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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와 판박이다.” 레이 달리오와 켄 그리핀 같은 월가 전설들이 AI 거품 붕괴를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올해 빅테크 네 곳이 쏟아붓는 AI 투자금만 무려 1,000조 원,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부실 대출 규모를 뛰어넘었기 때문인데요. 2008년과 다른점이 있을까요?
외환 손실 11.6조원으로 보는 하이닉스 외화자산 간단한 계산
외화 자산(F)이 전부 달러화 자산이라고 가정
달러원 환율
06/30: 1547
09/30: 1356
-11.6조원 = F*(1356-1547) = -191*F
F = 607억 달러 ^^
앤트로픽 3분기 실적 가늠해 보기
1. 미국 기업이 앤트로픽에 지출한 토큰 비용 지수
이번 S-1 서류에 2분기까지만 있고 3분기가 없어서 많은 의구심이 있었지만 3분기에 2분기 대비 60% 가까운 성장이 있었음
주황색 점선은 분기별 평균치
"크게 도움 안 돼"라는 표현에 대한 경제학적 고찰^^
1. 도움 안 돼 vs. 크게 도움 안 돼
도움을 B(Benefit)라 두자
도움 안 돼: B ≤ 0
크게 도움 안 돼: B > 0 지만 B 가 크지는 않다.
따라서 "도움 안 돼"와 "크게 도움 안 돼"는 다른 표현임
이점에서 "도움 안 돼"라는 표현은 이재명 대통령의 말대로 잘 못됐다고 봄
2. 비인간적이지만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에서 일하는 것을 노동력 상품의 수입이라고 보자.
농촌에서 또는 중소기업에서 외국인 노동력 상품을 수입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안 돼도" 수입하는 것일까 아니면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일까?
외국인 노동력 상품 수입은 누가 강제로 시킨 것이고 아니고 한국 고용주가 노동시장에서 내국인과 외국인 노동력 상품에 대한 선택일 뿐이다.
크게 도움이 되고 안되고는 일차적으로는 한국인 고용주의 판단에 달려있다.
애초에 한국에 노동력 상품을 판매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부분 본국으로의 송금을 목적으로 왔다. 우리나라 고용주는 그들이 번 돈을 본국으로 송금을 하든 말든 별 관심이 없다.
우리나라 고용주들의 가장 큰 관심은 원할한 생산이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매우 애매한 표현이지만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맞다.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일하는 경우도 아마 대체로 한국으로 송금할 것이다.
만약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일하는데 너네는 거의 다 한국으로 송금하니까 "크게 도움이 안 돼"라고 한다면 정말 "도움이 크게 안되는" 매우 기분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국가 차원에서는 다른 판단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번 것을 우리나라에서 다 소비하고 투자하고 그랬으면 좋겠지만 그것은 그들의 지위를 외국인이 아닌 대한민국 시민 수준으로 만들어야 나름 가능할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력 상품 수입은 애초부터 그들의 소득이 한국에서 소비되는 것은 바라고 한 것은 아니었다.
이것은 본질적이지 않은 부수적인 문제일 뿐이다.
고용주가 외국인 노동력 상품을 수입해서 생산에 투입하는 순간 이미 거래는 끝났다.
외국인의 소득을 두고 한국에서 소비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안 돼"라고 하는 것은 계약에 없었다.
3. 결론
"도움 안 돼"는 잘못된 표현이다.
"크게 도움 안 돼" 역시 잘못된 표현이다.
10/30 TGA 잔고에 대해
이미 8월 QRA에서는 10월말 잔고를 1조 ±500억 달러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10/26 수준은 1조 210억달러입니다.
TGA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예상대로 집행합니다.
중간선거를 바로 앞둔 10월 30일은 대략 80~100억달러의 TGA 방출이 예상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 타래로

















