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가게에 별점 1점 남긴 사람이 내 남친이었음 “불친절하고 반찬 재사용하는 듯”이라고 적혀 있었음
엄마가 새로 생긴 리뷰 때문에 속상해하셔서 같이 봤는데 사진 구도가 익숙했음 지난주에 남친이 앉았던 자리였음
사진 구석에 내가 선물한 차 키링도 찍혀 있었음
잘 먹었다고 공깃밥까지 추가했던 사람이 왜 저런 글을 썼나 싶어서 캡처해서 보냄
“이거 너야?”
한참 답이 없더니 전화가 옴
Eine Frau hat festgestellt: Wenn sie während ihrer Periode Verstopfung hat, kann sie aus allen drei Löchern gleichzeitig eine deutsche Flagge rausscheiß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