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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이번에는 소년 만화를 주제로 수업합니다. 11월 24일부터 12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소년 만화라는 장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들으면서 절로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writer.hanter21.co.kr/js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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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오류을 두려워하지 말고 무조건 많이 써 봐야 느는 건 사실인데 그러다 어느 순간 돌이켜 보면 걸어온 길 위에 시꺼먼 흑역사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광경을 맞이하게 된다. 난 한국어 배운지 한 3년쯤 지나서야 비로서 “존댓말”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전에 써왔던 “좃댄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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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안내]
만화비평모임 <벡델의 뒷모습>의 부분 기획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길잡이를 위한 오프닝 렉쳐 「백델…아니고 캠퍼의 뒷모습」를 개최합니다. 비평가 이연숙(리타) 선생님께서 앨리슨 벡델과 같은 지점에서 출발한, 그러나 완전히 다른 길을 걸은 레즈비언 만화가 제니퍼 캠퍼를 소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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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토) 오후 3시~5시 서울 모처에서 제3회 서브컬처연구온리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근 2차창작을 비롯한 동인문화의 뜨거운 감자인 AI에 대해 참가자 모두 의견을 나누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11월 7일을 예정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서브컬처연구온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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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veil.mycafe24.com/
홈페이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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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돛과닻)에서 지난번에 크리스마스 테마로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라는 책을 출간했었는데 그때도 기획이나 큐레이션이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디자인도!!!! 날도 추워지는데 진짜 강추합니다
신간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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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하는데 꼭 민주당은 외연을 확장한다면서 극우나 극우개신교 쪽에 팔을 벌림. 근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을 안 뽑아줌. 정치라는 것이 국민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똥을 바르며 "나도 똥의 일종이야. 사이좋게 지내."만 시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