을 강등하고, 일은 현재 일을 그대로 시키며,
직장내 괴롭힘을 했다는 설이 유력.
즉, 직장내 괴롭힘과 부당한 인사조치가 원인.
건설업계에서도 유능하다고 이름이 난 분으로
각 회사에 이 분이 키운 사람들이 포진하고 있음.
현재 각 건설사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와
직장내 괴롭힘과 부당한 인사조치에 대한 반발로 조문이 밀려들어오는 상황이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