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냉장고 해킹 사건도 그렇고 전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 해킹 어마한 양의 ai슬롭 통제되지 않은 기술의 발전의 결과 쓰는 사람 문제라고 면피되는 문제가 아님 위험한 기술에 대한 통제가 없으면 결국 문명리셋이 될 수도 있음 기술의 파괴력이 클수록 문제
여러단계의 중간상들 플랫폼위의 플래폼들 이게 점점 심화되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망하는구조 소수의 이익을 때문에 다수가 망하는 유통구조 한국도 이구조가 심하지만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음 이런구조를 고치지 않으면 결국 근간이 사라지게됨
테크신봉주의자들의 무적 논리가 있는데 테크는 문제없고 쓰는 인간들이 문제 라는 논리이다. 무적논리라서 더 이상 논의가 안됨
C++의 문제점 이야기하면 사용자문제라고 말하던 사람들 ai 문제점을 이야기하면 쓰는 사람 묹제지라고 하는 사람들 모두 똑같은 무적논리 ㅡㅡ
딸각질에 우월감 느끼는 심리는 생성ai 이전에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열등감의 감옥에 있었다는 것이다. ai가 만들어 준것인데도 마치 자기가 만든 것처럼 느끼고 열등감이 반대가 되어 우월감을 느끼는 것 왜? 열등감과 우월감은 기본적으로 같다 방향만 틀릴뿐인 감정이다.
Euibeom Hwang retweeted
국적 상관없이 ai 딸깍러에게서 잘 보이는 형태인데, ai 를 자기들만 잘 쓸 수 있고 반대하는 사람들인 써본적이 전혀 없거나 못 쓸 거라고 생각하고 ai를 쓰게 아주 어려운 기술인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는 것임.
업계인 들이 안 써봤겠냐고, 그리고 사용 문턱이 최하 수준인 툴을.
무지성으로 생성 ai추종하는 사람에게 반감이 매우 많음 이유는 엄청 많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한사람들의 일생을 통한 노력이 한순간 사라지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임. 이세돌이 ai에게 질때부터 보이기 시작함
그때 알았지 바둑뿐만 아니라 모든분야에서 이런일이 일어날것이고 그런 부류들은 첨단을 달리고 있다고 자부하며 다른 사람의 일생의 노력이 무너지는 것을 도태라는 단어를 써가며 조롱할꺼라는 것을
트위터는 예전부터 일반화와 갈라치기 수법이 아주 고도화 되어있고 최근엔 봇들도 똑같이 작동하는데 요즈음 많이 보이는 수법은 누군가 ai의 폐단을 이야기하면 주제와 상관없이 갑자기 다른 분야의 사례를 들고오며 마치 쓴 사람이 그런것처럼 갈라치기 하는 사례의 댓글이 많다.
그런 이상한 댓글로 원글의 주장을 희석시킴 만약 그전에 생성ai에 반감이 있었다면 여기도 이러네 하면서 동조를 해야 정상이거든 우리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 같은류의 글은 진짜 피해자가 하는 말이 아님
인간의 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인데 결과만 중요하게 보는 것과 자본주의 극단이 어울린 이상한 사고방식이 지배하고 있다고나 할까?
그들은 경기결과만 있으면 되는거지 경기내용을 보는 것에 대한 것의 가치와 즐거움을 이미 버린자들과 무슨 대화의 가치가 있나
코드 안 볼 수 있지 애초에 바이브코딩 초장기부터 이미 예측했다. 그쪽사람들 보니 결국 모든것을 다 맡기는 형태로 가는게 보였거든
그런데 이젠 개발자가 코드를 왜보냐 식으로 논란을 만드네 ..
참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뭐 이정도면 신자라 불러도 될듯하네
Euibeom Hwang retweeted
大好きだったYouTuberがAIサムネ使いだした途端にすごく冷めて登録解除したの思い出す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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