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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형한테 꼰대라구 그랬니? #사람 #선생 #sports #tennis.🎾🌻🤗 🇰🇷엄마 🇪🇸Carlos Alcaraz 🇺🇸Taylor Fritz 🇰🇿Elena Rybakina

18F
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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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옮길 때 마다 들고 다니던 대용량 외장하드를 정리했다. 개인자료와 공들여 만든 수업자료 몇개를 추억의 앨범처럼 남기고 싹 지워버렸다. 머뭇거리지 않고 delete를 누르고 휴지통도 비웠다. #good_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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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rcordis: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dailyreading 모든성인대축일에 이은 위령의날이다. 오늘은 우연히 본 이 그림을 자꾸 생각하게 된다. 내가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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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우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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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라! 완전은퇴 아홉달째 지금 어머니를 생각하면 신의 한 수였다. 어머니는 우리집에 오는 것도 저녁만 멕이면 일찍 재운다고 요양원도 끝내 거부하고 혼자 지내기를 고집부린다. 정말 힘들다. 병원 들락거리고 이제 또 살만하신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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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돌봄센터 담당 사회복지사를 불러 상의끝에 오전 3시간 정부지원 받는 요양사가 저녁까지 맡아 주시기로 했다. 시간외 수고비는 돌봄센터 수당의 따블을 지불키로.. 모두 어머님이 결정하고 수고비 결재도 어머니가 직접한다. 백수노인의 똥고집도 경제력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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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빈소에 오지명 반갑네. 두 분이 절친였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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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딸이 맛있는거 한 짐 부려 놓고 바로 데이트하러 갔다. 좋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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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최불암 배우님 별세 소식을 듣고, 에고 살만큼 산 내가 가야 우리 아들이 편할텐데.. 뭐든지 자신의 죽음과 연관짓는 우리 나이 99세 이른바 백수. 엄마! 나도 백수야 괜찮아.(우리 나이 100세는 상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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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엄마네 집콕하다가 바로 옆 첫 부임학교 운동장을 서너바퀴 돌았다. 하교 길 학생이나 선생님이나 알아보는 이, 알만한 얼굴이 하나 없다. 바람은 쎄하고 세월은 무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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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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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 저울로 무게를 잴 땐 가벼운 쪽에 무게를 실어야 한다. 시소도 한쪽이 무거우면 무거운 쪽이 가벼운 쪽으로 가까이 다가가야 평형이 유지된다. 균형을 맞춘다는 건 약자에게도 다가간다는 거다. 비겁하게 가운데 가만히 앉아있는 건 중립도 뭣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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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럴 때가 있었지.
80년대 제주도 신혼여행 풍경이라는데… 셀카봉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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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국 자기가 사랑한 문장처럼 살아가게 된다.. 작가 이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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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 미스터 처치(Mr. Church)를 찾아봤다. 에디 머피 영화를 제대로 보긴 처음이다. #Mr_Church #eddie_mur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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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처럼 징징거릴 수도 누구처럼 소리지를 수도 없고 속으로만 삵히는 것이 나잇값인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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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원하신 어머니를 그녀가 사흘 맡기로 하고 나왔다. 이것저것 볼일 보고 테니스, 굳은 몸에 공이 맞을 리가 없다. 헬스장에서 약간의 근력운동에 스트레칭 조금이나마 실종된 시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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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가을 날 병원에서 조희대 국정감사를 보자니 최악이다. 전능하신 하느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병자로 고통받고 있는 카타리나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그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 주시어 그의 몸과 마음이 평안과 건강을 되찾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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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가 이 고통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주님의 뜻에 따라 강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저희는 카타리나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가 병든 몸에서 벗어나,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우리에게 큰 믿음과 희망을 주시길 바랍니다. 아멘! 레지오 한 팀이 다녀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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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살아계셨더라면 어머니를 잘 모셨을텐데..
개천절 날 누나는 시집을 갔다. 결혼기념일이 노는 날이라 좋아라 했는데 선생 퇴직 후 병을 얻어 뜻밖에 일찍 돌아가셨다. 그래서 인명는 재천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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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Anne With an 'E')입니다.
Replying to @Yooninas
이거 무슨 영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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